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이 잠든 야심한 새벽 종종 잠이안올때면 맥주한캔들고 옥상에서 드문드문 불이켜진 동네를 본다.
오늘은 왜인지 날도 우중충하고 뿌연 미세먼지가 시야를 가려 옥상엔 어둠뿐..
심란한 마음달래려 비빔면 2개를 먹어본다. 다먹을수 있을라나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