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 지났다고 늦은 아침까지 뒹굴거리다 카페 출근했어요^^
카페사장은 비즈를 끼워 반지를 만들고 있네요
보기만 해도 눈이 피곤한듯 ^^
공방사장도 명절 잘 지냈냐 인사 오고요
저마다 명절보낸 야기로 웃음꽃이 ~
저녁 시간이 되니 모두 해산입니다
저야 뭐~
댄스 동아리 수업 있는 날이라 문화회관으로 날아갔지요
한시간을땀이 흠뻑나게 ~
마지막주니 회식이 있는 날인데 명절끝이라고 결석이 많네요
간단하게 저녁을 먹고 몇몇이 차 한잔~
요 카페는 옛날부터 사거리 코너에 삼각형으로 있던 짜투리땅에 멋지게 지었답니다
모두 감탄한 건물이지요
아무도 앞을 내다보지 못했는데 그 땅이 인천 지하철2호선으로 급 상승 ^^
밖에서만 보고 다녔는데~
실하게 잘 꾸며놨네요
시장입구에서 빵집하던분이 땅을 사서 요래 해놨으니 제대로지요
주문을 하곤 이층으로~
창가 테이블도 좋고
벽쪽도 좋고요
늦은 밤이라 커피맛을 못봤어요
허브차와 생강차 등등을 주문했는데 몽땅 종이컵이네요
아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