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댄스가 있는 날인데 합창연습이 있어 결석입니다
요양원 노래봉사하는 전날이니 합창 연습을 해야지요
날이 추워지니 감기 걸려 고생하는 언니도 있고 늙느랴 아픈 언니도 있고 쉽지 않네요
전날이니 연습은 가볍게 하고 컨디션 안좋은 언니들은 얼른 들어가 쉬라하고 몇명만 뭉쳤어요
바로 옆 건물 갈비탕입니다
춥기도하고 뜨끈한게 먹고 싶다는 막내를 따라 들어갔어요
왕갈비가 4대나~
오랜만이라 그런가 정말 맛나게 먹었어요
기본찬도 맛나고요
자리를 옮겨 간단하게 차 한잔했어요
버블티가 좋다며 부른 배에 버블티를 추가하는 언니들^^
즐거운 수다를 간단하게 줄였어요~
요양원에 가지고 갈 간식거리를 구입하기위해 마트에 갔어요
과자값이 많이 올라서 계산기를 열심히 ~
차 두대에 나눠서 트렁크에 실었어요
준비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