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히해서 나머지(스트리머들)가 질문을 하면 Jon(개발자)이 대답을 하는 방식임
Cat: 오늘은 GGG의 창업자중 한명이자 technical director인 Jon을 모셨음, 잘 모르는 사람들을 위해 technical director가 뭐하는 직업인지 설명좀?
Jon: 기본적으로 기술(tech)관련 일을 하고, 기본적으로 사람들이 내 사무실에 하루 종일 물어보러 오는걸 대답하는 일이다.
Raiz: 3.5는 너무 많은게 바뀌어서 너무 기대된다. 마스터 패치보다 더 쩌는게 많은거 같다. 아틀라스까지 바뀐다.
Jon: 아틀라스 변경은 앞으로 자주 있을 예정. 이유는 상당수 유저들이 고티어 맵을 돌지 못하니 유저들의 경험을 늘려주기 위해서임.
Raiz: 베리얼챔버는 티어 12? 14?(유도심문)
Jon: ㅎㅎ;; 모름 진짜 모름.
Cat: 신디케이트 암살자들이 맵 보스만큼 체력이 많음?
Jon: ㅎㅎ;; 모름 진짜 모름. 내 부서가 하는 일이 아님. 근데 말할 수 있는건 보스전 중에 신디케이트가 출연할 수도 있다는거. 한명일수도 여러명일수도있다.
Cat: 암살자들은 서로 다른가? 비슷비슷하진 않겠찌?
Jon: Diversion마다 서로 다른 메카닉이 있다(트레일러 화물암살자를 예로듬). 같은 diversion에서도 새로운 경험을 주기 위해 각 암살자들이 서로 다른 무기를 낀다.
Nugi: 3.5가 이만큼 나와 줬으니 4.0는 준비 단단히 해야겠다.
Jon: ㅎㅎ. 다른 podcast에서도 말했듯이 4.0는 디아블로4를 대비해서 준비하고 있다. 최대한의 화력을 갖추기 위해 노력할 것.
Cat: betrayal 리그만의 특징은?
Jon: 약간 인커전이랑 비슷하다, 커스터마이징 가능. (~~~). Veiled모드 말고도 안전가옥(역주:앞으로는 걍 safe house)을 클리어 하면 얻게 되는 보너스가 있을 것. safe house는 심문을 통해 충분한 정보를 얻으면 도전할 수 있음. safe house를 충분히 돌고 나면 신디케이트의 보스에 다다를 수 있다.
Cat: 기술적으로 구현상 어려운점은 없었나
Jon: 설명을 위해 스포를 좀 하겠다. 신디케이트 멤버중에 구마스터들이 포함 돼 있다. 미들 어스: 섀도우 오브 모르도르의 네메시스 시스템에서 영감을 받았다.(뒤에 설명이 있으나 중요하지 않아서 생략)
하드코어 관련 이야기 중(역자가 하코를 안해서 하코 부분은 번역 안함)
Jon: 괴물을 만나기 전에 아인하르(역주: 앞으로 Einhar)가 먼저 배웅 나올 것. 플레이어는 죽이면 되고 Einhar가 대신 캡쳐해줌. 그리고 비스트크랲 중에 실수로 다른 레시피에 써야 하는 몬스터를 쓴 경험이 있을텐데, 그런 일이 없도록 빨강 비스트는 해당하는 단 하나의 레시피만 가지게 조정됨.
Oct: ㅋㅋ 자동 캡쳐면 갯수 제한은 ㅃㅃ져 맞져?
Jon: ㅎㅎ;; 테스트 렐름에는 아직 제한 있음. 실제로도 제한이 있을 거지만 유저가 느끼지 못하게 할 것. 동물원은 계속 존재할 것.
계속 기술적인 이야기 하길래 멍때리다가
Jon: 몇년 걸렸는데 드디어 4.0때 character models, rigs 바꿀꺼임(역주:비쥬얼 업테이트 한다는 뜻).
또 계속 기술 이야기중에 넘기려다가 재밌어서 옮김
Nugi: 개발할 때, 회사에 구성원들을 위한 위키가 있냐
Jon: 없다. PoE wiki를 놀랄 정도로 많이 쓴다 ㅎㅎ. PoEDB%
------핵앤슬래시 갤러리 펌 --------
패스오브 엑자일 패치는 많은게 기대되네요
디아블로4가나와야 패스오브엑자일도 엄청난 패치를 할텐데...
그래도 이정도규모의 패치가 어디냐 싶기는한데 다음시즌 패스오브 엑자일이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