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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스
@isis-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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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앞에도 아름다운것이, 내 뒤에도 아름다운 것이, 내 왼편에도 아름다운것이, 내 오른편에도 아름다운 것이이...인디언 격언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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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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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15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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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is-lee
kr
2018-05-28 07:13
힐링이벤트 #3-1 자기 치유 "내 생에 최초의 기억은?" ....<마감되었습니다. >
자기치유 드디어 자기치유, 자기 탐색의 시간입니다. 우리 삶의 주제는 나 입니다. 우리는 나로 살지만 평생 나를 찾아 헤맵니다. 실상 다른 누군가를 만나는것보다 더 나와 만나지 못합니다. 나 자신을 알지 못하는 것은 더 말할 필요도 없습니다. 정말로 우리 삶에 가치가 있는 것은 나 자신에 대한 탐구입니다. 나 자신에 대한 탐구는 끝도 없고 제한도 없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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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is-lee
kr
2018-05-27 07:31
아이고, 남북한 정상이 벙개쳐서 만나다니..또람뿌야 ,신의 한수란거 맛보니 어때?
울 아빠 계셨으면 너 한 소리 들었다. "사내 자식이, 체신머리도 없이, 떼버려 이놈아~" 경악 그리고 흥미진진 해진다. 니네가 세계를 취락펴락 할 힘이 있다는 꿈은 이제 그만 깨라. 천상병 시인이 계셨으면 정은이한테 한마디 하셨을거 같다. "요놈, 요놈, 요 이쁜놈!" 난 문재인 사람이 너무 좋아서 엠비 사대강이랑 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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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is-lee
kr
2018-05-25 09:58
3일 전부터 설정도 키 안먹고, 팔로워 체크도 안 먹고,오늘은 보팅도 안먹혀요 . 이거 해결 되면 돌아와 밀린 보팅하며 다시 시작할께요. 넘어진 김에 쉬어가요^^
어제 블로그 대문 그림이 사라져서 "설정"가 보니 주소도 그대로인데 저장 키가 안 먹더라구요. 다른 그림 주소 넣어도 마찬가지, 그래서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 지려나 했는데 오늘도 마찬가지예요. 저장 키가 완전 죽어 있어요. 저만 이런가요? 아니면 다른 분도 그런가요? 보시기에 제 블로그 바탕 그림 안 보이죠? 저한테만 안보이는거 아닌거죠?
isis-lee
kr
2018-05-25 02:11
정상회담 취소에 대한 북한 공식 입장 전문./ 김일성과 지미카터와의 "북미 제네바 합의 문" 소개
[원문보기: 경향신문입니다. [아래 전문] ~~~북한의 차분한 대응을 보니 좀 안심이 되네요. 북한 김계관 외무성 부상 “트럼프 방식 은근 기대했다…시간·기회 줄 용의” 다음은 조선중앙통신이 25일 보도한 김계관 제1부상의 담화 전문.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제1부상 김계관은 25일 위임에 따라 다음과 같은 담화를 발표하였다. 지금 조미(북미)사이에는
isis-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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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25 01:31
영원히 남을 욕 게시판. 씨발 조또~
트럼프 기자회견 전문이 실린 기사. 미국, 무기 판매에 미친놈들아. 그리고 노랑머리 트럼프야. 니들의 교활함에 대해서는 반드시 그댓가를 받게 되기를 바란다. 북미 정상회담을 북한을 핑계로 취소하고 열받은 김정은이 핵 무기 과시를 하면 그걸 빌미로 북한을 폭격하겠다는 거다. 김정은은 니가 만나고 싶어서 안달복달 한거다. 니들이 아무리 북한을 나쁘게 규정해도 이제
isis-lee
kr
2018-05-24 01:46
시- 자연으로 부터 배우는 말들.
새들처럼 언제나 고운 소리로 서로를 부를 것이다 새벽처럼 언제나 희망으로 되 돌아올 일이다. 밤처럼 언제나 휴식과 충만함으로 돌아올 일이다. 개구리처럼 모두가 울 때 함께 울 일이다. 비처럼 다시 얻어갈 생각 없이 행동할 일이다. 태양처럼 크지만 작게 보일 일이다. 물처럼 낮은 곳에 있는 것들의 뿌리를 적시며 흐를 것이다. 바람처럼 너와 나, 네 것과 내 것의
isis-lee
kr
2018-05-22 11:23
나란, 내가 아니라 "내가 관심을 두고 있는 영역"이다.
조금전에 아주 짧은 이야기를 전하는 동영상을 하나 봤습니다. 전화 교환원이 전화를 연결해주는 유선 전화기가 처음 나왔을때 이야기입니다. 9살인 꼬마는 전화기를 들면 "안내원입니다." 하는 목소리에 매료되었습니다. 꼬마는 망치로 손가락을 쳤을때 집에 아무도 없었고, 그래서 전화기를 들고 안내원에게 말했습니다. "손가락이 아파요."
isis-lee
kr
2018-05-22 01:54
힐링 이벤트 #2-3 생각나눔...나를 깨운 삶의 한 마디. 명언 나누기
가고 가고 가면 이르게 되고 행하고 행하고 행하면 깨닫게 된다. 봉우 권태훈님은 김정빈씨가 쓴 '단학'의 우학 도인으로 비로소 세상에 알려졌습니다. 호흡법을 통한 단전 연단 과 우보법등 많은 수행법을 남겼지요. 저도 그 계통의 호흡법을 배웠는데 호흡을 조금 길게 하는 것 만으로도 긴장이 많이 없어지고 집중력이 높아지는 것을 느낍니다. 그분의 책에서 저는 제
isis-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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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20 23:43
헤르만 헤세의 데미안과 아브락사스
헤르만 헤세의 데미안을 읽었던 사람이라면 아브락사스를 기억할 것이다. "새는 알을 깨고 나온다. 알은 세계다. 태어나려는 자는 세계를 파괴해야 한다. 새는 신에게로 날아간다. 그 신의 이름은 아브락사스다." 데미안은 그노시스즘에 기반하여 쓰인 소설이다. 그노시스즘은 우리말로 '영적인 지혜' 영지주의라고 번역한다. 영지주의는 모나드라고 하는
isis-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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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18 07:05
시- 우리는 무엇을 남겨두고 떠나나.
꽃은 꽃잎을 남기고 떠나고, 강물은 맑음을 남기고 떠난다. 바람은 생명의 숨결을 남기고 떠나고, 아궁이 속에서 타 오르던 불길은 온기를 두고 떠난다. 정류장에서 버스를 기다리던 우리는 무엇을 남기고 떠나나? 시장에서 하루 먹을 야채와 채소를 산 우리는 그곳에 무엇을 남기고 떠나나? 친구와 격렬한 논쟁을 한 뒤에 우리는 친구의 가슴에 무엇을 남겨놓고 떠나나?
isis-lee
kr
2018-05-17 09:29
....<시스템 오류로 같은 글이 두번 올라갔습니다 . 아래에 있는 글로 읽어 주세요.>
이 글을 쓰는 이유는 셀봇이나 어뷰징에 대한 정의를 내리거나 규정을 하기 위함이 아니다. 다만 우리가 360도 관점, 파노라믹 뷰를 가지는데 조금이라도 기여하고자 함이다. 우리가 파노라믹 뷰를 가질수록 우리는 둥글어질 것이고 선택지는 넓어질 것이며 자유로워질 것이다. 며칠 전 셀프 보팅에 대한 생각 나눔을 위한 이벤트를 열었다. 나는 셀프 보팅을 몇 % 하고
isis-lee
kr
2018-05-17 08:32
셀봇, 어뷰징, 그리고 파노라믹 뷰.
이 글을 쓰는 이유는 셀봇이나 어뷰징에 대한 정의를 내리거나 규정을 하기 위함이 아니다. 다만 우리가 360도 관점, 파노라믹 뷰를 가지는데 조금이라도 기여하고자 함이다. 우리가 파노라믹 뷰를 가질수록 우리는 둥글어질 것이고 선택지는 넓어질 것이며 자유로워질 것이다. 며칠 전 셀프 보팅에 대한 생각 나눔을 위한 이벤트를 열었다. 나는 셀프 보팅을 몇 % 하고
isis-lee
kr
2018-05-17 02:13
힐링이벤트 #2-2 생각나눔. "~나는 ~한 사람이다." <마감 되었습니다. >
비 님이 좀 길게 오시네요. 어제는 천둥이 치고 벼락이 떨어져서 깜짝 놀라기도 했어요. 어제 저녁 잠깐 비가 주춤할 때 밖에 나가 마구셔터를 눌렀네요. 그 사진 몇장입니다. 사진으로는 멋져 보여도 그저 그런 시골풍경입니다. 요즘 저녁이면 개구리 울음 소리가 천지를 진동시킵니다. 비도 오고, 이럴 땐 자기 자신에게 닿는 것이 가장 남는 법이죠. 방법 "나는
isis-lee
kr
2018-05-15 12:47
내 첫번째 스승은 외계인.
스승은 정보 전달자로서의 역할을 지칭하는게 아니다. 스승은 먹고 살기 위한 유용한 고급 정보와 기술적 전수를 넘어서서 한 차원 깨어서 삶과 세상을 볼수 있게 해주는 분이다. 그래서 좋은 스승을 만나면 우리는 삶의 흐름을 바로 잡고, 인생을 깊이 있게 바라보게 되며, 우주 혹은 자연 만물과 연결되게 된다. 또한 좋은 스승은 우리가 삶에서 받은 상처를 극복 할
isis-lee
kr
2018-05-15 04:38
교육하지 않고 어린이와 함께 살기..... 이야기 모음
요즘도 가족 상담을 가끔한다. 워낙 스트레이트로 수 십시간을 고도로 집중하여 하는 것이다 보니, 금액도 고액이고 그러다 보니 대부분 이혼위기의 부부나 아이의 일탈이나 방황이 극에 달한 가족이 온다. 온힘을 다해 엉키고 설킨 문제를 풀고 방향을 바로 잡는데 100미터 달리기를 전력 질주 하는 것과 같다. 그러나 간혹 대단히 아이들을 잘 키운 부모들의 이야기도
isis-lee
r
2018-05-14 01:33
<마감>힐링 이벤트 #2-1 생각나눔. "스팀잇에서 나는 셀프 보팅을 몇% 하고 있다."
주제: 나는 셀프 보팅을 몇 % 하고 있다. 스팀잇에서 셀프 보팅은 몇%가 적당하다고 생각한다. 스팀잇은 생태 경제 공동체로서의 실험적 성격도 강합니다. 이 공동체의 가장 큰 저해 요인은 '이기성' 입니다. 다른 사람들과 상호 교류하지 않고, 다른 사람에게 보팅도 하지 않으며 오직 자기 자신에게만 업보팅하거나 보팅봇을 사용하여 셀프업보팅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isis-lee
kr
2018-05-12 05:41
[너 꿈이 뭐니? ] 음...더 예뻐 지는거???
똘똘한 꼬마가 말했다. "우리 엄마는요 나한테 매일 좋은 이야기만 해줘요." 어린이날을 막 보낸 아저씨 친절한 웃음을 띠며 "그래? 엄마가 무슨 좋은 이야기를 해 주시는데?" 똘똘리우스 꼬마. " 너. 좋은 말 할 때 밥 흘리지 말고 먹어." "너. 좋은 말 할 때 운동화 정리해" "너.
isis-lee
kr
2018-05-11 09:39
사랑의 고통을 넘어서 사랑하는 법.
사랑은 심장의 한쪽 공간을 내어주는 일 사랑, 특히 첫사랑은 더욱 아프다. 사랑은 우리에게 심장이 있다는 것을 마치 처음으로 상기시키라도 하듯 그렇게 심장과 마음에 예리한 통증을 일으키고 깊은 상처를 남긴다. 사랑을 하면 우리 마음은 처음으로 자신을 떠난다. 그때까지 공들여 키워오고 가꿔오고 적응해왔던 자신을 떠나서 새처럼 사랑하는 사람의 심장에 깃들고 싶어
isis-lee
kr
2018-05-11 03:14
힐링이벤트 #1-3 공감표현( 마감 )
지난 '힐링이벤트#1-2 ' 에 이어.. 공감이벤트에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모두 바쁜 시간에 열심히 참여해 주셨습니다. 이번에는 특히 공감대상글의 저저이셨던 @beingsiin 필사자님이 적극적으로 소통해 주셔서 좋았습니다. 필사자님과 소통하면서 느낀 점이 있습니다. 공감을 잘하는 분들과는 대화가 피로하거나 지루하지 않고 대화하면 할수록 상대방의
isis-lee
kr
2018-05-10 14:12
머리카락 풍성하게 만드는 특급 노하우. 남여모두, 나이불문
포스팅 하려고 좀 전에 남편에게 부탁하여 찍은 제 머리카락입니다. 30년전인 20대 보다 머리카락이 풍성합니다. 건강했던 때 보다 10년 가까이 치병중인 지금이 머리카락이 훨씬 더 풍성합니다. 손으로 머리카락을 만져보면 숫이 손바닥 안에 그득히 잡힙 니다. 요즘 남여 불문하고, 나이불문하고 머리숫 때문에 고민하는 분들이 많으실거라 생각하여 부끄러움 무릎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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