안녕하세요? @jkkim 입니다.
오늘은 어제밤 제가 방문한 장남식당 을 소개해 보려고 합니다.
(목살 2인분)
신선한 고기가 일품인 장남식당은 마포 먹자골목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9시가 넘은 늦은시간이었지만 테이블은 거의 만석이었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가족들의 모습도 보였습니다.
(각종 반찬)
장남식당은 삼겹살집에 어울리지 않게 여러가지 찬을 제공해주고 있었는데요. 모두 국내산이라며 자랑을 하는 간판까지 걸어놨습니다. 이 중에는 파김치가 가장 맛있었습니다.
그리고 장남식당의 특별 서비스! 고기를 직접 구워줍니다. 손님이 직접 구우려하면 혼납니다.
직원의 현란한 가위질을 구경하면서 친구들과 술잔을 기울이고 있으니 알맞게 익은 고기가 먹어주세요 라고 합니다.
(특색있는 순태젓갈)
처음에 쌈장인가 했던 것이 사실 순태젓갈 이라고 하네요. 감칠맛이 일품이라 직원에게 문의하니 갈치속젓과 벤뎅이젓을 적당히 섞어만들었다고 합니다. 2번을 더 리필해 먹었네요.
(주인장의 자부심이 느껴지는 글귀)
이 글의 제목에 영감을 준 글귀입니다. 진짜 최고인지는 직접가서 드셔보고 결정하심이 좋을 것 같습니다.
즐거운 토요일. 가족과 함께 맛집을 가보는 것이 어떨까요?
이상 여의도에서 @jkkim 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