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말에 아버지 생신으로 인해 시골에 다녀왔습니다. 내려가는 교통으로 무궁화호를 타고 갔는데요. 서울역을 지나 한강을 건널 때 하늘과 구름이 아름답게 보였습니다. 그래서 철교의 가드가 나오기 전에 얼른 한장 찍어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