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트코인 현재 시세 | 723만 원 |
|---|---|
| 현재 프리미엄(웃돈) | 약 2.00% |
| 24h 국내시세 변동폭 | 약 29만원 저가 약 714만원 고가 약 743만원 |
| BTC 현재 발행량 | 17,259,775 |
| BTC 보유 현황 | 상위 3개 지갑이 2.85% 소유 |
| BTC 24h 거래량 | 857,164.28 BTC 달러 46.54% 엔화 42.82% 원화 8.59% 유로 1.13% |
| BTC 트랜잭션 | (09.09) 188,912(▼) |
| BTC 현재 미승인거래수 | 1,276 |
| BTC 노드 수 | 9,771 |
비트코인 시황 와치 💬
9월 8일 6,400달러(국내 740만원) 선을 유지하다가 마치 잘 흘러가다가 절벽을 만나 낙수되듯 9일 새벽 2시 30분경에 6,100달러(국내 710만원) 선까지 떨어졌지만 오후 7시 30분경에 6,400달러(국내 730만원) 선 회복하였습니다. 하지만 비가 올 것처럼 먹구름이 끼어 어두워지듯 한 치 앞을 내다보기 어려운 것 같습니다. 금일 아침 7시경 6,200달러(국내 720만원) 선으로 떨어졌습니다. 이후 점점 변동성이 줄어들며 6,300달러(국내 720만원) 선으로 수렴하고 있습니다.
(since 2017.10.24)
지난 6월 29일 저점인 5,800달러 수준대까지 밀릴 수 있는 시나리오다. 만약 비트코인이 6천달러 이상을 유지하지 못하고 무너진다면 이전 지지선인 5,800달러까지 떨어질 수 있다는 것.
과매도 된 비트코인이 단기에 6,500달러를 회복할 것이라는 예측이다. 이는 이번 골드만삭스발 비트코인 급락장은 비정상적인 상황 속에서 발생한 것으로 회복에 어려움을 겪지 않을 것이라는 판단에 따른 것.
가장 비관적인 전망으로 5,000달러선이 무너지는 시나리오다. 여기에는 결정적인 이벤트가 관여돼 있는데,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의 비트코인 ETF(상장지수펀드)에 대한 승인, 거부, 연기에 대한 결정 여부다. 디데이는 오는 9월 30일이며, 만약 SEC가 ETF를 거부하거나 연기하면 비트코인 가격은 5,000달러 이하로 급락할 것으로 전망된다.
<요약> 현지시각 8일 금융투자 플랫폼인 '쉐어즈포스트(SharesPost)'가 최근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를 인용해 이같이 보도했다. 조사는 지난 7월 2,490명의 개인 투자자와 528명(회사)의 개인 공인 및 기관 투자자를 대상으로 실시됐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개인 투자자의 59%와 기관 투자자의 72%가 향후 12개월 동안 코인을 구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 개인 투자자의 57%, 기관 투자자의 66%는 내년에는 암호화폐 가격이 상승할 것으로 전망했다.
<요약> 미국 금융당국인 증권거래위원회(SEC)가 나스닥시장에 상장돼 거래되고 있던 2개의 암호화폐 상장지수채권(ETN) 상품에 대해 일시적인 매매 정지 조치를 내렸다. 비트코인 상장지수펀드(ETF) 승인도 더욱 쉽지 않을 전망이다.
이날 성명서에서 SEC는 암호화폐 ETN은 현재 지속적이고 정확한 정보가 제대로 제공되지 않고 있다고 지적한 뒤 뉴욕증시 뿐만 아니라 특정 트레이딩 사이트에서도 장외로 사고 팔 수 있는데다 시장에서 마치 ETF처럼 인식돼 혼란을 야기하고 있기도 하다며 매매거래 정지 사유를 설명했다.
<요약> 최근 암호화폐 투자자들 사이에 '가두리 펌핑'이라는 말이 유행이다. 일부 암호화폐 거래소들이 특정 암호화폐의 입출금을 막으면 갑자기 이 암호화폐 가격이 급등하는 현상이 생긴다. 입출금이 제한된 상황에 특정 세력이 인위적으로 거래량을 늘리면서 시세가 급등하는 것이다. 이를 투자자들은 '가두리 펌핑'이라고 부른다.
지금처럼 '가두리 펌핑'을 방조한다면 정부의 합리적인 규제나 가이드라인이 아닌, 매서운 칼날이 들어올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온다. 이렇게 만든 데는 정부의 책임도 크다.
<요약> 암호화폐 거래소를 제도권으로 끌어 들이는 국가들이 늘어나고 있다. 암호화폐 거래소에 대한 라이선스를 발급해준 일본과 미국 뉴욕주가 대표적이다. 이처럼 세계 각국이 암호화폐 거래소 끌어 안기에 나서고 있는데 한국 정부는 수개월째 암호화폐 거래소를 방치하고 있다. 방치하는 동안 우리 국민들의 피해만 커지고 있다. 외부 해킹 공격에 피해를 보는 일도 잦고, 거래소의 입출금 제한으로 원할때 투자금을 회수하지 못하는 일도 발생하고 있다.
우리나라는 암호화폐 거래소를 운영하는데 특별한 제한이 없다. 누구나 통신판매업으로 신고만 하면 바로 암호화폐 거래 중개를 할 수 있다. 거래소를 운영하는데 따른 규정도 없어, 약관이 불공정하다는 지적도 계속 나온다.
<요약> 9일 중국 현지 매체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는 상하이증권타임스 보고서 분석 결과에 따르면 중국 정부의 암호화폐 거래 단속을 피하기 위해 거래업자들이 가상사설망을 주로 이용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중국 거래자들은 스테이블 코인(Stable coin)으로 꼽히고 있는 테더 코인을 활용하고 있는 상태다.
📝 지금까지 금일 암호화폐 관련 주요 이슈(08)를 엄선해 살펴보았습니다. 암호화폐 동향 파악에 도움이 되셨는지요? 분위기가 경기 침체되듯 침체되어 있는데요. 이럴 때 필요한 것은 오늘도 어제처럼 자기할 일을 하면서 때를 기다리는 것이 아닌가 합니다. 분명 우리나라가 블록체인의 핵심 시장으로 부상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매번 해외 동향을 살펴야 하는 것이 안타깝네요.
월요일 아침부터 많은 생각들로 시간을 보냈더니 벌써 하루가 다 지나갔네요. 모쪼록 이탈하시는 분 없이 평안한 한 주가 되길 바라면서 이상으로 9월 10일 월요일의 암호화폐 동향 뉴스 정리를 마치겠습니다. 댓글을 비롯해 보팅과 리스팀, 팔로우 해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댓글 남겨주시면 보팅과 답방, 맞팔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함에 이르기까지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