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짱은 생긴지 1달도 안되었으니.. 신생아라고 봐야겠지요.
그래서 처음엔 이해가 안되는 것도 많을 것이요.
조금은 문제점이라고 보이는 것도 더러 있을 것입니다.
세상 사는게 그렇습니다.
문제가 없는 것(곳)이 없습니다.
하지만 차이를 보이는 것은 이런 문제를 찾아내려 노력하고
개선하려고 노력한다는 것이죠.
사소한 것으로 생각될지 모르지만 이것은 갈수록 큰 차이를 만들어냅니다.
운영 계정에서 하나, 둘 새로운 소식이 전해지고 있습니다.
비록 현재 에어드랍을 받은 수량을 스테이크 하여 활동하고 있지만
나는 이것들은 몇년간은 팔지 않고 계속 스테이킹 하려는 마음이 있습니다.
그때, 제가 고래일지 아직 피라미에 불과하지는 모릅니다.
하지만 그때까지 위의 다짐을 유지하고 있다면 그 또한 의미 있는 것이겠지요.
날씨가 오락가락하지만 비가 한동안 안왔었기에
오늘의 비는 참으로 단비같은 존재였습니다.
스팀짱 화이팅입니다.
큐레이터분들도 화이팅입니다.
저는 그리고 이 글을 처음으로 홍보글에 올려 볼까합니다.
물론 길고 사진이 많은 글에 저도 해보고 싶지만
이런 글도 의미있다 생각하고.. 운영진에서 만든 툴을 경험해보고 싶은 생각도 있어서이기 때문입니다.
혹시나 짧은 글을 홍보했다는 오해가 없기 위해서 간단히 사족을 남겨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