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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hobby] 7/16 태그 활성화 Event 참여 보상 공지
그러면 이제 제얘기를 시작해보겠습니다.
이때는 정말 밖에서 친구들과 운동하는 것을 좋아했습니다.
구기종목이라면 정말 시간가는 줄 몰랐었죠.
축구, 농구, 야구, 배드민턴 등등
이렇게 저는 10대 후반을 보낸거 같습니다.
대학을 들어가면서 부터 PC 게임을 정말 신나게 했죠.
친구들과 밤새워서 스타크레프트, 서든어택 등등 을 했죠.
PC게임을 주로 하면서 10대부터 즐겼던 스포츠들도 지속적으로 했었습니다.
제대를 하고 취업을 하면서 부터는 이제 딱 취미생활이라고 하는게 없어지더라고요.
이제는 취미가 재테크?가 되더라고요. 돈은 버는데 특별히 시간은 없고...
그러다 보니 어떻게 돈을 불릴까 이런 고민을 했었죠.
그래서 주식, 파생상품, 부동산, 상가 등등을 조금씩 손대기 시작했습니다!
결혼을 하면서 더더욱 개인의 시간은 줄어들었죠.
가족과 함께 하는 여행이 취미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육아, 블로그활동 등이 되어버렸죠.
그런데 제가 세월이 변화하면서 취미라고 생각하고 하는 것들이 정말 사전적인 의미상 맞는지 "취미"라는 단어가 사전적으로 어떤 의미를 나타내는지 찾아봤습니다.
취미란
전문적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즐기기 위하여 하는일.
아름다운 대상을 감상하고 이해하는 힘.
감흥을 느끼어 마음이 당기는 멋.
사전적으로 위와 같이 나타나져 있네요.
취미라는 주제로 글을 쓰는데... 뭔가 슬퍼지려고 하네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