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jisang 입니다.
2017년 4월 첫째주 토요일, 상견례로 결혼 준비를 시작했었습니다. 어느덧 해가 바뀌고, 결혼식이 코 앞에 다가와 있네요. 제 마음은 긴장과 떨림 20%, 내일 실수하진 않을까 하는 걱정 5%, 그리고 기대와 설렘이 나머지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물론 결혼 이후의 삶은 결혼식과는 별개이겠지만 말입니다. 인생 선배님들의 조언을 구합니다.ㅎㅎ)
이제 1주일 동안 포스팅할 일이 없을 것 같아서 미리 인사드립니다 :) 저는 내일 결혼식 후에 일주일간 푸켓으로 놀다오겠습니다~
바다가 저를 부르고 있습니다. 부름에 응답하는 것이 자연에 대한 도리겠죠.
p.s. 1주일 동안 남아돌 보팅파워가 아까워서... 보팅파워를 많이 낮춰놓고 갈까 합니다ㅎㅎ
보팅파워를 낮추는 방법은 하나뿐이죠!
댓글 달아주시는 분들에게 '제가 읽을 수 있을 때까지' 풀보팅드리고 떠나겠습니다 :)
그럼 1주 뒤에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