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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y의 샘이 깊은 물
@jj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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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steemzz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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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29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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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an 우리말 우리글 이벤트2. 정답 발표
우리말 우리글 이벤트2. 정답 발표 안녕하세요? 우리말 우리글 이벤트2.에는 총 16분이 참여해 주셨습니다. epitt925님께서는 오늘 이른 아침에 다녀가셨습니다. floridasnail, kiwipie, fur2002ks, mimistar, son10001, happy-banguri, calist, kgbinternational, bluengel trueimag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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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an 우리말 우리글 이벤트2.
zzan 우리말 우리글 이벤트2. 우리는 알게 모르게 서열주의에 빠져있습니다. 지금은 많이 좋아졌다고 하지만 대부분의 조직은 수평적이기를 지향하면서도 수직구조에 머물고 거기에 적응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저는 국졸세대입니다. 어느 날부터 갑자기 발음도 꼬이는 초등학교로 바뀌면서 국민학교라는 말이 용도폐기 되는 사태를 맞았지만 구식인 저는 여전히 국민학교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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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an 우리말 우리글 이벤트
zzan우리말 우리글 이벤트@jjy 대한민국 남자라면 누구나 가야하는 곳 sky를 능가하는 대한민국 최고의 명문대 바로 군대지요. 조인성도 현빈도 김수현도 다 이곳 출신입니다. 논산 훈련소 앞에서 수정 같은 눈물을 흘리던 세상에서 제일 예쁜 여친에게서 편지가 왔습니다. 그것도 꽃 편지지에 깨알 같은 손 글씨가 가득한 누가 봐도 사랑 느낌이 찰랑찰랑 거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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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계탕의 변신
어제 가게 쉬는 날이라 아침부터 바쁘다. 쉬는 날에 모든 일정이 몰려 있어 몸이 둘이 아니라 셋이라도 모자랄 지경이다. 장날이면 가게 앞이 복잡해서 운동가면서 차를 타고 갔다. 가는 것 까지는 성공했는데 아니나 다를까 집 주위에 차 한 대댈 공간이 없다. 조금 떨어진 은행에 얌채 주차를 했다. 가는 날이 장날이라고 집에서는 공사가 시작 되었다. 그동안 말썽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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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em photo essay
깊은 산자락 아직 봄이 남아있다 계절도 산에선 천천히 걷고 있다 가끔 다른 사람의 속도를 보며 마음을 닫을 때도 있지만 다시 내 자리를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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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코야끼 익는 밤
다코야끼 익는 밤@jjy 어둠을 밀어내던 전조등도 아스팔트 위에서 노숙을 하는 시간 접을 수 없는 생각을 지고 하루살이의 날개를 빌어 불빛을 찾아간 곳 달아오른 틀 안에서 출구를 찾지 못해 뒤척이는 다코야끼처럼 머릿속에서 구르는 생각들 뜨거운 다코야끼 하나를 입에 넣었다 후우, 후우 불다 머리에 추 하나 달았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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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emzzang 런칭을 마치고
누구에게 복종하는가 !!! @jjy 컴퓨터는 무슨 일이든 시키는 대로 척척 잘 한다. 흔히 사용하는 말로 똑똑한 사람을 컴퓨터에 비유하기도 하는데 가끔 말을 안 듣기로 하면 이런 고집불통도 없다. 바쁘신 가운데 마다않고 내 일처럼 도와주시는 @leesunmoo님도 자리를 뜨신 늦은 시간이었다. 처음으로 에어드랍을 테스트 하는 과정에서 겨우 3% 진행되더니 꼼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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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an 탄생과 만남
지금 어둠 속에 혼자 머무는 사람이 있다면 눈을 들어 한 점 빛을 보며 앞으로 걸어가십시오. 숲을 빠져 나오는 해가 당신의 머리위로 내려와 마침내 빛 가운데로 이끌 것입니다. zzan이 당신을 빛이 되게 할 수는 없어도 빛을 전해 줄 수 있습니다. 언젠가는 당신도 누군가에게 빛을 전하는 사람이 될 것입니다. 당신에게 날개를 달아줄 수는 없어도 당신의 어깨 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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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em photo essay
어린 댓닢이 까치발을 하고 수평선을 바라본다 몇 살이나 되면 나도 바다로 가서 파도가 매만지는 하늘에 닿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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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월을 기다리며
한 치 앞을 모르는 게 사람의 일이라더니 요즘 내가 그렇다. 일하는 틈틈이 카톡을 확인하고 잠시 쉴 틈엔 찾아오는 사람들과 만나고 늦은 저녁을 허겁지겁 마치고 운영진 미팅을 갖는다. 게다가 IT강국으로 이름난 대한민국의 촌 아줌마가 갑자기 스마트폰에 온갖 앱을 깔고 pc버전까지 연동하면서 바야흐로 호모사피엔스에서 포노사피엔스로 변신에 변신을 거듭하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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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em photo essay
처음 보는 장비 앞에 달린 브러시가 빙글빙글 돌면서 쓸어 담아 옮기기를 반복한다 이제 알았다 빗자루와 쓰레받기구나 지나가는 사람들 신기했던지 손으로 먼지를 쫓으며 구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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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em essay @jjy의 샘이 깊은 물 - 길 위의 나날
길 위의 나날 @ jjy 아침 일찍부터 콩콩 발소리가 나게 뛰면서 집결지로 향했다. 날씨도 좋고 주차장도 좋은 위치에 빈자리가 있었다. 아직 이른 시간이라 그런지 회원들은 보이지 않았다. 회원들이 모이면 읍내에서 두 대의 차로 나누어 타고 출발하기로 약속이 되어있다. 예정 된 문학 기행을 연기하고 갑자기 날짜를 잡았더니 렌트카가 없어서 승용차를 이용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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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지나다니면서도 못 봤는데 오늘 아침 이렇게 예쁜 오이가 눈에 들어온다 깜찍하기도 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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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em essay @jjy의 샘이 깊은 물 - 유월 보내기
유월 보내기@jjy 오늘로 유월도 얼마 남지 않았다. 예전 같으면 6일 현충일을 시작으로 비목이나 전우에 시체 같은 노래를 들으며 지났다. 그리고 6·25 몇 주년 행사를 보면서 유월은 우리를 여름의 문으로 이끌었다. 그런데 올 6월은 시작부터 바빴다. 6월 1일 아침에 블로그 메인 화면 이름 옆에 아라비아 숫자로 70이라는 숫자가 선명하게 다가온다. 드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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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닿은 처마기슭 위로 안채 마당을 넘겨다 보는 나무들 하늘도 점잖은척 뒤에서 지켜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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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리뷰 - 변산
꼬일 대로 꼬여버린 빡센(?) 인생, 더 꼬이기 시작했다! 발렛 파킹, 편의점 아르바이트로 빡센 청춘, 쇼미더머니 6년 개근의 열정을 불태우는 무명 래퍼 학수는 또 다시 예선 탈락을 맞이한 인생 최악의 순간, 한 통의 전화를 받고 잊고 싶었던 고향 변산으로 향한다. 짝사랑 선미의 꼼수에 제대로 낚여 고향에 강제로 소환된 학수. 징글징글하게 들러붙는 옛 친구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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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 하늘엔 뭉게구름이 모여드는데 마당엔 벌써 앵두알만한 빗방울이 소리를 내며 떨어진다 이쯤 되면 속도위반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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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짱! 운영위원 모집 마감 임박
몇 차례의 공지를 통해 알려드린 바와 같이 스팀짱의 미래를 함께 열어갈 운영위원을 모집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많은 관심과 성원을 보내 주신 분들과 댓글로 신청해 주신 분들께 감사드리며 오늘 6월 22일 p·m 12:00까지로 마감하게 됨을 알려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에서 확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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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당 가득 햇살이 비치는 오후 화분들이 나란히 앉아 하늘을 본다 구름도 보고 바람도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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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며시 왔다 빈손으로 돌아가는 물결 어느새 백사장을 반달처럼 만들었다 바람이 바위를 다듬을 동안 바다는 땅을 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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