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이라 일주일만에 라인댄스수업입니다
역시 반복학습의 효과가 ~
한시간이 좀 짧은가 싶게 지나갔어요
헬스장으로 고~
새로 구입한 운동화를 신고 열심히^^
날아가듯 가볍게 한시간을 ~
그리곤 지인을 만나 맛있는 점심을 먹고 친정으로 고2
명절에 드리려고 사 놓은 친정아버지 조끼를 빼 먹었으니 얼른 가져다 드려야했기에 ~
부각셋트도 드려야해서 시간을 쪼개서 달렸어요
며칠 안되었는데도 얼미나 반가워하시는지 자주 찾아 뵙지 못하는 죄송함이 ㅠㅠ
조끼도 딱 어울리고 부각에 술을 한잔 드시며 너무 좋다고 하시니 뿌듯뿌듯~
한시간 넘게 앉아 친정엄마와 야기를 나누곤 도자기 수업이 있어 또 달렸지요
퇴근시간 살짝 전이라 길이 막히지는 않아 다행이였어요
토련을 하는 날입니다
모두 힘을 모아 흙을 재생하는 겁니다
빠른 시간에 깨끗하게 정리 끝
만들어 놓은 흙이 많지 않네요
너무 열심히들 굽나~
만든 흙으로 만들어야 색이 예쁜데 다음 토련엔 새 흙을 더 많이 섞어야 싶네요
토련후는 단체 회식입니다
저녁식사후 카페로~
주말엔 이 넓은 주차장이 꽉 차서 쳐다만 보고 말았다는 ^^
늦은 시간이라 썰렁~
9시30분에 문을 닫는다는데 한시간도 안 남았지만 자리를 잡고 앉았어요
몇 명만이 모여 맥주,쥬스,커피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