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도 구매 후기를 들고 왔습니다?!
오늘은 장안 아니아니 스티밋안의 화제(?) 워니 우드 스탬프 입니다.
프로 스티미언 @wony 님의 제품을 보고 제돈으로 직접 구매하고 적는 후기 입니다...
팬심 1g으로 적는 후기
더욱 다양한 종류의 제품은 https://steemit.com/kr/@wony/5eetgh
워니님의 글을 참고해주세요
제가 구매한 제품은 스탬프중에 큰 녀석인것 같아요
대, 중, 소가 있는것 같았고 크기별로 모두 2 종류씩인것 같아요
제가 구매한것중에서는 파랑, 빨강이 있었는데 다른모양이라 둘다 구매해버렸습니다
표지의 ' 3' 표정때문에 저는 파란색이 더 마음에 들었어요
워니 표정이 왜케 순둥순둥한거냐며..
꺼내면 이렇게 작은 도장 8개와 큰 도장 2개 그리고 가로로 긴 도장 3개가 있습니다.
스탬프 색도 3개씩 있구요
작은 노트가 있어요
크기를 위해 색연필을 놓고 찍었네요
엄청 귀엽죠?!
볼찌르는것도 귀엽지만 저 망글망글한 눈망울 너무 귀여워요 >_<ㅋㅋ
하지만!!!
부록이라 그런지 몇장 없어요 ㅜㅜ 그..그냥 관상용...
뒷면에는 제품 설명이 잘 되어있구요
시키는데로 스탬프를 사용해 보았습니다.
나란 망손..
전반적으로 예쁘게 다 잘 찍히는데
젤 아랫쪽에 워니 3개 붙어있는 녀석이 아쉬웠어요!
첫 아이만 눈이 커서 잘 보이고 저같은 곰손에게 두아이는 ㅜㅜ 잘찍기가 너무 어렵네요
그리고 찍고 보니... 나 왜이렇게 중풍이니=_=...
사용해보니 잉크 파란색이 확실히 선명해 보여서 좋습니다.
핑크색은 예쁘긴한데 선명한 느낌이 없어서 자칫 잘못찍으면 퍼져보이네요
그런데 아무리 봐도 좀 밋밋한 느낌이 들어서 시키는데로 한번 해봤어요
오!!!!!!!!!!!!!!!
표지에서 색칠하면 더 이쁘다며?!!! ㅠㅠㅠㅠ
망손인증이니 도장은 죄가 없습니다..
네... 사진을 올렸으니 표현은 생략하겠습니다 ㅠㅠ
권장 소비자가가 한개 3천원선인데 가격대비 아주 우수한것 같아요!
디자인 도장은 막 한개에도 오천원씩 하잖아요?!
그거 생각하면 완전 꿀!! 득템!
회사에서 오랜만에 이런 문구류를 산걸 보더니
어린 친구들이 그런취향이셧냐고 하고...
그거 조카 줄꺼냐고 ㅠㅠ.. (내꺼에욧!!)
그런데 간만에 연습장에 도장찍고 색칠하고 하니까 되게 재밌었어요
어릴때 추억도 생각나고?ㅎㅎ
잡생각없이 혼자 키특키득 거릴수 있었던 재미난 시간이였습니다.
한줄 후기 : 어서 가서 사세요 (저처럼) 두개사세요
저는 디자이너와 아무 관계도 아닙니다ㅋㅋ 보시면 칭찬 댓글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