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트코인 현재 시세 | 739만 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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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TC 현재 발행량 | 17,298,5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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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시황 와치 💬
지난주 불금에 어울리게 6,800달러(국내 750만원) 선까지 치솟았지만 망치에 몇 차례 맞은 듯 6,500달러(국내 720만원) 선까지 내려앉고 말았습니다. 그러나 언제나 그랬듯 잡초처럼 죽지 않고 서서히 몸을 일으켜 6,700달러(국내 740만원) 선까지 오르기도 했습니다. 현재는 저항선의 잽을 피하기 위해 6,600달러(730만원) 선으로 허리를 숙인 것으로 보입니다.
(since 2017.10.24)
<요약> 현지시각 9월 28일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총 2500개 이상의 사기 의혹이 있는 암호화폐 월렛주소를 분석한 결과, 이들 가운데 8860만달러(원화 약 984억3460만원) 이상이 거래소를 통해 돈세탁이 이뤄진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다.
또, WSJ측은 이더리움 블록체인상에 있는 거래내역과 월렛 주소를 세이프시프트와 쿠코인(KuCoin)으로 추적한 결과, 51만7000달러 규모의 이더리움이 모네로로 교환되고 그 자금이 법정화폐로 환전돼 사라졌다고 지적했다.
<요약> 현지시각 28일 미국 하원 의원 테드 버드와 워런 데이빗슨, 톰 엠머, 대런 소토 등 4명은 제이 클레이튼 SEC 위원장에게 보낸 공동 서한에서 SEC가 어떤 기준으로 특정 ICO를 '증권 발행(securities sales)'으로 간주하고 규제하는지를 명확하게 제시하라고 요구했다. 이 서한에는 총 11명의 의원들이 공동 서명하며 뜻을 함께 했다.
현재 ICO나 디지털 토큰 발행 및 판매를 둘러싼 규제 불확실성으로 인해 미국 내에서의 혁신이 저해되고 있고 궁극적으로 기업들이 미국 이외 지역으로 내몰리고 있다며 SEC의 분명한 규제 방침 마련이 시급하다고 지적했다.
<요약> 지난 28일 바른미래당 하태경 의원은 암호통화거래소와 암호통화공개(ICO)를 합법화하는 '전자금융거래법' 개정안을 발의했다고 밝혔다.
개정안은 암호통화 취급업을 암호통화매매업과 암호통화거래업, 암호통화중개업, 암호통화관리업 등으로 분류해 이를 허가의 대상으로 포함시켰다. 또, 금융위원회가 고시하는 기준에 따라 승인을 받은 경우에만 암호통화를 발행할 수 있도록 했고, 승인 및 기준 심의를 위해 금융위에 암호통화발행심사위를 두기로 했다.
<요약> 1일 한화시스템은 글로벌 기업들로 구성된 블록체인 단체 ‘이더리움 기업 연합(EEA·Enterprise Ethereum Alliance)에 회원사로 참여한다고 밝혔다.
EEA는 기업 환경에서 이더리움 블록체인을 활용하기 위해 공동 협력하는 기업들이 모인 조직으로 지난해 발족했다. 마이크로소프트·인텔·JP모건 등 글로벌 기업을 포함한 500여 개 회원사가 가입했으며, 국내 대기업으로는 삼성SDS, SK텔레콤에 이어 한화시스템이 세 번째로 가입했다.
📝 지금까지 주말과 금일 암호화폐 관련 주요 이슈(05)를 살펴보았습니다. 암호화폐 동향 파악에 도움이 되셨는지요? 오늘도 좋은 소식과 나쁜 소식이 국지전을 펼치듯 곳곳에서 끊임없이 일어나고 있는 것 같습니다. 한국시장에서 상륙만 된다면 전세가 달라질 것도 같은 예상을 해봅니다.
이상으로 10월 첫날의 암호화폐 동향 뉴스 정리를 마치겠습니다. 댓글을 비롯해 보팅과 리스팀, 팔로우 해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댓글 남겨주시면 보팅과 답방, 맞팔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함에 이르기까지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