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in
Discover
Waves
Communities
Raidstead
Write
Login
Signup
이시스
@isis-lee
58
"내 앞에도 아름다운것이, 내 뒤에도 아름다운 것이, 내 왼편에도 아름다운것이, 내 오른편에도 아름다운 것이이...인디언 격언언
Followers
763
Following
326
Follow
Email digest
Resource Credits
Available
Used
Location
강원도
Created
2018-02-15 16:41
RSS Feed
Subscribe
Blog
Blog
Posts
Comments
Communities
Wallet
seoinseock
kr
9y
isis-lee reblogged
[밀의지식密儀知識] 사막에서 읽은 우화 : 톰슨 인디언의 사냥
톰슨인디언의 사냥. 어느날 이름난 사냥꾼이었던 아버지는 아들들을 데리고 숲으로 들어가. 아버지는 그날따라 사냥을 못해. 막내아들만 유일하게 사냥을 해서 염소를 잡아. 아들은 무슨 의식을 치르듯 정성스럽게 고기를 다루지. 뼈에서 살을 바르면서 그 과정에 몰입해. 그날 밤, 아름다운 여인이 나타나서 아들에게 같이 가자고 해. 아들은 사냥중이었기 때문에 사냥의 힘을
$ 2.039
15
12
1
isis-lee
kr-gazua
9y
학생들에게 말 트자는 중학교 선생님...진정한 가즈아
교사로서의 권위를 내려놓기 위해 학생들에게 반말을 하자고 제안하는 선생님. 대단히 긴 생각을 하게 하는 동영상 이네. 이 동영상 보고 글을 한편 쓰는데 유난히 잘 안 풀린다. 이 선생님의 생각이 대단히 신선하면서 생각할 거리가 많아서 ...풀어쓰는 글은 다음에 올리겠다. ....긴급 존댓말 시원하게 반말로 수정해뜸.ㅜㅜ 연습해야지 휴 어려워. 괜시리 미안해서...
$ 0.462
5
9
isis-lee
kr-title
9y
영혼보다 마음이 앞서가는 것을 경계한다.
어제 통통 양철통을 튕기며 내리는 비 음악을 듣다가 문득 인디언 이야기가 떠 올랐다. 북아메리카 인디언들은 말을 타고 달려가다가 어느정도 달려가면 반드시 말을 멈추고 뭔가를 기다리다가 달려가는 것을 반복했다고 한다. 그들은 말을 너무 빨리 달리면 자기 영혼이 자신을 따라오지 못할까봐 영혼이 자신을 따라오기를 기다리느라 말을 멈추는 것이라고 한다. 영혼보다 마음이
isis-lee
kr
9y
분노 다루기
분노는 잃어버린 자신을 되찾기 위한 전투다. 분노는 감정의 불꽃이다. 분노가 생겨나면 이것은 우리 속에서 지글지글 끓고, 타오르고, 폭발한다. 그것은 매우 치열하고 강렬하고 엄청난 에너지를 소모한다. 분노는 불꽃처럼 자기 자신으로부터 시작해서 대상에게로 분노를 옮기거나 촉발한다. 그렇게 분노는 나무에서 나무로 불꽃이 옮겨지듯 사람에게서 사람으로 옮겨 붙으며
isis-lee
kr
9y
자기 삶의 스승은 자기 삶이다.
자기 삶의 스승은 자기 삶이다. 자기 자신이 살아온 인생 만큼 좋은 스승은 없다. 자신이 살아온 시간들을 되돌아 보는 것 만큼, 피부와 가슴에 와 닿는 깊은 가르침을 얻을 수는 없다. 또한 앞으로 살아갈 삶을 생각하는것 만큼 더 신중한 가르침을 얻는 것 또한 어렵다. 이 스승은 그 어떤 스승보다 정확 하게 보여준다. 내가 어디로 가고 있으며 무엇을 해야 하는
forealife
busy
9y
isis-lee reblogged
[보팅 기여도에 따른 SBD저자보상 100%전달] EVENT#18
안녕하세요 Event maker @forealife 입니다.^^ 돌고래와 뉴비를 위한 이벤트!!!! 보팅한 만큼 저자보상을 돌려드립니다!! 해당글 Payout시점까지 참여가능합니다!! 게다가 뉴비구조를 위해 가장 낮은분 한분은 풀보팅까지 드리는 이벤트입니다. *참가조건 Only 보팅만!! (댓글NO!, 팔로우NO!, 리스팀NO!) /리스팀 하시는 분들은 댓글로
isis-lee
kr
9y
이렇게 귀여운 존재들의 허그...-동영상
아기들이 이렇게 '여~' 하고 소리를 내면서 허그를 하는 것은 아마도 주변 어른들의 행동을 본 것일 것이다. 당연한 말이다. '역시 애들은 어른들의 거울이다!' 그러나 아기들이 단순한 행동 모방을 하는 것이 전부인 것은 아닌 것 같다. 아이들은 어른들의 바톤을 이어받아 삶을 계속 이어 나간다. 어른들은 세대가 지나면 사라지겠지만 저 아이들 속에서 또 계속 살아
isis-lee
kr
9y
사랑의 기쁨으로 가슴을 적시는 영화-산사나무 아래
최근 중국 영화를 탐하다가 우연히 보게 된 장이머우 감독의 영화 '산사나무 아래', 이성적인 사랑에 대해 고목이 된 줄 알았던 내 가슴이 사랑의 설렘과 동경으로 가득 차 올랐다. 남자 주인공 순젠신그가 출연한 영화들을 찾았다. 그의 그 미소가 자꾸 보고 싶어서, 사랑을 제대로 그린 영화들은 거의 이렇게 보는 자들을 사랑 속으로 끌어들인다. 중국 문화혁명 시대
isis-lee
kr
9y
스팀잇에서 보팅을 많이 받는 방법은?
대문 사진 꽃 처럼 보팅 많이 많이 달려 주세염~ 스팀잇을 시작한지 얼추 한달 가까이 되었다. 오, 찾아 보니 글 올린 날짜도 표시가 안 되는 군. 소문대로 여기와서 돈 많이 벌었다. 지갑을 열어보면 1.04달러 한달간 스팀잇에 와서 번 돈이다. 진심으로 한달간 번 약 1스팀달러는 페북에 비하면 많은 돈이다. 페북은 몇년을 해도 0.1달러도 못 버니까...
isis-lee
kr-life
9y
신화를 통해 보는 인간유형-순수와 비밀의 만남. 페르세포네와 하데스
순수와 비밀의 만남- 페르세포네. 하데스 신화 읽기 데메테르와 페르세포네는 계절의 변화를 모티브로 만들어진 신화다. 계절의 변화는 이 세상에 생명 현상을 일으키는 가장 근원적인 것이다. 신화는 보통 이런 생명이나 삶의 근원적인 것들을 의인화하여 만들어진다. 근원적이며 원형적인 것들은 아무리 찬양하고 찬양해도 퇴색하지 않을뿐더러 오히려 더더욱 풍요의 기운을 세상에
isis-lee
kr-life
9y
평화의 천사들, 아기 고양이 보시고 무료로 데려가세요^^
엄마 고양이 미미의 아가들 소개드립니다. 이 사진은 코코인데요 대문용 사진입니다. ^^ 실컷놀고 배부르고 그리고 잠 삼매경에 떨어졌죠. 엄마 미미입니다. 대단히 영리합니다. 제가 하는 사람말을 완벽하게 알아듣는데요. 내가 말할때면 가만히 내 얼굴을 보면서 말의 톤과 뉘앙스 그리고 내 표정을 보고 말의 뜻을 짐작하는것 같습니다. 그래서 거의 야단을 맞지 않는
isis-lee
kr-newbie
9y
글을 쓰는 것은 나에게 보물을 쌓는 것이다.
글을 쓰는 것은 창고에 보물을 쌓는것과 같다. 글을 쓰면 나도 모르게 저절로 쌓이는 것이 있다. 어떤 글이든 쓰는 것이 중요하다. 전문가처럼 아름답고 유려한 문장이 아니더라도 자신이 쓸 수 있는 상태로부터 시작하는 것이 좋다. 그러면 우리는 내면에 보물을 쌓으면서 저절로 앞으로 도약할 임계점을 향해 나아가게 된다. 그 보물들을 열거해 보자면 첫 번째는 누구나
isis-lee
kr
9y
신화를 통해 보는 인간유형-사랑과 영혼의 연금술 .프쉬케와 에로스
인간은 사랑을 모른다. 그래서 인간은 삶을 살게 된다. 삶이란 인간이 사랑을 찾아 가는 궤적으로서 남겨지는 것이니까. 에로스는 사랑의 신이다. 그는 아프로디테의 아들이며 잘생긴 미청년일때는 에로스로 불리고 납화살과 금 화살을 마음 내키는 대로 장난스레 쏘아대는 어린 아이로 그려질때는 큐피트로 불려진다. 어떨 때는 아예 눈을 가리고 화살을 쏘기까지 한다. 금
isis-lee
kr
9y
용서할 권리는 누구에게 있는가? -이 창동 감독의 영화 밀양
이 창동 감독은 영화 밀양을 통해 현대 기독교인들이 말하는 구원에 대해 깊이 있는 우물을 하나 파 놓았다. 그 우물을 들여다보는 자는 결국 우물 속에서 자기 얼굴을 보게 되는 것이다. 밀양, secret sunshine 즉 숨겨져 있는 빛은 어디에서 다시 만날 수 있을까? 누가 그 빛을 숨긴 것일까? 멜로 라인을 제외한 밀양의 스토리는 간단하다. "신애는
isis-lee
kr
9y
[질문] 보팅수는 그대로인데 왜 보상 달러가 줄어드는가 (저와 같은 뉴비를 위해 제목을 바꿉니다.) 답변은 댓글에 있습니다.
해답을 아는 분 댓글 답변좀 부탁드려요. 정말 몰라서 묻는 질문입니다. 아래 "안희정과 남성의 미성숙" 글인데요. 왜 보팅수는 그대로인데 시간이 지나면서 달러는 자꾸 줄어 드는지요. 어떤 분이 취소하고 있다면 보팅수도줄어들어야 할텐데요 보팅수는 그대로입니다. 달러가 줄어드는 크기가 매우 큽니다. 한두분 취소로는 어림도 없는 것 같네요. 보팅수는
isis-lee
kr
9y
안희정과 남성의 미성숙
안희정, 그에 대해 잘 알지는 못한다. 지지 하는 정치인도 아니다. 다만 대선때 지지율이 단숨에 2위로 뛰어 오르고 또 내놓는 정책들과 그의 지난 날들의 행적에 대한 글을 보면서 이 정치인 앞으로 차츰 알아가게 되겠지 하고 생각했다. 그러나 이제 웬만해선 앞으로 정치계에서나 사회에서 볼일이 없겠지 싶다. 그의 성스캔들(읽는 분들을 위해 단어를 조금 순화해서
isis-lee
kr
9y
교육이란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반응을 보여 주는 것이다.
"자기 성장의 원리-그렇다. 아니다. " 아이들은 스스로 배운다. 갓난아기 때부터 아이들이 스스로 배울 때 사용하는 잣대는 사람들의 반응이다. 자신이 어떤 행동을 했을 때 부모의 반응이 '그렇다'이면 그 행동을 반복하고 부모의 반응이 '아니다'면 그 행동을 멈춘다. 자신의 표현과 행동에 대해 '그렇다 아니다'라는 부모와 주변 사람들의 반응을
isis-lee
kr
9y
시.해제
겨울. 맹 추위 속에 시간이 사라졌다. 여름을 흐르던 시간들은 창에 걸린 커튼을 빨고 헹구어 씨줄과 날줄 속에 배어 있던 그 모든 빛깔을 풀어갔다. 창밖에는 벽돌 안쪽 따뜻한 우정과 유대의 삶을 갈구하는 길냥이의 울음이 흰 눈과 함께 허공에 흩날렸다. 햇살을 표지삼아 한쪽 발을 언 땅속에 내리고 간신히 땅위로 잎들이 올라서자 시간이 온다. 안과 밖으로 골고루,
isis-lee
kr
9y
짧은 소설 하나. 당신은 언제 돌아오겠습니까?
전에 써 두었던 짧은 소설입니다. 문득 영감이 주어져 단숨에 아무런 고민없이 써 버린 이 소설, 공교롭게도 스티미 시스템속에서 매일 떠 오르네요. 아마도 관련성이 있어서 일것 같습니다. 스티미 말입니다. 이런거죠 매일 돈을 주면서 "나가서 네가 주고 싶은 사람에게 주고 와! 그리고 너에게 주는 것을 또 받아 가지고 와! 그리고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yjiq150
kr
9y
isis-lee reblogged
[도구] 스팀잇 폰트체인저 - 한글 폰트 최적화로 스팀잇 포스트의 가독성을 향상시켜줍니다
스팀잇 사이트의 경우 영문 포스트는 그나마 이쁘게 설정되어있는데, 한글의 경우 폰트 설정도 엉망이고 줄간격, 자간 등이 전혀 한글 읽기에 최적화가 되어있지 않습니다. 특히 윈도우 환경에서 볼때 포스트 본문에 대해 OS 기본 폰트가 로딩되지 않도록 개발이 되어있어서 정말 안타까웠습니다. 그래서 결국 답답한 마음에 크롬 브라우저 사용자들을 위해서 크롬 확장 프로그램을
← Latest
Olde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