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트코인 현재 시세 | 733만 원 |
|---|---|
| 현재 프리미엄(웃돈) | 약 -3.05% |
| 24h 국내시세 변동폭 | 약 15만원 저가 약 731만원 고가 약 746만원 |
| BTC 현재 발행량 | 17,326,450 |
| BTC 보유 현황 | 상위 0.07% 지갑이 61.94% 소유 |
| BTC 24h 거래량 | 631,169.93 BTC 엔화 49.14% 달러 39.90% 원화 6.21% 유로 3.21% |
| BTC 트랜잭션 | (10.16) 257,967(▼) |
| 현재 미승인거래수 | 1,743 |
| BTC 노드 수 | 10,015(▼33) |
비트코인 시황 와치 💬
위로는 바람 한 점 없고, 아래로는 노니는 물고기가 한 마리도 없는 호수의 수면처럼 잔잔하니 어제부터 6,700달러(국내 730만원) 선을 사수하고 있습니다.
(since 2017.10.24)
<요약> 가트너는 2019년 주목해야 할 10대 전략 기술 동향에 대해 다음과 같이 제시했다.
자율 사물(Autonomous Things), 증강 분석(Augmented Analytics), 인공지능 주도 개발(AI-Driven Development), 디지털 트윈(Digital Twins), 자율권을 가진 에지(Empowered Edge), 몰입 경험(Immersive Experience), 블록체인(Blockchain), 스마트 공간(Smart Spaces), 디지털 윤리와 개인정보보호(Digital Ethics and Privacy), 양자 컴퓨팅(Quantum Computing)
📢 자세한 내용은 가트너의 보고서를 참조하세요.
<요약> 16일 열린 ‘아시아 미래 핀테크 포럼’에서 노희섭 제주도 미래전략국장은 제주특별자치도가 검증된 기관투자자의 프라이빗 ICO 또는 리버스 ICO 참여를 우선 허용하는 블록체인 특구 조성 계획을 구상 중이라고 발표했다.
ICO 허용 첫 단계에서 개인투자자를 배제하는 이유에 대해 노 국장은 기관투자자는 최근 3년간 매출 구조를 살피는 등 거의 IPO(기업공개)에 준하는 검토를 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요약> 현지시각 15일 게리 겐슬러(Gary Gensler) 전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 위원장이 블룸버그와의 인터뷰에서 암호화폐가 진정 미래의 일부가 되기 위해선 공공정책의 테두리 안으로 흡수돼야 한다고 지적했다.
겐슬러 전 위원장은 암호화폐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와 CFTC에 명기된 현행법을 따라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비트코인 같은 순수 암호화 자산은 석유나 옥수수, 밀 같은 상품보다 더 많은 보호 장치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하지만 겐슬러 전 위원장은 어떤 기관이 시장을 통제해야 하는지에 대한 질문에는 구체적인 언급을 피했다.
<요약> 암호화폐 거래소 해킹 사건이 잇따라 나타나면서 보안에 대한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특히 암호화폐를 안전하게 보관하고 거래할 수 있도록 하는 보안지갑 및 인증 기술이 속속 등장하고 있다.
암호화폐 해킹을 방지하기 위한 방법으로 크게 두 가지가 있다. 먼저 '멀티시그(Multisig)'는 2개 이상의 서명을 해야 트랜잭션을 발생시키는 방법으로 알려져 있다. 키를 거래소와 개인 회원이 각각 분산 보호하여 해킹 피해를 방지하는 원리다. 또 다른 방법으로는 3중 보안 방법이 있다.
📝 지금까지 금일 암호화폐 관련 주요 이슈(05)를 엄선해 살펴보았습니다. 암호화폐 동향 파악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으로 10월 17일의 암호화폐 동향 뉴스 정리를 마치겠습니다. 댓글을 비롯해 보팅과 리스팀, 팔로우 해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댓글 남겨주시면 보팅과 답방, 맞팔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함에 이르기까지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