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창연습이 있는 목욜이라 아침부터 부지런히 움직였답니다
마스크를 써야하나~ 고민도 하고요
감기 걸린 회원이 많아 결석이 많은데고 예약을 해놨으니 먹어야 한다네요
연습이 끝나고 청라 1동 주민센터앞 '아리아리정선'으로 대이동입니다
창가쪽으로 자리를 마련해놨더군요
잘 차려진 한 상입니다
셀프바가 있어 무한리필입니다^^
곤드레솥밥도 시간에 맞게 나오고 ~
너무나도 맛나게 잘 먹었답니다
시간되는 몇명만 바로 옆 건물에 있는 투썸으로~
밥값이 예상보다 적게 나왔다며 차까지 계산하더군요
이쁜것이 이쁜짓만 하네요^^
차를 마시며 이런저런 야기를 하다보니 옆에 앉은 언니가 뭔가를 보여주는데 호기심 발동~
그쯤에 눈팅만하는 카톡방에 뭔가가 번쩍하길래 얼른 복사^^
아들과 통화하니 100만 넣어 보라네요
지난 연말에 랑이 모르게 비자금을 만들어 볼까~하며 처음으로 300을 뽑아다 집에 감추었는데 ~
역시 비자금이란 걸 만들 수 없는가봐요
나두 계좌를 만들어 보자~
미래에셋대우로 달렸어요ㅎㅎ
주차장이 좁아 빙빙 돌다보니 다행인지 자리가 하나 났는데 쩔쩔매고 있으니 관리하시는 분이 도와주신다네요
내려서 보니 그분도 여러번을 돌려서 왔다갔다하며 넣더군요
감사하고 죄송하다 인사를 하고 올라갔답니다
아무것도 모른채 민증과 폰을 건네주어 계좌 개설 성공
복사한 것을 보여주니 다이렉트상품이라 폰으로 혼자하라네요
세상에나~
얼마나 오랜 시간을 앉아 있었는지 ㅠㅠ
뒤에 손님이 더 있었으면 도와줬겠지요?
간이 작아 해 볼 엄두도 못내던 것을 오늘에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