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삶속에서
정말 재미있는(?) 일들이 벌어지고 있다
요즘 일 때문에 바빠서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주위사람들의 이야기를 주워 주워 알고 있는데
어제 종전 이라는 단어가 내 머리속에 남아 있다.
선조글이 고난과 시련의 테마속의 삶을 보냈다 한다면
나는 우리 선조들이 격은 고난과 시련을 해쳐나가는 시대에서 살고 있다
자세히보면 세상에서 우리나라 만큼 빠른 발전을 행하고 있는 나라가 없다
이 쪼금한 땅더어리에서 흔히 어른들이 말하는
땅을 파봐라 돈이 한푼이라도 나오나
그런데 다른나라는 땅을파면 돈이 나온다 ㅋㅋ
우리나라만 땅속에 돈될만한게 없다
2018년응 시작으로
우리나라가 또 어떻게 급변할까??
Krw의 가치가 다시 미친듯이 상승 할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