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9일 암호화폐 뉴스 모음.

icosession(51)
Published in
#kr
Words
418
Reading
2 min
Listen
Play
9y


 2018.02.09

암화화폐  뉴스 모음

[한국]
01. 빗썸, 신규 투자자에도 실명확인 가상계좌 발급 - 서울경제 이주원 기자

02. 암호화폐 거래소 '덱스코' 3월15일 오픈…사전 회원가입 실시 - 아주경제 김선국 기자

  • 덱스코 홈페이지 : https://dexko.co.kr/
  • 사전 가입기간 : 2018년 2월 5일 ~ 2018년 2월 25일
  • 사전 회원가입 혜택 1) 사전가입에 참여한 모든 회원에 한해서 오픈 1개월 동안 거래 수수료 무료 2) 사전가입 회원 100명에게 개인용 하드웨어 지갑 KASSE(http://hd-kasse.com/) 증정 3)  사전가입 회원 중 500명에게 거래 가능한 코인 지급(별도 공지)

[중국]
03. 크립토키티 중국 진출...블록체인 게임 인기 - ZDNetKorea  유효정 중국 전문기자
크립토키티(CryptoKitties)를 발행한 '액시엄 젠(Axiom Zen)'은 애니모카 브랜드(Animoca Brands Corporation)와 중화권에서 '크립토키티'를 독점 발행하는 내용의 계약을 맺었다.

04.  '알리바바 창업자' 마윈, 블록체인 마법 부리나 - ZDNetKorea  유효정 중국 전문기자
마윈이 투자한 항생전자(恒生電子, HUNDSUN)가 7일 저장징텅왕뤄커지유한회사를 정식으로 설립했다. 이 회사는 주로 업계 동향, 종합 지불, 고객 심사 등 금융 공공 기초 서비스를 담당한다. 스마트 거래 네트워크와 핀테크 개방 플랫폼도 구축하면서 인공지능(AI) 기초 서비스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05. '블록체인 세계 1등은 알리바바', 관련 특허 중국 세계 최다 - 뉴스핌 강소영 기자
중국의 지적 재산권 산업 전문 매체 IPRdaily와 특허 데이터 연구센터 incoPat가 최근 발표한 '2017 글로벌 블록체인 기업 특허 순위'를 보면, 상위 100위 기업 중 49%가 중국 기업이다. 미국 기업의 비중은 33%로 중국에 뒤쳐졌다. 상위 100대 기업 가운데 1위는 중국의 대표적 전자상거래 기업인 알리바바가 차지했다. 

[일본]
06. 日, 가상통화 소득신고 요청…최대 55% 과세 -  머니투데이 유희석 기자
일본 국세청은 가상통화 투자자가 오는 16일부터 다음달 15일까지 투자 수익을 자신 신고하도록 요청했다. 소득 신고 내용에 따라 과세하기 위함이다. 일본에서는 지난해 가상통화 투자 수익을 '잡수익'(기타소득)으로 보고 과세한다는 원칙을 세웠다. 일본의 가상통화 과세율은 수익 규모에 따라 15~55%로 책정된다. 연간 가상통화 투자 수익이 4000만엔(약 3억9800만원) 이상이면 최고 세율이 적용된다. 20%인 주식이나 외환 투자 과세율보다 훨씬 크다.

[미국]
07. 美 강의실에도 가상화폐 열풍 불어 - IT조선 정미하 기자
미국 카네기멜런, 코넬, 듀크, 매사추세츠 공과대학 등은 앞다퉈 가상화폐와 블록체인 기술에 대한 대학원 강의를 개설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08. 뉴욕 금융감독국, 비트코인 관련 기업에 시장 조작 방지 지시 - 서울경제  황보수현 인턴기자 

뉴욕 금융감독국이 비트라이선스(암호화폐 사업자가 금융 당국에 허가를 받는 제도)를 발급 받은 기업들에 시장 조작 등 부적절한 행위를 방지하는 데 힘쓰라는 가이드라인을 내놓았다고 보도했다.

[우주]
09. 스페이스 체인 : 세계 최초의 우주 블록체인 노드 기능 테스트 성공
스페이스 체인은  지난 2 월 2일에 쏘아올린, 퀀텀의 초소형 인공위성 ‘장헝1호(ZH-1·張衡, long march 2D)’의 블록체인 노드 기능 테스트 결과, 정상적인 작동 결과를 얻었다고 밝혔다. ‘장헝’이라는 이름은 서기 132년 세계 최초 우주 망원경을 발명한 중국의 고대 과학자 장헝(張衡)에서 따왔다. 올해 안에 3개의 위성을 발사할 계획이다. 오는 2022년까지 총 72개의 인공위성망을 통해 전 세계 어디에서나 인터넷 없이도 퀀텀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목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