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잇에 광고를 도입하는 것도 생각 할 수 있는 옵션이다. (문제는 이런것은 이전에도 계속 언급만 했지.. 실행된 적이 없다는...) 소스
4. 앞으로 스팀은?
여기서 부터는 제 개인적인 사견입니다. 우선적으로 저에게 중요한 부분은 SMT 일정이 타격을 분명히 받을 것으로 여겨집니다. 네드가 물러나고 안물러나고를 떠나서. 현 시점에서 스팀잇 잉크의 70%가 이미 내보내져서 개발자들도 많이 나갔으리라 봅니다. 이미 4개월 앞으로 다가왔던 SMT 시작이였는데, 앞으로 스팀잇 잉크의 행보를 지켜봐야 할것으로 보입니다. SMT 관련 준비하시는 분들 역시 유심히 지켜보셔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만약에 지속적으로 네드 측에서 오픈 커뮤니케이션을 하고, 어느정도 비판적인 커뮤니티의 목소리를 듣고, 가장 중요한 것은 delivery를 한다면 신뢰를 회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여겨집니다. 이것은 증인에게 책임을 더 주는 방식이 되던, 커뮤니티에서 도움을 받아 노드를 돌리게 하던, 광고를 팔던 (STINC의 SEO파워는 엄청납니다... 아직 팔아먹지 않아서 그렇죠..) STINC 소유 지분이나 스팀을 팔던 (이때도 STINC의 Dele가 회수될 수 있느 점을 현 SMT 프로젝트들은 감안을 하고 계셔야 합니다...) 방법은 비즈니스적으로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특히 스팀에 직접적인 현금 투자를 많이 하신 KR 분들의 경우 현재도 파워업을 통한 스팀잇잉크가 아닌 스팀에 대한 믿음을 보여주고 있어 미래가 어둡다고만 할 수 는 없습니다. 탈중앙화와 네드가 어떻게 조화를 이룰지 궁금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