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조금 흐리네요.그래도 계획대로 아침에 수영을 합니다. 수영하기전에 몇장 사진을 찍었습니다.
사진으로는 눈으로 보는 것보다 더 흐리게 나오네요.그래도 중간 중간 해는 볼수있었습니다. 날씨 때문에 그리고 체크아웃 시간때문에 오래는 하지 못했지만 아들이 좋아하네요.ㅎㅎ
서둘러서 아침에 씻고.간단히 조식도 먹었습니다. 펜션에 있는 토스트 와 우유 주스 커피 등 먹었습니다. 이제 아쉽게도 집에를 가야 하지만 그래도 즐겁게 하루 동안 펜션에서 놀았네요.
체크아웃 하기 전에 사진을 찍어 봤습니다. 여행에서 남는건 사진이니깐요. 이제 서둘러서 집을 향해 가야겠네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