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구 녹번동에 위치한 연안식당을 다녀왔습니다. 주말에 와이프와 집에 있다가 꼬막 비빔밥이 먹고 싶어서 갔다왔는데요. 운동도 할겸 20분 정도 거리에 되는데 걸어서 갔다가 왔네요.
연안식당의 외경은 깜빡 잊고 찍지를 못해서 지도 맵을 이용해 캡쳐 했습니다. 외관이 조금 독특하게 지어져있었고요. 이건물 2층이 연안식당입니다. 1층이 팰로티 구조로 되어 있어서 차를 가지고 오셔서 편안하게 드셨다가 가져되 될 듯 합니다.
내부는 건물 구조적으로 길게 빠져있어서 손님들이 선호하는 창가자리가 많이 있었습니다. 그 밖에는 체인점 답게 연안식당의 분위기가 물씬 풍깁니다.
저희는 둘이라 꼬막 비빔밥과 해물탕을 주문해서 나눠서 먹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연안식당의 꼬막 비빔밥을 상당히 좋아하는 편입니다. 와이프는 이날 연안식당 방문이 처음이였는데요. 와이프의 입맛에도 아주 잘 맞았다고 했습니다. 역시 연악식당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