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내린 밤비에 단풍잎 색이 더 선명해진 것 같습니다.
이승의 마지막을 아름답게 장식하고 떠나는 단풍을 보면서
우리도 언제나 선한 의지로 살아야 한다는 생각을 다시 한 번
다져봅니다.
이제 꽃은 더 이상 꽃망울을 달지 않고
단풍잎도 나무를 떠나는 날이 온다고 해도 이 가을은
우리에게 많은 깨달음을 주고 있습니다.
오늘은 23명이 찾아주셨습니다.
지난번에 이어 이번에도 전원정답이었습니다.
마감 후에 오신 zzanmarket님은 일부러 딴지를 걸으셨고 kgbinternational 께서는 역시 정답을 적어주셨습니다.
cyberrn, twinpapa, ravenkim, cheolwoo-kim, rainingf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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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binternational
*정답을 적어주시면 풀보팅으로 보답하겠습니다.
*정답이 아니거나 지각을 하신 분들께도 적정량 보팅합니다.
*참여하신 분들이 20명이 넘을 경우 다음날까지 나누어서
보팅하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대문을 그려주신 @ziq님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