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연휴를 지내고 일상으로 복귀하고 첫 주간을 보내며
모두들 잘 적응하고 계시리라 생각합니다.
지금까지 난이도가 다소 높았던 문장부호에서 우리 생활에서 익숙한
속담문제로 읽는 순간 답이 나오는 새 시대가 열렸습니다.
정답은 김서방입니다.
twinpapa, jhy2246, cyberrn, bluengel, feelsogood.zz0, shrah011,
leems, happy-banguri, calist, tiamo1, ldh1109, admljy19, dodoim,
ziq, cjsdns, kyj, hooo, wjs, floridasnail, zzan1004, swan1, son1001,
hansangyou, steemnara, think-ing, sksms, we1, ddang2ja, usja,
epitt925, ravenkim, lucky2015
이번에는 모두 32분이 참여해 주셨고 컨닝의 유혹에 빠져야하는 부담을
덜고 정답을 적어주셨습니다. epitt925, ravenkim, lucky2015님 세 분께서
사이좋게 지각을 하셨습니다.
왜 학교 다닐 때 혼자 지각하면 부끄럽지만 누가 하나만 더 있으면
조금 덜 부끄럽던 기억 있으시지요?
정답을 맞히신 분들께는 풀봇으로 인사드리며 지각하신 분들도
사정을 감안해서 적정량 보팅합니다.
참여해 주신 분들께 감사드리며 22회에서 뵙겠습니다.
제3회.zzan 이달의 작가 공모
https://www.steemzzang.com/zzan/@zzan.admin/3-zzan대문을 그려주신 @ziq님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