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어나보니 함박눈이 내렸습니다. 이번 겨울에 눈을 몇번 보지 못 했는데요. 겨울이 다가는 길목에서 마지막 선물을 주고 가는 듯 합니다. 함박눈이 오길래 와이프와 집 근처 스벅에 가서 차 한잔 마시며 눈오는 풍경을 감상하고 왔습니다.
차를 한잔 마시면서 스팀과 트론에 관한 포스팅들을 죽 읽어봤는데요. 결국 스팀은 트론 아래 토큰으로 전략한 게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결국 스팀은 트론의 확장성을 넓혀줄 도구로 전략하는 게 아닌가 싶네요.
결국 스팀보다는 트론에 투자하는 게 맞는 게 올바른 판단이 아닌가라는 생각이 듭니다. 스팀 커뮤니티는 걱정 트론 커뮤니티는 환호가 일반적인 분위기가 그 반증이 아닐까요?
그래도 저는 스팀에 들인 정성이 아까워서 쉽게 파워다운은 못 하겠네요. 일단 휴지조각이 되는 한이 있더라도 없는 샘치고 다른 심적 변화가 없는한 계속적으로 1일 1포스팅을 하려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