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욜 아침 느긋하게 아침을 먹곤 보름밥과 나물을 들고 랑이와 시댁엘갔어요
시엄니의 멋진 글입니다 언제가 입춘이였더라~ 맛은 기대하지않으시겠지만 너무 좋아하시는 시엄니^^ 시엄니도 나물을 했다며 주시네요
유채나물
취나물
시레기
무우나물
시엄니표 나물은 정말 맛이 있답니다 시골집에서 점심부터 먹기 시작입니다
시골집 현관문에도 시엄니 써 주신 "입춘대길 건양다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