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트코인 일간 현황
🔎 2018년 2월 21일 19:00 ~ 2월 23일 20:00 국내외 비트코인 시황. 위 차트를 'shift+클릭'하면 새창에서 큰 이미지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출처 : drbitcoin.net
| 비트코인 시세 | 현재 1,186만 원 |
|---|---|
| 24h 시세 변동폭 | 저가 약 1,138만원, 고가 약 1,215만원 |
| 24h 프리미엄(웃돈) | 최저 7.00%, 최고 11.74% |
| BTC 발행량 | 16,881,688 |
| BTC 24h 거래량 | 541,325.52 BTC 일본 42.88%(▼) 미국 32.28(▲) 한국 14.81(▲) |
| BTC 트랜잭션 | (02.22) 183.235(▼) |
| BTC 보유 현황 | 2.78% 지갑이 95.91% 소유 |
| BTC 노드 수 | 11,345(▲44) |
🙋 안녕하세요~ 암호화폐 전문강사, '주의별'입니다.
어제 오후 4시경을 기해 하락장이 오더니 금일 11시를 기해 상승하기 시작했네요. 24일 새벽 1시에 있을 CME(시카고 상품거래) 비트코인 선물거래 만기 때문일까요? 살짝 긴장감을 주고 있습니다. 일본 거래량이 약 8% 가량 감소하였고, 미국이 6%가량 증거하였습니다. 우리나라는 약 2% 가량 증가하였습니다.
2018년 02월 23일(금) 암호화폐 뉴스 모둠
📂 전망
01. 中 칭화대 교수 "블록체인, 400년 금융규칙 바꾼다" - 지디넷코리아 | 유효정 중국 전문기자
- <요약> 중국 칭화대 교수이자 전 중국증권감독회 부주석인 까오시칭 교수는 수 천년 간의 거래 속 고질적이던 '신뢰의 문제'가 블록체인의 출현으로 상당 부분 해결됐다며, 블록체인은 지난 400년 간 발전해온 금융 시스템을 완전히 바꿔놓을 것이라고 사설을 통해 밝혔습니다.
🔎 거대한 은행이 지구를 점령하던 때가 있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상상조차 할 수 없는 일이 일어 났습니다. * 출처 Twitter@SpottedMarley
02. 올해가 암호화폐 최고의 해가 될 수밖에 없는 이유 5가지 - 뉴스1 | 박형기 기자
- <요약> 암호화폐 직불카드 서비스 업체인 '텐엑스'의 최고경영자(CEO) 줄리안 호스프가 올해 암호화폐 최고의 해가 될 수밖에 없는 이유를 꼽았습니다. ① 비트코인 지배력이 다시 확대되고 있는 점, ② 코인공개(ICO) 시장의 활성화, ③ 규제강화가 시장의 투명성을 제고하고 있는 점, ④ 범용성 증가, ⑤ 기관투자자 유입.
📂 국내 동향
03. 가상화폐 신용평가회사 첫 출범…100여개 신용등급 7월께 나온다 - 한국경제 | 윤희은 기자
- <요약> 오정근 한국금융ICT융합학회장 겸 건국대 IT금융학부 교수님이 암호화폐 전문 신용평가회사인 '글로벌코인평가'를 설립하고 본격적인 평가모델 구축에 들어갔습니다.
[사견]
🍸 지난달에 미국 신용평가업체, '와이즈레이팅스'에서 처음으로 암호화폐 신용평가 결과를 발표했었죠. 당시 국내에서도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고 봤었는데요. 와이즈레이팅스는 접속이 몰려 서버가 느려진 것 때문에 한국에서 사이버 공격을 했다는 등의 네거티브 마케팅을 하기도 했었습니다. 하지만 그 뒤로는 뜸해진 것 같은데요.
이번 '글로벌코인평가'는 어떤 지표로 어떤 평가를 할지 그리고 암호화폐 시장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칠지 우려(?)되는데요. 또 한 번의 '파장'으로 시끄러워지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걱정해 봅니다. 그나저나 한국블록체인협회에서 암호화폐 지수를 만든다고 했던 것 같은데, 근래 회원사와의 불협화음으로 그 얘기는 쏙 들어갔네요. 하긴 협회가 지금 지수나 만들 때는 아니죠.
04. 박성준 교수 “말로만 블록체인 육성 말고 ICO 허용하라” - 서울경제 | 원재연 인턴기자
- <요약> 남경필 경기도지사님이 '가상화폐(암호화폐) 논란, 무엇이 문제인가'라는 주제로 개최한 SNS 라이브 토론회에서 박성준 동국대학교 블록체인연구센터장님이 정부가 블록체인을 육성하겠다고 했지만, 'ICO'에 대한 얘기는 쏙 빠졌음을 지적했습니다.
🔎 위미지를 'hift+클릭'하면 새창에서 라이브 토론회 영상을 볼 수 있습니다.
[사견]
🍸 어제 위 토론회 소식을 접하고 뉴스 모둠 말미에 정보를 알려드렸죠. 개인적으로 궁금한 것이 있어서 질문을 해볼까 하고 해당 페이스북을 방문, 토론회를 시청해 보았는데요. 휴우... 그 놈의 논리이론 타령, 말 중간에 끊기, 답답한 척하기 등등 실망스러운 토론회였네요. 한국금융연구원 최공필 박사님도 안나오시고... 우리나라에서 들을만한 토론회 찾기가 왜 이렇게 힘든 것일까요 ㅠ.ㅠ
📂 거래소 관련
05. '가상화폐 수수료 제로 돌풍' 미국 로빈후드 오늘부터 공식 서비스 시작 - 뉴스투데이 | 정우필 기자
- <요약> 주식 거래에서 수수료를 받지 않는 앱을 운용 중인 미국, '로빈후드'가 암호화폐 수수료 제로 서비스를 공식적으로 시작했습니다. 아직 취급 암호화폐는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뿐이고 서비스 지역도 캘리포니아, 매사추세츠, 미주리, 몬태나, 뉴햄프셔 등 5개 주에서만 가능합니다.
[사견]
🍸 국내는 은행의 '실명확인 입출금계정 서비스' 미제공에도 불구하고 암호화폐 거래소가 하나 둘씩 오픈하기 시작했는데요. 투자자들 돈 빼먹을려는 거래소보다는 이런 거래소가 국내에 들어왔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국내도 거래소들끼리 경쟁이 되야 투자자 선택의 폭이 넓어질텐데 울며 겨자먹기 식으로 수수료 높아도, 고객지원이 엉망이더라도 특정 거래소를 계속 이용할 수 밖에 없으니 참으로 답답하기만 합니다.
📂 해외 동향
06. 英 의회, 암호화폐 본격 조사 나선다 - 지디넷코리아 | 박병진 기자
- <요약> 영국 의회의 니키 모건 하원 재무위원장은 소비자와 기업에 적절한 보호를 제공하기 위해 암호화폐와 블록체인에 어떤 위험 요인이 있는지 조사와 금융 산업에 미치는 영향력과 활용도에 대한 연구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출처).
[사견]
🍸 왜 자꾸 우리나라 금융당국과 비교가 되는 것일까요? 어떻게 보면 지금 우리나라가 취하고 있는 입장과 비슷해 보이는데요. 과정이 다르네요. 우리나라는 '문제가 생기니까 일단 하지마!' 그러다가 반발하니 '그럼 니들 마음대로들 해봐. 우린 책임없다'라는 식인데, 영국은 '투자자와 기업을 보호해야 하니 어떤 위험 요인에 노출되어 있는지 조사부터 할게.'라는 식으로 순리적으로 풀어가니 부럽네요. 그렇다고 대한민국을 포기하지는 맙시다. 우리가 소리를 내야 뭐가 되었든 바뀔테니 말입니다!!
07. 국제사회, 신규 가상화폐공개(ICO) 잇따라 - 한국경제TV | 이영호기자
- <요약> 리서치업체, '토큰 리포트'에 따르면 연초 이후 ICO를 통한 자금 조달액은 약 16억6천만 달러(약 1조8천억 원)에 달한다고 합니다.
[사견]
🍸 얼마 전에 텔레그램이 프리세일(pre-sale)만으로 8억5,000만 달러를 기관 투자가로부터 유치했다는 소식이 있었죠. 그리고 스페인 정부가 자국을 암호화폐 투자 및 암호화폐공개(ICO)와 관련해 세계에서 가장 안전하고 투자자 친화적인 환경으로 조성하고자 블록체인 기업들을 유치하기 위한 세금 우대 정책 등을 포함한 친 블록체인 정책을 준비 중이라는 뉴스를 봤는데요.
저도 해외 ICO에 참여하는 투자자로서 씁쓸한 마음이 한켠에 있답니다. 비록 크진 않지만 내 투자금을 비롯해서 위 가사의 투자금 절반만이라도 국내에 유입되어 준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마음이 들어서죠. 하루 빨리 정부가 정신을 좀 차렸으면 좋겠네요. (그렇다고 모든 ICO가 성공을 보장한다는 말은 아니니 오해가 없었으면 합니다.)
08. 프랑스, "암호화폐 파생상품 'EU 금융상품투자지침'에 따라 규제" 발표 - 글로벌경제 | 백승훈 기자
- <요약> 프랑스 증권시장 관리·감독 기관인 '금융안전위원회(Autorité des marchés financiers)'가 22일 성명을 통해 향후 암호화폐 파생상품들도 유럽연합 금융개혁 법안에 따라 EU 금융상품투자지침2(Markets in Financial Instruments Directive2)규제 받을 것이라고 발표했습니다.
🔊 EU 금융상품투자지침2(Markets in Financial Instruments Directive, MIFID2)는 유럽연합(EU) 내의 주식 시장 통합 및 개인투자자 보호, 거래소의 투명성 강화 방안인 'MiFID(2007년 11월 시행)'의 개정안으로, 파생상품, 선물 및 주식, 채권 등을 거래할 때는 무조건 법인식별기호(LEI)를 의무적으로 사용해야 합니다. 즉, LEI를 받지 않은 기관은 EU 내에서 금융상품 거래를 할 수 없습니다.
📂 기타
09. 대만서도 비트코인 강도 사건 발생…용의자 4명 체포 - 뉴시스 | 이수지 기자
- <요약> 대만에서 처음으로 암호화폐 강도 사건이 발생해 용의자 4명이 경찰에 체포됐다고 합니다. 20대 초반 남성 3명이 비트코인을 사는 척하면서 한 남성에게 접근했고(직거래로 보임), 이 남성이 스마트폰에 있는 자신의 비트코인을 보여 주자 남성 3명이 폭행을 하고, 비트코인 18개(5,000만 달러 상당)를 이체했다고 합니다.
10. 미국 올림픽 선수들, 비트코인 기부금 받는다 - 뉴스핌 | 김성수 기자
- <요약> 미국 루지(경주용 썰매)팀은 여러 스폰서들로부터 재정적 지원을 받고 있지만 턱없이 부족하여 작년 12월부터 암호화폐로 기부금을 받기 시작했습니다. 개막일까지 0.673 비트코인을 기부받았으며, 지난 11일 미국 루지 선수인 크리스 마즈제르가 싱글 루지 종목에서 은메달을 따내자 25달러에 상당하는 비트코인이 모금되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적어도 3년 동안은 현금화하지 않을 계획이라고 합니다.
11. 스티밋 보상 측정기간 7일 한정 논란…"저작권은 사후까지"vs"보상 충분" | 글로벌경제신문 | 이관형 기자
- <요약> 저작권은 사후 수 십 년을 보호해 주는데, 스팀잇은 글 작성자의 가치를 고작 '7일'로 평가하고 있다 vs 애초에 공개되기가 꺼려질 정도의 가치를 가진 글은 작성되지 않는다.
💬 여러분의 선택은?
📝 어쩌다 보니 금일 뉴스 모둠은 성토의 장이 된 것 같은데요. 언젠가는 좋은 날이 오겠죠?! 간만에 외쳐봅니다. '존버'. 그리고 마지막 기사의 논란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저는 스팀잇에 온지 얼마되지 않아 적응하기도 바쁜데요. 어떻게 보면 영원히 콘텐츠가 남아있을 것이라고 본다면 '7일'은 너무 짧아보이기도 하고요. 기존에 비해서 많이 받는다고 생각하면 충분한 것 같기도 한데, 전 아직 충분할 정도로 받지 못하고 있어서 이 논의에 끼어들기에는 좀 이른 것 같네요.😲 또 이렇게 한주가 쏜살같이 지나갑니다. 토요일 수업에 오시는 분들은 빙판길 미끄러짐 조심하시고요. 행복한 주말되세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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