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트코인 현재 시세 | 729만 원 |
|---|---|
| 현재 프리미엄(웃돈) | 약 3.19-6% |
| 24h 국내시세 변동폭 | 약 22만원 저가 약 724만원 고가 약 746만원 |
| BTC 현재 발행량 | 17,221,963 |
| BTC 보유 현황 | 하위 48.86% 지갑이 0.01% 보유 |
| BTC 24h 거래량 | 983,391.18 BTC 달러 59.73% 엔화 37.14% 유로 1.40% 원화 0.89% |
| BTC 트랜잭션 | (08.20) 217,983(▲) |
| BTC 현재 미승인거래수 | 2,045 |
| BTC 노드 수 | 9,672(▼50) |
비트코인 시황 와치 💬
어제 완만한 하락세는 6,300달러(국내 730만원) 선을 찍고 나서야 멈췄으며, 아주 잠깐 반동으로 6,500달러 선으로 튀어 오르려고 했으나 오래 가지 못하고 6,400달러(국내 740만원) 선에서 머물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금일 아침 06시경부터 시작된 급락으로 다시금 6,200달러(국내 720만원) 선을 구경시켜줍니다. 현재는 기계적 조정으로 6,300달러 선에 위치하고 있습니다(국내는 730만원 선에서 턱걸이 중).
(since 2017.10.24)
<요약> 현지시각 19일 비트코인 전도사이자 유명 저술가인 '안드레아스 안토노포울로스'는 ETF가 승인되면 (펀드사에 의한) 가격 조작이 발생할 것이며, 펀드매니저의 영향력이 커져서 작년과 같은 하드포크 이슈에 크게 영향력을 끼칠 것이라고 우려했다.
ETF는 근본적으로 P2P(개인간) 화폐의 근본 원칙에 위배된다며 P2P 화폐는 각 사용자가 보관 기관을 통해 운영하지 않고 키를 직접 관리할 수 있기 때문에 돈을 직접 통제할 수 있다고 지적하면서, 프라이빗키를 남에게 맡기는 순간 자신의 비트코인이 아니라고 역설했다.
다만 비트코인 ETF가 경제적 이해관계로 인해 결국 승인될 것이라고 확신하고 있다.
<요약> Crypto Oracle의 공동 설립자이자 파트너인 Lou Kerner는 비트코인이 인류 자산에 대한 역사를 유지하면서도 특정 분야와 지역에서 실제로 금을 보완 할 수 있다고 강력히 주장했다.
금은 세계적인 가치의 창고로 오랫동안 사용되어 왔고, 문자 그대로 2천 년 동안 그 위치를 유지해 왔으며, 이것은 대단한 일이다. 하지만 일부 혁신가들은 단 하루, 일주일, 심지어 5년 이내에 금을 비트코인으로 바꿀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는 것.
첫째, 비트코인의 사용 편의성, 보관성, 디지털 특성 등을 이유로 본질적으로 금보다 나을 수 있다. 둘째, 금 사용량의 5~10%가 비트코인을 선택했는데, 위험이 제거된 자산으로 기본적으로 누군가는 주기적인 위험에서 벗어나길 원할 것이며, 꾸준하게 금이나 디지털 금에 접근할 것이라는 것.
<요약> 코인 가격이 좀처럼 반등하지 못하고 있는 가운데, 비트코인 채굴로 수익 얻기가 점점 어려워지고 있다.
미국의 중형 채굴업체인 비코즈(Bcause)의 창업자 톰 플랙은 비트코인 가격이 최소 900달러에서 1만 달러 선을 유지해야 채굴로 수익을 볼 수 있다고 밝혔다. 비트코인 채굴원가는 8000달러(약 900만원 수준)으로 현재 비트코인 가격이 크게 하락하면서 수익성이 악화되어 소규모 또는 중소 채굴업자들이 시장을 떠나고 있지만 소수의 대형 채굴업자들이 시장을 장악하고 있어 양극화 현상이 심해지고 있다.
📢 자세한 내용은 코인데스크의 원문기사를 참조하세요.
<요약> 최근 국내 암호화폐 시장에 ‘차이나 머니’가 러시를 이루고 있다. 중국은 암호화폐에 대한 규제가 강한 대표적인 나라다. 세부적인 법 규제는 마련되지는 않았지만 원칙적으로 ICO(암호화폐 상장)를 금지하고 있다. 암호화폐를 이용한 상거래도 마찬가지다.
규제 탓에 상장이 막힌 중국계 코인을 한국의 거래소에 상장시켜 한국과 중국 투자들로부터 투자금을 끌어 모을 목적으로 한국 시장에 진출하고 있다는 것이다. 중국계 코인은 여전히 다단계 수준에서 벗어나지 못한 상황이다. 네트워크 식 프리세일(사전판매)로 투자자들을 끌어 모은 뒤 가격을 띄우고 있다. 최근 중국에 다수의 암호화폐가 현지 당국의 규제를 피해 한국을 펌핑(pumping, 인위적으로 가격을 끌어올리는 행위)의 주무대로 활용하고 있는 것이다.
<요약> 21일 서울남부지검 금융조사2부가 지난 5월10~11일 사기 및 사전자기록 위작 혐의로 업비트를 압수수색한 지 100일이 넘었다.
당시 검찰은 업비트 설립 초기 실제 보유한 것보다 더 많은 암호화폐를 판매한 정황을 포착했다”면서 업비트가 전산을 위조해 부당한 이득을 챙겼다고 주장했다. 압수수색에서 하드디스크와 회계장부를 확보했지만 여전히 기소는 이뤄지지 않고 있다.
기소조차 하지 못해 체면을 구겼지만 강행할 수도 없는 형편으로 보인다. 지난해 8월 검찰 인사위원회는 먼지떨이식 수사를 하거나 사건을 무리하게 기소했다가 법원에서 무죄가 나올 경우 대검찰청 사건평정위원회에 수사검사를 의무적으로 회부해 책임을 묻기로 한 바 있다.
<요약>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비트코인 상장지수펀드(ETF) 승인 여부를 오는 23일(현지시각)까지 발표할 예정이다.
SEC가 승인 여부를 결정해야 하는 미국 펀드제공업체 프로쉐어즈(Proshares)의 비트코인 ETF가 뉴욕증권거래소 아카(NYSE Arca)에 의해 제출됐기 때문이다. NYSE Arca가 제출한 신청서는 규제기관 규정에 따라 승인 여부를 연기할 수 없다고 한다.
<요약> 지난 3월부터 윙클보스 형제가 제시한 암호화폐 자율 규제단체기구인 가상상품협회(VCA·Virtual Commodity Association)는 윙클보스 형제가 이끄는 암호화폐 거래소 제미니(Gemini) 등을 회원사로 하여 창립한다.
VCA는 산업 표준을 개발하고 시장 조작 및 기타 사기 행위를 방지하기 위한 자율적인 규제활동을 목표로 한다. 협회는 내달 창립총회를 열어 가이드라인 및 지침을 마련하고 관련 논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 협회에는 다수의 암호화폐 거래소가 이에 동참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 지금까지 금일 암호화폐 관련 주요 이슈(09)를 엄선해 살펴보았습니다. 암호화폐 동향 파악에 도움이 되셨는지요? 23일 한 차례 폭풍이 불어닥칠 것 같습니다. 과연 처박해진 비트코인에 단비가 되어줄지, 지옥문을 열 재난이 될지 예의주시해야 할 것 같습니다.
내일은 에너지의 날이라고 합니다. 밤 9시에는 '모두 소등'하는데요. 소등을 통해 올 여름 폭염, 열대야와 지구온난화를 잠시 생각해 보는 시간(5분)을 가져보면 좋지 않을까 생각하면서 이상으로 8월 21일 화요일의 암호화폐 동향 뉴스 정리를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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