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되지 않은 내 습관.
@palja 계정을 살펴봅니다.
오늘은 어떤 제품이 새로이 등록 되었을까 하는 기대감으로 말이죠.
- 포도즙은 2번이나 구매했고 곧 3번째 구매도 할 것 같구요.. (최초죠? ㅎㅎ)
- 벌꿀은 관심이 있으나 사 놓은 꿀을 다 소비 못해서 아직 구매할 수는 없고
- 그렇다면 남은 것은 피톤치드인데.. 판매처 상품소개로 와 닿는 것이 좀 부족합니다. 물론 이제는 셀러
@cjsdns님의 신뢰로 좋은 제품이라는 것은 이미 검증이라고 판단은 완료된 상태인데... 혼자 자취하는 사람도 아니고 함께 사는 반쪽이 있기에 뭔가 설득과 설명을 해줘야 하는데 이걸 잘 못하고 있습니다.
- 네, 그렇습니다. 빠르게 피톤치드 구매하신 분들의 후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 후기만이 저의 지름 이유가 될 수 있는 솔직 담백 자세한 후기를 열열히 기다리고 있습니다.
내일이 휴일임에도 불구하고 전
@palja 계정을 방문하겠죠?
그리고 제2의 셀러도 나와주시면 좋겠습니다. 저는 아무리 찾아도 중고품 밖에 판매할 것이 없는 현실이 안타깝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