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10일 암호화폐 동향뉴스 업&다운, "비트코인 장외시장 규모 확장세…ETF 승인은 내년쯤"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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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트코인 현황

비트코인 현재 시세742만 원
현재 프리미엄(웃돈)약 -0.55%
24h 국내시세 변동폭약 16만원
저가 약 738만원
고가 약 754만원
BTC 현재 발행량17,314,425
BTC 보유 현황상위 3개의지갑이 2.44% 소유
BTC 24h 거래량642,981.04 BTC
엔화 45.44% 달러 44.46%
원화 5.62% 유로 3.02%
BTC 트랜잭션(10.09) 235,862(▼)
현재 미승인거래수990
BTC 노드 수10,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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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시황 와치 💬
8일 18시 30분경 6,600달러(국내 740만원) 선에서 상대의 약한 곳을 찾은 듯 치고 올라 6,700달러(국내 750만원) 선까지 도달하였으나, 힘이 부족한지 다시 6,600달러(국내 740만원) 선으로 복귀하였습니다. 10일 자정을 기해서 6,700달러(국내 750만원) 선까지 회복하며 버티기 모드인가 했으나, 12시경 찬바람에 가을 낙엽 떨어지듯 찾아온 하락장에 6,500달러(국내 730만원) 선으로 떨어지고 6,600달러(740만원) 선에서 갈 길을 찾고 있네요(조정). 특이사항으로 실로 오랜만에 노드수가 다섯자리가 되었네요.

10월10일 암호화폐 동향뉴스 업&다운

(since 2017.10.24)

📂 전망


(🚥) 01. 조셉 영 "비트코인 장외시장 규모 확장세"…"ETF 승인은 내년쯤" - 코인리더스 | 김진범 기자

  • <요약> 현지시각 7일 암호화폐 애널리스트, '조셉 영(Joseph Young)'은 트위터 계정을 통해 10월에는 아무것도 일어나지 않을 것이라며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는 이번 달에도 비트코인 ETF 승인 신청을 통과시키지 않을 것이다. 운이 좋다면 2019년에 통과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 역사적으로 비트코인은 새로운 랠리를 시작하기 전에 오랜 기간의 안정성을 기록했다고 지적했다. 그리고 비트코인 장외 시장(OTC market) 규모는 점점 확장되고 있다고 주장했다.

(👎) 02. 높아진 전기료 탓에…비트코인 채굴해도 개인은 돈 못번다 - 이데일리 | 이정훈 기자

  • <요약> 현지시각 9일 암호화폐 전문지인 '다이어(Diar)'에 따르면 비트코인 채굴자들은 올들어 3분기까지(1~9월) 누적으로 총 47억 달러에 이르는 비트코인 채굴 보상과 수수료를 벌어들여(월 54,000 BTC) 지난해 연간 14억달러를 3배 이상 웃돌았다.

  • 그러나 각국에서의 전기요금 상승으로 인해 일부 대규모 채굴사업자가 아닌 이상 개인용 전기요금을 부담하는 채굴자들의 수익이 실종된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 다이어측의 추산에 따르면 올 1월까지만 해도 전체 매출 가운데 86%에 이르렀던 수익이 5월에 54%까지 줄어들었고 6월에는 33%를 기록하며 50%를 밑돌았다. 그리고 9월 들어서는 역사상 처음으로 수익성이 0%에 이르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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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세한 내용은 다이어의 해당 리포트를 참조하세요.

📂 국내 동향


(👎) 03. 암호화폐, 정책갈피 못잡는 韓 vs. 전문가 장관 앉힌 日 - 파이낸셜뉴스 | 최승도 기자

  • <요약> 2일 일본 정부는 지난 4월 ICO 법제화를 제안하는 보고서 작성에 고문으로 참여한 히라이 타쿠야 중의원(자민당)을 IT 겸 과학기술 담당 장관으로 임명했다.

  • 일본에서 ICO 관련 법제화 제안서를 낸 현직 국회의원이 과학부 장관에 임명되자 관련업계에서는 일본의 암호화폐 법제화 움직임에 더욱 속도가 붙지 않겠느냐는 관측이 제기되고 있다.

  • 반면 한국에서는 지난해 ICO 금지선언 이후 제도공백이 장기화되고 있다. 이 때문에 최근 박원순 서울시장과 원희룡 제주도지사가 지자체 차원의 ICO 특구 지정을 요구하고 나설 정도로 정책 공백 장기화에 대한 우려가 커기고 있다.

(👎) 04. 규제에 발목 잡힌 금융·IT… '아마존' '우버' 꿈도 못 꾸는 한국 - 세계일보 | 이진경 기자

  • <요약> 세계를 움직이는 동력과 표준이 바뀌고 있다. 신기술로 무장한 각종 플랫폼 업체, 핀테크들이 전 세계를 무대로 경쟁하고 있다. 위협을 받은 전통적 기업, 금융회사들도 신기술을 기존 서비스에 접목하며 혁신을 거듭하고 있다. 새로운 세상에 적응하지 않으면 사라질 것이란 절박함이 깔려 있다.

  • 그러나 한국의 ‘아마존’은 없다. ‘IT 강국’의 영광은 과거 이야기가 되어가고 있다. 씨티은행은 '은행의 미래' 보고서에서 디지털 혁신 시대 한국이 승자가 될 가능성을 낮게 봤다. 디지털 혁신 관련 은행 경영진의 리더십, 미래투자 분야는 '낮음'으로, 정부의 디지털 전환 지원은 '중간'으로 평가됐다.

  • AI, 핀테크 분야도 마찬가지다. 미국 시장조사기관 CB인사이트가 발표한 '세계에서 가장 유망한 100대 AI 스타트업 2018'에서 한국 기업은 한 곳도 포함되지 않았다.

  • 혁신을 가로막는 각종 규제가 이 같은 결과를 초래했다는 게 전문가들의 지적이다. 매킨지의 2017년 ‘스타트업코리아’ 보고서를 보면 누적 투자액 상위 100개 업체의 사업모델을 한국에 적용할 경우 40.9%가 사업 불가다. 우버가 대표적이다. 30.4%는 조건부로만 가능하다.

(👍) 05. '규제혁신 5법' 중 3개 공포안 의결…한국형 규제샌드박스 도입 - 연합뉴스 | 성혜미 기자

  • <요약> 문재인정부 규제혁신 5법 중 지난달 20일 국회에서 처리된 정보통신융합법·산업융합촉진법·지역특구법 개정법률 공포안이 8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됨에 따라 '한국형 규제샌드박스'가 내년 상반기에 도입된다.

  • 사업자가 신기술·신제품의 규제샌드박스 적용을 과학기술정보통신부(정보통신융합법), 산업통상자원부(산업융합촉진법), 지자체(지역특구법)에 신청하면, 민간 전문가가 절반 이상 참여하는 심의위원회 심사를 거쳐 결정된다.

  • 정부는 내년 1월 시행예정인 정보통신융합법과 산업융합촉진법 개정안과 내년 4월 시행예정인 지역특구법 개정안의 하위법령을 마련하고, 각종 행정 절차가 또 다른 부담이 되지 않도록 기업·현장과 충분히 소통하면서 제도를 설계하겠다고 밝혔다.

(👎) 06. ICO만큼 주의해야 할 IEO...거래소 먹튀 우려 - 파이낸스투데이 | 박재균 기자

  • <요약> IEO는 거래소에 모든 권력이 집중되게 되면서 거래소가 먹튀를 하게 되면 많은 연관 사업체들이 피해를 볼 수 밖에 없는 구조라는 것이다.

  • 거래소도 하나의 사업체이므로 이익에 따라 움직일 수 밖에 없고, 만약 거래소가 맘먹고 부실한 암호화폐를 유통,공개하거나 먹튀를 하게 되면 손을 쓸 수 없다는 것이다.

📂 해외동향


(👍) 07. 스위스 금융 당국, 암호화폐 투자 펀드에 자산 관리 업체 승인 - 코인데스크코리아 | Wolfie Zhao

  • <요약> 스위스 금융시장 감독 당국이 '크립토 파이낸스(Crypto Finance AG)'라는 회사의 암호화폐 투자 펀드 사업 신청을 승인했다. 더 많은 기관 투자자들이 스위스 암호화폐 시장에 참가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됐다.

  • 자산 관리 회사로 인가받은 크립토 펀드는 이제 국내외 펀드에 모인 돈을 암호화폐 관련 프로젝트에 투자하며 운용할 수 있게 됐다.

(🚥) 08. 로저 버, '비트코인캐시 기축통화 활용' 거래소 설립 추진 - 이데일리 | 이정훈 기자

  • <요약> 현지시각 9일 블룸버그뉴스에 따르면 비트코인닷컴 대표인 '로저 버'가 자체 거래소를 만들고자 한다면 아주 저렴한 비용으로 거래소를 언제든지 설립할 수 있음을 밝혔다.

  • 비트코인닷컴은 거래소 설립을 통해 BCH 사용을 활성화하고자 하고 있지만 실제 투자자들이 BCH를 기축통화로 사용하는 거래소를 적극 이용할지 미지수다.


📝 지금까지 금일 암호화폐 관련 주요 이슈(08)를 엄선해 살펴보았습니다. 암호화폐 동향 파악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으로 10월 10일의 암호화폐 동향 뉴스 정리를 마치겠습니다. 댓글을 비롯해 보팅과 리스팀, 팔로우 해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댓글 남겨주시면 보팅과 답방, 맞팔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함에 이르기까지 파이팅!🙆

10월10일 암호화폐 동향뉴스 업&다운, "비트코인 장외시장 규모 확장세…ETF 승인은 내년쯤" 외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