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출장이 잡혀있어 서울역에 왔습니다.
저는 업무가 지방을 많이 가야하는 업무라 서울역에 자주 오게 됩니다.
서울역에 오는 이유는 ktx를 이용할 목적인데요.
Ktx가 그 어떤 교통수단보다 빠르고 편리하기 때문입니다.
저는 ktx가 없던 시절도 기억을 하는 조금 옛날 사람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ktx의 대단함을 항시 느끼고 있습니다.
Ktx가 없을 시절에 열차는 새마을호와 무궁화호 비둘기호가 있었는데요.
제일 빠른 새마을호를 타더라도 부산까지 이동하는데 4시간 이상 걸렸던 것 같습니다.
Ktx는 대략 2시간 반이면 도착하는데 ktx에 비하면 정말 오래 걸렸던 것 같습니다.
Ktx가 생긴 이후 전국토가 진정한 일일생활권이 된 것이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이런 ktx를 개발하고 큰 문제 없이 운행하는데 애쓰시는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