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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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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D in Information Technology, Austrai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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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South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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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14 0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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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gd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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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y
내가 한 말이 의도치 않게 쓰이는 경우...
내가 남에게서 피해 받는것을 싫어하는 만큼 남에게도 피해를 주는 행위를 정말 싫어 한다. 되도록 내가 힘들일을 도 맡아하려 하는 이유는 하나다. 내 주위사람들이 나로 하여금 세상을 조금 더 편하게 그리고 즐겁게 살았으면 하는 바램이 있다. 오늘 내가 생각없이 던진말에.. 한 사람이 늦게까지 남아 일을 하게 되었고 그 사실을 안 내가.. 부족한 나 자신에게 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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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gd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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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y
망했다... 비온다...
하늘에서 비가 옵니다... 제 마음속에서도 비가 옵니다... 오늘 밤새야 합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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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gd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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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y
오늘 카이스트 박사학위 밟고있는 동생이랑 대화하다가 나온 말이다.. "돈은 이성을 살수있지만 외모는 감성을 살수있음" 나도 이넘처럼 한국어 잘 하고 싶다 ㅠ.ㅠ 부러운넘!!
오늘 카이스트 박사학위 밟고있는 동생이랑 대화하다가 나온 말이다.. "돈은 이성을 살수있지만 외모는 감성을 살수있음" 나도 이넘처럼 한국어 잘 하고 싶다 ㅠ.ㅠ 부러운넘!!
jingdol
kr
8y
하늘이 주신 암시
오늘 날씨: 비 비오는 날 출근길은 평소보다 더 북적 거린다. 다들 우산 하나씩 들고 나오는데다 비 때문에 모든게 더디게만 느껴진다. 이런날 잘 못 걸리면 출근길 배로 고생, 그게 싫어서 일찍 나왔다 집 앞에서 마을버스를 탔다. 예상대로 버스에는 몇명 타지도 않았다. 버스를 타고 핸드폰을 대고 자리에 앉았다 평소 카드를 핸드폰 지갑에 넣고 다닌다 "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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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gazua
8y
ㅓㅣ가 없네..
지인들이랑 오랜만에 저녘먹고 카페가서 이야기 하는데 학생(?) 처럼 보이는 얘 하나가 카페에서 노트북 키고 공부를 하는지 뭐 하고 있더라고 암튼 우리가 이야기 하는데 지한테는 시끄러웠나봐 우릴 엄청 째려보더라고 이때부터 어이가 없어서 순간 빡침.. 카페가 공부하는 곳이야? 공부카페 따로 있잖아 독서실/도서실도 있고 솔직히 테에블 몇개 되지도 않는데서 몇시간씩
jingdol
kr-gazua
8y
내가 지하철에 불운을 몰고 다니나...
찜찜... 지하철이 나랑 안맞나... 찜찜... 한달간 지하철 싸움 구경 3번 찜찜... 내가탄 지하철 사고(승강장 안전문 장애/지하철 문 장애) 3번 찜찜... 나 일찍일찍 늦게늦게 다니는데 퇴근길에 택시도 많이 이용하는데... 통계내면 정말로 기분 찜찜 할 거 같아서 안할래 그냥 지하철 관리 제대로 못하는걸로 퉁!
jingd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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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y
이런.. 이오스 오르면 안되는데...
내 친구중에 이오스 버티고 버티다가 4000원때 판 녀석이 있어.... 지금 이오스 이렇게 오르면... 내 친구 심정이 어떨까.. ㅠ.ㅠ 친구야 내가 옆에 있잖아! 위로는 안되겠지만 힘내 근데 더 오를거 같에 ㅠ.ㅠ
jingd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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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y
대화의 능력은 사회속에 있는 사람에게는 정말 중요하다
일, 일, 일... 나는 오늘도 회사에서 홀로 일을 하고 있다. D-85 (Due Date: 2018-07-22) 앞으로 85일, 내가 민간인이 되기까지 남은 날짜이다. 여기 회사를 다닌지도 벌써 3년이 넘었고, 어느세 나는 혼자가 아니라 "조직 생활"에 많이 익숙해 진것도 같다 한국에서 군복무를 수행하기 이전까지 오랜시간동안 나는 혼자만의
jingd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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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y
세상은 바뀔껏인가??
내 삶속에서 정말 재미있는(?) 일들이 벌어지고 있다 요즘 일 때문에 바빠서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주위사람들의 이야기를 주워 주워 알고 있는데 어제 종전 이라는 단어가 내 머리속에 남아 있다. 선조글이 고난과 시련의 테마속의 삶을 보냈다 한다면 나는 우리 선조들이 격은 고난과 시련을 해쳐나가는 시대에서 살고 있다 자세히보면 세상에서 우리나라 만큼 빠른
jingdol
kr-gazua
8y
나 이제 퇴근~ 자야지.. 가 아니라 아직 할 일이 남음
피건하다~ 회사서 택시비 2만원내고 1시간20분만에 집에 왔는데 아직도 할 일이 남았다 오예~ 오늘도 밤샐... 아니면 내일 일찍??? 아 고민되네.... ㅠ.ㅠ 몰라 피곤하면 잘꺼야!!!
jingdol
kr-gazua
8y
*빈말주의* 스팀/스달 폭등했네... 내가 아파서 그런가..
엇그제 부터 지금까지 아파서 쉬었는데... 이러면 마치 내가 아파서 폭등한것처럼 느끼잖아... 한번 계속 아파볼까?? 오른건 좋은데 왠지 찜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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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y
아프고 배고프고.. 냉장고 디지다가 찾은 즙즙
오늘 나 휴가... 지만 일하는중 내일 모래까지 발표자료 작성해서 제출해야해서.. 아픈나의 몸을 힐링해줄 아이템.. 목도 마르고 배도 고프고 그래서 냉장고를 디지는데 내동생은 일있어서 밖으로 나감 즙즙즙 엄마가 보내준 즙이 있다!! 2개 따서 벌컥벌컥 마셨다 살꺼 같다 드래곤볼 좋아하는 사람들은 선두가 뭔줄알죠?? 마치 그것과 같은 효능을 느낌~ 엄마의 사랑이
jingd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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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픈형을 위해 준비한 동생의 저녘 - memory
오늘 오후부터 머리가 아파오더니 죽을것만 같았다. 정말 앉아있는거 조차 너무 힘이들었지만 오후4시에 회의가 잡혀있어서 반차는 못쓰고 버텨야만 했다. 오후 6시 동생에게서 카톡이 온다 "오늘은 언제와??" "오늘은 아파서 바로 퇴근!" 이라고 말했지만 6시 되자마자 나는 내 자리에서 지쳐쓰러져 잠이 들었다 도저히 몸을 움직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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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y
나도 드디어 사회인에 가까워지거 있는가??
제가 맡은 과제 중에서 가장 어렵고 힘들지만 정말 정말 뜻깊은... 이분을 동정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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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온다 춥다 배고프다
오늘 비 엄청올줄 알았으면 집에서 쉬었을 아니 일했을텐데... 이상태면 집에 1시간정도 늦게 가야 그나마 사람들이랑 덜 부딫일듯... 자꾸 저 화로앞에 있던 순간이 생각나는건 왜일까.. 춥지만 담배는 펴야하는 나.. 춥다 근데 담배는 펴야한다 스트레스는 풀어야 하니까 근데 추워 집에가고 싶다 그런데 집에가도 일해야한다 할일은 줄지 않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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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y
비온다 출근 하기 싫다....
하늘에서 비가 내려요~ 오늘 출근길 완전 고생 할거 같아서 저는 현시각 6:45분 출글 합니다~~~~
jingd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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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 피곤.. 삶의 행복을 찾는다
흥얼 흥얼~ 드디어 퇴근~ 일은 마무리 되지않았지만 동생이랑 밥먹으러 가야지~ 할 일은 많고 주위에 소중한 사람을 챙겨줄 여유는 없고 개인적으로 하고싶은 일은 많은데 상황은 그렇지 못하고 힘들고 지칠때 누군가 내게 힘내라고~ 과자주고 가셨음~ 내가 고생하고 있는거 알아주고 힘내라고 챙겨주는 사람 있으면 그럼 난 그렇게 나쁘지 않은 삶을 살고 있는거 아닐까??
jingd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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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y
내 머리속에 지우개..
불과 얼마전 새해가 된거 같은데 어느세 4월도 다갔네.. 뭐 옛날부터 그랬지만 확실히 주중/주말이라는 요일 구분이 없는 생활을 가지고 있다보니 시간이 정말 빨리 가는거 같아 작년초 처음 블록체인을 접하고 스팀잇을 아마 이만때쯤 알게 된거 같아 그때 당시 내가 스팀 백서를 읽고 받은 감명(?)과 미래의 발전성... 1년정도 이후인 지금 그중에 얼마나 실현이 될것인지..
jingd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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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y
출근하즈아~
어제 집에가자마자 기절하고... 지금 다시 출근해~ 나랑 같이 일할 형 어디 없나?? 에이핑크 「LUV」 들으며 출근하는데 주말 출근길에 칭찬받으며 가는 느낌나네 ㅋㅋ 나 미친거 맡지?
jingd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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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y
드디어 끝~ 가서 자야지
어제 밤샌 보람이 있음 ㅋㅋ 오늘 그래도 회의 잘 마무리 해서 천만 다행~ 이제 끝나서 집에가는중인데 피곤하다 졸립다 그낭 집에가서 자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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