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욜 저녁 퇴근길(ㅎㅎ전업주부입니다) 계속 통화를 하며 달리고 아파트에 도착해서도 통화는 계속 되었답니다
왠 낯선 남자가 창문을 두드려 깜짝 놀랬어요
"뒷바퀴 펑크 났네요"
헉!
일단 감사표시를 하고 살피니 움직이면 안될 듯 하더군요
이리 둔해서야ㅠㅠ
SOS
접수하고 10분은 지났을까요~
바퀴에 바람을 넣어서 넓은 자리로 옮겼어요
차체를 올리고 한바퀴 돌려 보더군요
커다란 못이 박혀 있네요
우째 저리 큰 못이 ~
하얀 못을 빼곤 뭔가를 넣는가 했더니 이젠 빨간색^^
눈 깜짝 할사이에 끝이 났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