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삶의 주제는 나 입니다. 우리는 나로 살지만 평생 나를 찾아 헤맵니다. 실상 다른 누군가를 만나는것보다 더 나와 만나지 못합니다. 나 자신을 알지 못하는 것은 더 말할 필요도 없습니다. 정말로 우리 삶에 가치가 있는 것은 나 자신에 대한 탐구입니다. 나 자신에 대한 탐구는 끝도 없고 제한도 없다고 하네요. 우리가 이 세상 떠날 때 내가 누구인가가 명확하고, 또 무엇을 했으며, 후회가 없다면 그것으로서 족할 듯합니다.
라고 말해 주세요. 더 좋은 말을 해주어도 되고요.
만약 기억속의 나에게 불안이나 두려움이 있다면,
혹은
또는
등등.. 어른이 어린 아이에게 말 해주듯이 따뜻하게 말을 해 주세요.
오래도록 포옹해주는 심상을 해도 좋습니다.
그냥 담담하게 바라보고 느껴도 됩니다.
그리고 느낌을 잘 기억 해 두세요.
이 이벤트는 @lucky2 님
@bumblebee2018 님 그리고
@ksc 님의 무상 스팀파워 임대로 진행되는 것입니다.
세분께 감사드립니다.
이 이벤트는 @nomadcanna애나님이 함께 해주시기로 했습니다. 애나님이 보시고 마음에 드는 글 찾으시면 예쁜 그림위에 다시 글로 새겨서 포스팅으로 나눔 하시고 원작자에게 스달도 보내 드린답니다. 애나님의 다음 포스팅을 참조 해 주세요.
https://steemit.com/kr-poem/@nomadcanna/3
힐링 이벤트 #2-3 나를 깨운 삶의 한마디. 명언 나눔 글. 애나님의 포스팅입니다. 글이 실린 분들께는 페이아웃 후에 스달도 송금 되겠네요. 축하 드려요.
https://steemit.com/kr-poem/@nomadcanna/4
제가 이벤트에는 댓글을 안 달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참여 해 주신 분들의 그토록 아름답고 소중한 글을 읽으면서 반응을 자제 할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댓글 일일이 달고 나니 그로키 상태가 자주 되네요. 가능한 댓글은 자제하고 보팅으로 대신해보겠습니다. 제가 소통을 참 좋아하고 사랑하는데 롱런을 위해 한번 참아보겠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정 반응을 참을수 없을 때는 뛰어 나가겠습니다. ^^
가급적 우리가 살아가면서 거기가 어디든 누군가 아름다운 자기 생각을 나누거나 혹은 사랑스럽거나 고맙거나 외롭거나 할때 그냥 혼자 놔두지 마세요. 같이 "그래그래, 맞아맞아!" 해 주세요. 그것의 치유효과는 아주 클것이라고 여깁니다.
감사합니다 .
ps, 이 포스팅이 두번째 포스팅입니다. 아침에 올린 글이 삭제되어 사라지는 마법같은 일이 발생했습니다. 그래서 마음 다시 추스리고 두번째로 다시 올립니다. 스팀잇이 안정될때 까지 저의 활동이나 출현이 안정적이지 않을수 있으니 이점은 양해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