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에 접어드니 여기저기 모임마다 한 해를 마무리 하느랴 바쁘네요
요 모임은 칼칼한 음식을 좋아하는 언니가 있어 아귀찜이나 명태조림을 자주 먹었는데 ~
미역국을 한솥 끊여놓고 셀프이니 매운 것 잘 못 먹는 전 계속~
콩나물과 김도 계속 ~
가지볶음도 맛나서 새롭더군요
언젠가 카페를 갔는데 도장이 앱으로 바뀌었다는데 깔아놓은 게 없어서 쿨하게 패스~
그 뒤로 앱을 깔았는데 그 카페를 한번도 간 적이 없었다는^^
오늘 드디어 4개 찍었어요~
언제 또 갈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