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역 건너편에 영촌리라는 24시간 숯불고기집이 있습니다. 관광버스로 대절해서 오는 곳마냥 고기집 규모가 상당히 컸습니다. 주차장도 아주 넓고 크게 잘 갖춰져 있었습니다. 식사 후 깜빡하고 외경은 촬영하지 못 했는데요. 네이버 지도를 통해 캡쳐해서 올려봅니다.
양촌리라는 이 식당은 강원도 대형 고기집 처럼 정육식당 같은 분위기였습니다. 본인이 먹을 고기를 직접 골라서 자리에 가져오면 종업원들이 숯과 밑반찬을 깔아주는 시스템입니다.
저희는 삼겹살과 항정살을 가지고 와서 구워먹었습니다. 좋은 숯을 써서 그런지 고기가 아주 맛갈스럽게 잘 구워졌습니다.
숯불에 구워 먹는 직화 고기는 어떤 종류든 항상 언제나 옳은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