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스팀 가격이 하루 종일 크게 오르락 내리락 하더니 50% 리워드 보상이 드디어 스팀달러로만 지급 되었습니다. 얼마만에 겪는 일인지 기억조차 나지 않습니다. 다만 스팀파워로 전환하기 위해 스팀교환이라는 번거로운 작업을 해야하는군요. 그래도 기분좋은 번거로움입니다. 이제 스팀 가격 500원을 향해 달려가기를 바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