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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읽기 - 여호수아 7장
주벽이 심한 빅토르 위고는 딸의 죽음을 '하늘의 심판'이라고 말했다. 그리고 그날로 새로운 삶을 살기 시작했고 명작 '레미제라블'이 탄생했다. 하나님은 죄를 회개하게 하고 사랑하는 죄인을 징계하기도 한다. 한 사람 아간 때문에 아이성 전투에서 36명이 죽는다. 왜 한 사람의 죄가 36명을 죽게 할까? 이렇게 경고하지 않으면 다음엔 360명이 죽고, 3만 6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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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읽기 - 여호수아 6장
여리고 성은 가나안으로 들어가는 첫 관문이었습니다. 이 성을 지나면 가나안의 중심부로 들어가게 됩니다. 그러나 이 성은 난공불락의 성이었습니다. 성벽은 매우 두꺼운 2중이었으며 몇 달을 포위하고 있어도 자족할 수 있는 성이었습니다. 하나님은 이스라엘 군사들에게 성벽을 돌라고 말씀합니다. 전투를 하라고 말씀하신 게 아니라 그냥 성벽을 돌라고만 말씀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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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읽기 - 여호수아 5장
이스라엘 백성들은 가나안 정복을 앞두고 할례를 합니다. 그리고 유월절을 지킵니다. 이제 전쟁을 위한 준비를 모두 마쳤습니다. 그러자 하늘에서 내리던 만나도 멈췄습니다. 이젠 뒤로 물러설 수 없습니다. 전쟁을 앞둔 이스라엘 백성들은 여리고 성으로 나아가고 있습니다. 그때 한 사람이 칼을 들고 나타납니다. 여호수아가 누구 편이냐고 묻자 그는 '나는 여호와의 군대장관이다'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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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읽기 - 여호수아 4장
여호수아는 요단강을 마른 땅 건너듯 건넌 것을 기념하기 위해 기념비를 세운다. 이 돌이 무엇이냐고 물을 때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도우려고 일으키셨던 이 놀라운 기적을 기억하라는 의미다. 여호수아는 이 돌을 통하여 그러므로 오늘도 이런 기적을 일으킨다고 말한다. 그러니 믿고 고난의 강물로 들어서라고 말한다. 믿고 가면 마른 땅처럼 갈라지고 고난이 축복이 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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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읽기 - 여호수아 3장
제사장들이 법궤를 메고 요단강으로 향한다. 제사장들의 발이 물 속에 들어서자 물이 갈라지기 시작한다. 모세의 기적의 다시 한 번 나타난 것이다. 하지만 그때와는 다르게 물어 들어가야 물이 갈라졌다. 하나님은 이 사실을 이스라엘 백성들이 똑똑히 보기 원하셨다. 내가 너희 부모들을 데리고 홍해를 건넜던 것이 결코 과장된 이야기가 아니라는 것을 보여주고 싶었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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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읽기 - 여호수아 2장
여호수아가 싯딤에서 두 사람의 정탐꾼을 뽑아 여리고성에 보낸다. 그들은 여러고성 라합의 집에 머물렀으나 붙잡힐 위기에 처한다. 이때 라합이 두 정탐꾼을 숨겨주고 구원을 약속받는다. 창문의 붉은 줄이 그 표식이었다. 하나님은 성경을 통해 수많은 약속을 주셨다. 그 중에 예수님을 믿는 모든 자에게 주는 구원에 약속이 가장 으뜸이다. 여호수아의 정탐꾼들이 라합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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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읽기 - 여호수아 1장
적군이 전차와 병사를 이끌고 성 앞에 진을 치고 있다면 누가 가장 두려울까. 지도자다. 여호수아는 떨고 있었다. 그래서 하나님은 그에게 '마음을 강하게 하라 담대하라'는 말을 반복한다. 하나님은 왜 두려워하는 자를 지도자로 세우셨을까. 두려움이 중요한 게 아니기 때문이다. 하나님을 찾느냐 그렇지 않느냐가 더 중요한 것이다. 자기 힘으로 이겨낼 수 없고 하나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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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읽기 - 사무엘상 15장
사울 정권은 세상적인 면에서 보면 성공한 정권이었다. 그 힘의 정권은 더욱더 신장되고 강해졌다. 많은 사람들은 국가의 기반을 든든히 세운 사울을 신임했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러지 않았다. 그 정권이 지향하는 바가 무엇인지 잘 알기 때문이다. 그래도 하나님은 사울에게 아멜렉을 치고 그 모든 것을 진멸하라고 말하며 재시험을 보게 한다. 진멸한다는 말은 '하람'이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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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읽기 - 사무엘상 14장
사울의 두 번째 불신앙과 요나단의 용맹으로 승리한 승리를 통하여 사울 정권이 본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요나단이 취한 믿음의 행동으로 승리했으나 사울의 불신앙은 계속 승리를 잃었다. 사울의 적절하지 못한 지시는 백성들이 피 채 고기를 먹는 죄를 범하게 하고 아들인 요나단이 죽을 위기를 당하게까지 한다. 왜이렇게 사울과 요나단은 다른 방향을 향하여 나아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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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읽기 - 사무엘상 13장
블레셋의 말발굽 아래 놓인 이스라엘이 새로운 왕을 새웠다. 그가 이스라엘을 지켜줄 것이라고 기대했다. 사울은 상비군을 편성하여 요나단과 사울 두 진영으로 나눴다. 그런데 요나단이 사울에게 보고도 하지 않고 게바의 블레셋 수비대를 먼저 공격함으로 블레셋 군과 접전하게 되었다. 블레셋은 이에 보복하기 위해 총 진군을 한다. 그러자 이스라엘은 벌벌 떨게 된다. 사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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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읽기 - 사무엘상 12장
12장은 사울은 왕권을 확립하고 그 앞에 모여선 이스라엘 회주에에게 하는 사무엘의 고별설교다. 먼저 그는 충실하게 사역을 감당했던 내용들을 열거한다. 그가 이런 말을 한 것은 자기 자랑을 하는 것이 아니다. 자신이 진실되고 충실하게 산 것처럼 살라는 의미다. 그는 하나님과 사람 앞에 양심에 거리낌없이 살았다. 그리고 이스라엘의 죄도 말한다. 사무엘은 하나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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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읽기 - 사무엘상 11장
11장은 암몬의 나하스가 길르앗 야베스를 침공한 일로 시작한다. 나하스는 길르앗 야베스 뿐 아니라 이스라엘 모든 사람의 오른 눈을 빼겠다고 이스라엘을 모욕했다. 길르앗 장로들은 7일간의 시간을 받아 아스라엘 온 지파에 구원을 요청했다. 사울에게 바로 구원을 요청하지 않은 것은 아직 그를 왕으로 신임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사울이 이 소식을 들었다. 그리고 하나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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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읽기 - 사무엘상 10장
백성이 왕을 요구하자 하나님은 왕을 택했다. 그가 사울왕이다. 하나님은 나귀를 숨겨두고 자연스럽게 사울을 사무엘에게 인도했다. 사울은 겸손한 사람이었고 아버지의 명령을 귀히 여기는 사람이었다. 사울은 자신의 일을 소중히 여기는 사람이었다. 그는 베냐민 지파 사람으로 정치적 기반도 약한 사람이다. 그러나 그는 하나님의 택함을 받았다. 그가 왕이 된 것은 자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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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읽기 - 사무엘상 9장
사울의 아버지 기스는 힘있는 사람이다. 힘과 부를 지니고 영향력을 행사하는 사람이었다. 사울은 그런 집안의 아들임에도 교만하지 않았다. 순종하고 최선을 다하는 사람이었다. 사울이 암나귀를 찾기 위해 사흘 동안 자신이 갈 수 있는 모든 곳을 샅샅이 찾았다. 그러나 나귀를 찾지 못했고, 자신을 걱정할 아버지를 위해 그 일을 과감히 중단한다. 집으로 돌아가려던 사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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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읽기 - 사무엘상 8장
미스바에서의 부흥운동 이후로 이스라엘엔 평화가 찾아왔다. 그리고 사무엘도 늙었다. 그리고 그의 두 아들이 사사로서 직무를 담당하고 있었다. 그러나 두 아들은 사무엘과 달랐다. 백성은 사무엘에게 찾아와 우리에게도 왕을 달라고 요청했다. 사무엘은 늙었고 아들은 부패했기 때문이다. 또한 주변의 왕국들이 강력해서 그들도 강해지고 싶었다. 짐 콜린스는 '좋은 것은 위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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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읽기 - 사무엘상 7장
20년만에 이스라엘과 블레셋 사이에 전쟁이 일어났다. 이번 전쟁은 과거와 달랐다. 20년전엔 엘리아의 아들들이 법궤를 부적처럼 들고 나갔다. 그러나 이번엔 사무엘이 번제를 드리며 기도했다. 사무엘과 이스라엘은 20년 전의 잘못을 버리고 미스바 회개 운동으로 새롭게 태어났다. 살아계신 하나님의 능력을 의지하고 나갔을 때 하나님께서 이스라엘과 함께 싸웠다.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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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읽기 - 신명기 34장
모세는 마지막까지 건강했다. 그리고 큰 전쟁을 앞두고 있다. 그런데 하나님은 그를 데려가신다. 그리고 다른 지도자를 세우니 그가 바로 여호수아다. 40년 동안 지도자를 해온 모세. 전쟁에서 지면 이스라엘 민족 자체가 멸망할 수 있는 매우 중요한 시기에 지도자를 바꾸는 것이다. 현시대로 예를 들자면 월드컵 전날 감독을 바꾸는 것이다. 이게 말이 되는가? 그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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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읽기 - 신명기 33장
인생이라는 어부는 끊임없이 강물이라는 시간 속에서 행복의 고기를 낚아보려고 하지만, 결국 낚은 건 죽음이라는 내용의 시가 있다. 영국의 방랑시인 데이비스의 시다. 하나님은 백성들에게 행복하라고 말한다. 그런데 이 말을 듣고 있는 백성들은 행복한가? 이들은 땅 한 평 없고, 양식은 하루치 밖에 없다. 옷이나 신발도 새것이 없고 아버지에게 물려받은 게 전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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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읽기 - 신명기 32장
"경고 - 여기에 쓰레기를 버리는 백성의 생명을 회수함." - 염라대왕 - 이렇게 적으면 몰래 쓰레기 버리는 사람이 적을 것이다. 이것이 바로 경고다. 신명기 32장도 일종의 경고문이다. 모세의 마지막 노래는 '가나안에 들어간 이스라엘 백성들이 이방 신들의 음란을 쫓을 것이다. 언약을 어길 것이다. 하나님도 버리고 하나님과 세운 언약도 버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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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읽기 - 신명기 31장
하나님은 다 알고 있다. 가나안 백성들이 어떻게 우상 숭배를 했는지 알고 있다. 그래서 경고하기 위해 모세에게 노래를 지어 부르게 했다. 이 노래가 32장에 나온다. 어떤 사람은 '하나님은 아담과 하와가 선악과를 먹을 걸 알면서도 왜 말리지 않았느냐'고 묻는다. 억압적인 순종은 순종이 아니다. 진짜 순종은 스스로 하는 순종이다. 그걸 하나님은 아셨다. 우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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