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후... 짜장면이 너무 먹고 싶었습니다. 그런데 짜장면만 먹을것이 아니라 떡도 같이 먹고 싶었죠. 친구가 옆에서 하는말이 짜장면도 밀가루고 떡도 밀가루 아니냐 그냥 짜장면 시켜 먹자고 하더군요.
의지의 제가 절대 굴복당하지 않을것을... 친구에게 그럼 쌀딱짜장떡볶기는 어떠냐고 말을 건넸죠.
ㅎㅎ 친구녀석 하는말.. 오~ 그거 맛있겠는걸? 한번 만들어보자...... 해서 만들었습니다.
재료는 어느 떡/볶/기 재료와 다른것이 없습니다. 재료 사진 들어가겟습니다.
재료는 많이 넣으면 넣을수록 맛이 일품이라는 저만의 레시피 ^^ 규칙에 의해 덖볶기에 들어가는 일반적인 재료에 오뎅 과 삶을 계란을 추가하여 열심히 저만의 레시피로 만들었습니다.
어떤가요? 일품이죠? ㅋㅋ 제가 이래봐도 요리사 자격증은 없어도 내머리속에 레시피는 마구마구 쏟아져 나오는 머리속 요리사.. 그러나.. ㅠㅠ
친구녀석이 하는말... 야.. 떡볶기는 매워야 재맛인데..... 그렇습니다. 고추가루를 넣지 않은 것이었습니다.
하... 다음에는 기필코 정녕.. 맛나고 매운 짜장 떡볶기를 만들어 보겠습니다.
오늘 하루도 상쾌한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