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육관도 3월로 미루어 버리니 정말 갈곳이 없네요
집안에만 있으려니 운동이라도 해야하나 싶어 스트레칭을 시작했어요
그리곤 거실에서 티브를 보며 자전거 타기를 40분 했더니 땀이 주루룩~
이제 그만하고 앉았는데 어느 순간 누워있더군요
일을 만들어 외출을 하자^^
하나은행 특판 적금 3일중에 이틀째이니 기웃거려볼까나~
오전엔 긴 줄이 있다더니 줄은 간데없어 이상하다했더니 창구에서 접수가 안되니 인터넷으로 하라네요
단골카페에 자리 잡고 해야지 ~
헉!
다이어트의 절실함을 잊게 하는 이 먹거리틀 ㅠㅠ
한라봉의 시큼함이 나이는 숫자만이 아니라는 걸 증명해 주더군요ㅠㅠ
오후내내 에라가 떠서 결국은 포기하고 저녁엔 되려나~
집에 돌아와 계속 클릭^^ 된다~했는데 최근에 계좌 개설을 해서 더는 안된다는 메세지가 뜨네요
이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