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nce 2017.10.24)
<요약> 24일 금융당국이 최근 등장한 '암호화폐 펀드'에 자본시장법 위반 소지가 있다고 밝혔다.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은 일명 '암호화폐 펀드'는 적법한 펀드 상품이 아니고, 이를 판매하는 회사도 금융당국 인가를 받은 집합투자업자가 아니다라며 수사기관 통보를 포함한 다양한 추가적인 조치를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요약> 현지시각 22일 스타트업 '세피어(Sepior ApS)'는 SBI그룹과 암호화폐 지갑 개발을 위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SBI그룹은 세피어의 웰렛 보안 기술에 대한 라이선스를 취득했다. 개발될 지갑은 SBI그룹의 암호화폐 거래 플랫폼인 VCTRADE에서 사용될 예정이다.
SBI의 움직임은 암호화폐에 대한 사이버 공격으로 지속적으로 손해가 발생하는 현실에 대응하기 위한 것으로 풀이된다. 특히 일본 거래소에서 해킹 사태가 번번이 일어나면서 규제당국은 암호화폐 거래에 대한 규제를 바짝 조이고 있다.
<요약> 미국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인 코인베이스가 23일(현지시간) 골드만삭스가 투자한 암호화폐 스타트업인 서클이 주도하는 '센터 컨소시엄'에 합류했다고 미 경제매체 CNBC가 보도했다.
컨소시엄은 법정화폐 등에 연동해 안정된 고정자산을 제공하는 스테이블 코인의 규칙과 기술 표준화를 위해 만들어졌다. 서클은 지난 달부터 센터 컨소시엄을 중심으로 USDCoin(USDC) 발행을 시작했다. USDC는 달러와 1대1로 연동되며, 준비금은 공개된 은행 계좌에 예치하고 있다.
<요약> 지난달 부임한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의 신임 위원, 앨라드 로이즈먼(Elad Roisman) 의원은 자금 관리회사 벤에크(VanEck)와 블록체인 스타트업 솔리드엑스(SolidX)의 자금 담당자와 만나 비트코인 상장지수펀드(ETF) 관련 사안을 논의하기 위해 최근 회의를 열었다.
증권거래위원회는 지난달 승인 여부를 결정하기 위한 공식 절차를 밟고 있다고 밝혔고, 현재 규정 변경 요청에 대한 최종 심사를 진행하고 있다. 이를 위해 지난 17일까지 추가로 비트코인 상장지수펀드에 관한 의견을 받기도 했다. 접수된 의견을 반박하는 보충 의견서는 오는 31일까지 제출할 수 있다.
📝 지금까지 금일 암호화폐 관련 주요 이슈(08)를 엄선해 살펴보았습니다. 암호화폐 동향 파악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으로 10월 24일의 암호화폐 동향 뉴스 정리를 마치겠습니다. 댓글을 비롯해 보팅과 리스팀, 팔로우 해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댓글 남겨주시면 보팅과 답방, 맞팔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함에 이르기까지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