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in
Discover
Waves
Communities
Write
Login
Signup
jaehyunlee
@jaehyunlee
54
인공지능 알고리즘 니마시니Mnemosyne 개발자입니다.
Followers
731
Following
334
Follow
Email digest
Resource Credits
Available
Used
Location
서울
Created
2018-01-19 13:59
RSS Feed
Subscribe
Posts
Blog
Posts
Comments
Communities
Wallet
jaehyunlee
kr-jsteem
9y
[jSteem] jSteem 개발과 나
나는 오랜 전에(그래봤자 몇 년 전) 운영체제를 만들기 위해서 코딩을 한 적이 있다. 운영체제를 만든다는 게 웬만한 개발자들에게는 '헉~'하는 느낌일 수도 있겠지만, '한승훈'이라는 저자가 쓴 '64비트 멀티코어OS 원리와 구조-OS개발 60일 프로젝트'라는 과감한 제목의 책과 인터넷 서치를 통해 프로세서에 전원이 공급되면서부터 벌어지는(이런 느낌은 물리학자들이
$ 4.810
20
15
jaehyunlee
kr-jsteem
9y
[jSteem] 오픈 후 속도 개선 및 서버 최적화
오픈하고 밀려드는 손님을 맞는 분주함도 잠시 손님들이 오고가는 모습을 보면서 나는 뭐가 잘 못 되었는지 금방 눈치를 챌 수 있었다. 사실 웹서비스라는 것은 어떤 한 가지 방법론이나 하나의 솔루션이 그 성능을 좌우하지 않는다. 웹은 한 마디로 '균형'의 예술이다. 컴퓨터라는 물건이 사실 그렇다. 처음 아주 단순한 기판에서 시작할 때부터 컴퓨터는 프로세서와 그
$ 15.264
15
11
jaehyunlee
kr-jsteem
9y
[jSteem 오픈공지] 이제껏 볼 수 없었던 작가들의 공간이 지금부터 펼쳐집니다.
안녕하세요? 플랑크톤 스티머이자 인공지능 개발자이자 웹 개발자이기도 한 이재현입니다. 미리 공지해 드린 대로 자정을 기해 그동안 준비해 왔던 서비스를 공개합니다. 짧은 개발시간과 부족한 자원들에도 불구하고 더 나은 스팀 환경을 위해 제가 할 수 있는 한 노력했습니다. 비록 누추하지만 들러주셔서 스팀의 확장성에 관한 이번 실험에 동참해 주실 것을 감히 청합니다.
jaehyunlee
kr-jsteem
9y
[j스팀] 오픈하는 날
오늘 오픈하는 날이라서 아침부터 마음이 무척 바쁘네요. 특히 어제, 그제 외부 일정이 있어서 예상했던 코딩을 못했더니 일이 다소 밀려 있습니다. 하지만 어찌 되었든 오늘 자정 오픈은 예정대로 진행할 생각입니다. 경험상, 일정을 미루는 것은 누구에게도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스티브 잡스는 성과가 맘에 안들면 일정도 미루고 그랬다던데 저는 스티브 잡스도 아니고
jaehyunlee
kr-jsteem
9y
[j스팀] 현재 steem의 '팔로우'의 문제점
steem의 철학과 api에 대한 헌신에는 감사하면서도, 개발자로서 지적할 것은 지적해야 한다고 생각해서 한 가지 의견을 남긴다. 현재 스팀에서 follow나 unfollow를 하려면 custom_json이라는 객체를 사용해야 하는데, 이 객체는 우리가 DB를 참조할 때 기대하는 몇 가지 상식적인 요구를 수용할 수 없다. custom_json을 이용하면, 팔로우나
jaehyunlee
kr-jsteem
9y
[j스팀] jSteem 오픈 일정
오늘은 2월 26일입니다. jSteem 작업은 그 동안 2월 말에 오픈한다는 애초의 계획을 충실히 이행한다는 목표 아래 열심히 작업해 왔습니다. 지금 생각하는 오픈 일정은 28일에서 3월 1일로 넘어가는 자정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모든 것이 완벽해서 하는 오픈이라기 보다는 오픈 때가 되어서 불완전한 상태로 그저 오픈하는 것이라고 생각하면 좋겠습니다. 저도 사람인지라
jaehyunlee
kr-fraud
9y
[스팀잇] 최근 스팀에
스팀과 보팅을 몰아주겠다고 하면서 일정한 스팀을 전송해달라고 하는 게시물들이 눈에 띕니다. 보팅이 일정하게 제한되어 있는 스팀의 구조상 그런 일이 지속적으로 가능하리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일종의 사기나 스팸에 해당하며, 이런 사기의 피해자로는 주로 뉴비들이 될 것이라고 생각하는데, 다른 스티머 분들의 의견은 어떠한지 궁금합니다.
jaehyunlee
kr-metoo
9y
[개념글] 폭행, 성, 그리고 팀team.
미리 말하지만 난 성범죄를 '폭행'의 개념으로 파악하는 것은 오류라고 생각한다. 오히려 성범죄의 본질에 해당하는 새로운 개념을 창안하여 법에 명시하는 것이 옳다고 생각한다. 폭행은 물리적 위해를 가해서 상대방에게 피해를 입히는 행위이고, 그런 행위가 일어나는 이유는 '상대방이 얻은 피해'가 가해자의 이익에 부합하기 때문이다. 폭행에도 불구하고 상대방이 물리적이거나
jaehyunlee
kr-dev
9y
[j스팀] 상단 메뉴에 대한 여러가지 고민들...그리고 게시판
jSteem에 대한 주요한 기능들을 어느 정도 완료하고, 이제는 오픈에 대비해서 전체 메뉴에 대한 고민을 시작했습니다. 짧은 시간, 한정된 자원으로 풍성한 서비스를 만들지는 못했을지라도 그것들을 사람들 앞에 제시할 때는 일정한 형식적 완성도는 필요한 것입니다. 작은 선물을 만들고 그것을 포장하는 기분으로 작업 중입니다. 우선 상단 메인 메뉴는 위에 제시한 이미지처럼
jaehyunlee
kr-dev
9y
[j스팀] 여러가지 기능 추가 및 전체적인 밸런스 작업
가끔 일이 고되다는 생각이 들 때도 있지만, 그래도 몰아서 일을 좀 한 뒤, 이렇게 글을 써서 스팀 사이트에 '성과 보고' 비슷한 것을 하는 것이 요새를 사는 즐거움 중의 하나가 되었네요. 이틀 정도 포스트를 하지 않는 동안 큰 메뉴를 작업하기 보다는 오픈을 앞두고 전체적인 성능을 튜닝하는 데에 시간을 많이 썼습니다. 위에 올린 사진은 세션을 만들어 전체 로그인을
jaehyunlee
kr-daily
9y
[스팀kr] 꿈, 현실, 그리고 거인
만화 미생에는 많은 명장면들이 있지만, 136수에 나오는 거인의 이야기만큼 감동적인 장면도 없는 듯하다. 누구나 꿈을 꾼다. 그리고 접는다. 그리고 매우 소수만이 꿈을 이루게 되는데, 그 살아남은 소수들의 비결은 '꿈의 가치'에 있는 것이 아니라 현실을 버티는 힘에 있는 것이다. 누군가는 현실을 벗어나기 위해 꿈을 꾸지만, 정작 꿈을 이루기 위해선 그 현실을
jaehyunlee
kr-jsteem
9y
[스팀kr] 팬레터와 편지함 기능이 완성되었어요(+ 서버구축)
jSteem 서비스를 오픈하기 위해선 코딩만이 필요한 건 아닙니다. 서비스를 위한 물리적 기반이 필요하고, 혹시 모를 과도한 트래픽을 대비하여 로드 밸런스load balance에 관한 계획을 세밀하게 세워야 합니다. 원활한 서비스를 위해서 신경써야 하는 하드웨어 스펙을 구상하고 짜는 것이 별도의 직업으로 존재할 정도로 중요한 일입니다. 필요한 경우엔 고가의
jaehyunlee
kr-jsteem
9y
[스팀kr] 좋아하는 작가와의 소통을 위한 팬레터 기능 추가
그 동안 다른 스팀 사이트에서 부족했다고 생각했던 부분 중에 "태그"를 중심으로 글을 검색하는 기능을 위주로 읽기 전용의 서비스를 구현했다면, 이제는 그런 읽기 기능 이후에 jSteem이 추구해야 하는 매우 중요한 기능 중의 하나인 작가와 독자와의 '소통'에 대한 서비스의 첫발을 떼었습니다. 처음으로 구현한 것은 '팬레터'라는 기능인데, 작가의
jaehyunlee
kr-angry
9y
[국민신문고] 코레일의 부당한 환불규정에 대해 국민신문고에 신고했습니다.
대구경북과기원DGIST에 인공지능 세미나 관련 강연에 다녀 오던 차, 이상한 일을 겪었습니다. 전산 전문가로서 전혀 이해되지 않는 코레일의 환불 규정 때문인데, 이에 국민신문고에 민원을 접수하였습니다. 혹시 비슷한 일을 겪으신 분들을 위해 내용을 공유합니다. ========================= 사건의 개요 2018년 2월 9일 금요일, 동대구역에서
jaehyunlee
kr-reward
9y
[스팀kr] 이런 일이 다 있네요?? @,.@ !!!!
8시간 전, Receive 0.024 SBD from t3ran13, Reward authors from The Alternative STEEM TOPs 가끔 지갑을 훑어 봅니다. 열심히 작업하고, 글 쓰고, 가끔 지갑을 보면서 흐뭇해 하는 것이 스팀 생활의 매력이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지갑의 거래 내역 상단에 이상한 문구과 함께 0.024 SBD가 입금되어
jaehyunlee
kr-dev
9y
[스팀kr] 특정 태그(특히 kr) 의존도가 높다는 것
방금 저자들의 글을 모아 볼 수 있는 '작가의 방' 서비스를 만들었다. 이제는 태그에 있는 글들을 보다가 특정 저자를 모아 보고 싶을 때, 작가의 방으로 이동하면 된다. 만들어 놓고 테스트를 하다 보니 특정 태그에 대한 의존도가 확실히 높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예를 들어, 저자이신 '달달망고'님의 방에서 특정 태그의 출현을 목격할 수 있고, 다른 저자이신
jaehyunlee
kr
9y
[스팀kr] jSteem의 '글읽기' 레이아웃
원래 스팀의 철학이 그렇지만, 이 곳은 글쓰기와 글보기에 대한 새로운 패러다임이 시작되는 곳이고, 내가 지금 만들고 있는 jSteem이라는 서비스도 그런 철학이 이뤄 놓은 성과에 돌 한 덩이 얹는다는 생각으로 작업하고 있는 중이다. 블로그와 피드를 중심으로 진행되는 스팀잇의 서비스도 나름 괜찮기는 하지만, 좀 더 발달된 UI와 UX에 익숙해져 있는 우리나라
jaehyunlee
kr
9y
[스팀kr] jSteem 제작기
지난 해(2017) 마지막 2개월과 올해(2018) 1월 동안 집필하느라 갖은 고생을 한 이후, 이제는 좀 쉬나 했지만, 갑자기 이곳 '스팀잇steemit'을 알게 되어, 누가 일복 타고난 팔자 아니랄까봐, 또 jSteem이라는 프로젝트를 시작해 버렸다. 사실 스팀잇을 사용한 지 채 한 달이 되지 않아서, 어떤 프로젝트를 한다는 것이 부담스럽기도 했지만, 보통
jaehyunlee
kr
9y
[인공지능] 지능은 왜 필요했을까?
지능을 구현하기 위해선 지능을 알아야 하는 것은 물론이지만, 아무리 발달한 현대 과학이라고 할지라도, 분자수준에서 이뤄지는 신경세포의 활동을 일일이 스캔하고 모니터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게다가 인간을 실험대상으로 지능을 탐구한다는 것은 윤리적인 문제와도 얽혀 있어서 실험 자체가 쉽지 않은 것도 사실이다. 때문에 현재 나와 있는 대부분의 인공지능 알고리즘들이
jaehyunlee
kr
9y
[인공지능] 대구경북과기원dgist 방문 세미나
우리나라엔 지역마다 거점 과학기술원이 있는데, 대전엔 kist, 광주엔 gist, 그리고 대구에는 '대구경북과기원dgist'가 있다. 그 곳에서 연구하시는 '이상철 박사'님의 초청을 받아 세미나 에서 강연을 하러 다녀왔다. 현재 니마시니mnemosyne알고리즘은 서울대, (사)인공지능협회, 그리고 한국콘텐츠진흥원 등의 다양한 곳에서도 관심을 받고 있지만, 특히
← Latest
Olde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