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후죽순처럼 생겨나는 브런치카페들~
아침겸 점심으로 한번쯤은 먹어보고 싶은데 랑인 전혀 아니니 아들이 왔을때 한번 해 봐야지요
역시 아들말은 들으니 성공입니다
이른 아침 아들데리고 사우나를 다녀와선 나가자더군요
가까운 곳에 있는 브런치카페들중에 젤 평이 좋다네요
오래전에 딸램과 점심 먹으러 왔던 곳이네요
맛나게 먹었던 기억이~
파니니
옆에 있는 감자튀김이 따뜻하고 바싹해서 ^^
콰트로치즈리조트
치즈가 듬뿍~고소하니 입에 쫙~
햄이 들어 있어 아들은 못 먹고~
난 너무 맛나게 먹었어요
감바스
흥건한 올리브유에 새우,마늘,올리브가 듬뿍^^ 스페인 요리라네요
랑이가 젤 마음에 들어하는 음식이였어요
멋지게 한상입니다
수제리코타치즈셀러드가 빠지면 안되지요^^
치즈가 얼마나 큰지 먹고 또 먹고~
니글니글을 커피로 달래며 열심히 먹었더니 배가 볼록입니다
잠시 걷자~
엄마가 노는 곳은 저 건너편이란다^^
한바퀴 돌아보는데 코끝이 시리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