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kang이랑 한잔하기로 하고 퇴근후 정자역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횩횩의 직장이 있는 정자역에서 횩횩의 안내를 받아 횟집으로ㄱㄱㄱ
비오는 날엔 역시 회만한게 없죠!!!ㅎㅎ
벽에 붙은 메뉴판입니다.
가격 참 싸고 보기만해도 군침이 돕니다^^
우리는 2만5천원짜리 도미회 한접시를 주문
도미회 한접시!
가격이 가격인 만큼 양은 많지 않았습니다ㅎ
근데 마시떵
우리 세명이 도미만 두 접시를 먹고...ㅋㅋ
도미회 두접시로 조금 섭섭해 세꼬시도 주문
세꼬시 종류가 많았는데... 뭘 시킬지 고민되 그냥 모듬으로!!ㅎㅎ
한 사람당 하나씩 나오는 이 세꼬시 양념장이 고소하니 너무 맛있었습니다.
매운탕도 빠질 수 없죠!!
비올때 맛있는 회가 진짜 맛있는 회다라는 명언을 남겨봅니다ㅋ
그럼 안뇽ㅃ2.
맛집정보
오징어랑세꼬시
비올때 맛있는 회가 진짜 맛있는 회다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