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보이는 것들의 비밀, 픽토그램’ 이라는 책을 보다 발견한 문장을 켈리그라피로 필사해 보았습니다. 생각보다 자주 그 책에서 기대하지 않았던 문장들이 툭툭 튀어나올 때가 있는 것 같네요. 스팀잇을 하면서 글쓰기를 습관처럼 만들어 보려 하지만 그게 생각보다 어려운데요. 그 마음을 알았는지 디자인을 다룬 책에서도 저에게 이런 조언을 해주네요. ^^
오늘날 우리는 다양한 커뮤니케이션 수단을 통해 자극이 되는 수많은 이야기를 쉽게 전달 받지만 정작 자신에 관한 이야기를 하는 것을 어려워합니다.
일상 속 생각과 이야기를 메모하는 것, 그리고 이러한 과정을 반복하는 습관은 자신의 이야기를 찾아가는 데 있어 반드시 필요한 과정입니다.
스팀잇과 스팀짱이 아마도 이런 습관을 만드는데 큰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아침을 차 한잔 마시며 필사로 시작하니 마음도 차분해지고 좋네요. 오늘 하루도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