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트코인 현황
| 비트코인 현재 시세 | 730만 원 |
|---|---|
| 현재 프리미엄(웃돈) | 약 3.06% |
| 24h 국내시세 변동폭 | 약 34만원 (저가 약 726만원, 고가 약 760만원) |
| BTC 현재 발행량 | 17,212,475 |
| BTC 보유 현황 | 상위 0.68% 지갑이 87.1% 소유 |
| BTC 24h 거래량 | 1,536,874.21 BTC 달러 61.78% 엔화 35.30% 유로 1.44% 원화 0.76% |
| BTC 트랜잭션 | (08.14) 247,622(▲) |
| BTC 현재 미승인거래수 | 755 |
| BTC 노드 수 | 9,578 |
비트코인 시황 와치 💬
6,000달러(국내 700만원) 선에서 고민한 던 중 14일 저녁부터 15일 광복절 동안 반등하며 금일 새벽 01시경에 6,600달러(국내 760만원) 선까지 치고 올라갔지만, 봉우리를 착각한 듯 찾아가야할 다른 봉우리로 가기 위해 내려온 모양새(6,200달러, 국내 730만원)입니다.
08월 16일(목) 암호화폐 동향 뉴스 업&다운
(since 2017.10.24)
📂 전망
(🚥) 01. ‘매드머니’ 크레이머 “비트코인 가격, 8백~1천 달러가 안정권 된다” - 블록미디어 | 한만성 특파원
- <요약> 현지시각 14일 CNBC 매드머니 진행자 짐 크레이머가 비트코인 가격은 800달러와 1000달러 사이에서 안정을 찾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불과 2개월 전 그가 내놓은 예상과는 상반되는 내용이어서 관심을 끈다.
(🚥) 02. 제미니 CEO 윙클보스 "월가, 암호화폐시장 진입하려면 시간 걸릴 것" - 코인리더스 | 김진범 기자
- <요약> 현지시각 15일 '타일러 윙클보스'는 최근 월 스트리트가 암호화폐를 심각하게 받아들이고 있지만 광범위한 주요 월가 회사들은 아직 개인거래 중심의 시장(retail-driven market)인 현재의 암호화폐 시장에 참여하지 않고 있다면서 이는 시간이 지남에 따라 변할 것이지만 시간은 좀 걸릴 것이다(It Will Take Time)고 밝혔다.
(👍) 03. CBOE 대표 "비트코인 ETF 승인 낙관"…"출시되면 자본 밀려들 것" - 코인리더스 | 박병화 기자
<요약> 현지시각 15일 시카고옵션거래소(CBOE) 글로벌 마켓의 '크리스 콘캐넌(Chris Concannon)' 대표는 미국 증권거래위원회 SEC가 CBOE의 비트코인 ETF(상장지수펀드)를 승인해 줄 것으로 낙관한다면서, CBOE는 비트코인 ETF를 승인 받은 첫 회사가 될 것이며, 시장에 자본이 밀려들면서 활기를 띌 것라고 전망했다.
다만 그는 몇 가지 도전 과제와 해결해야 할 문제들이 있다면서, 이중 가장 큰 과제는 규제받지 않은 암호화폐 시장에서 가격 조작 가능성에 대한 SEC의 우려를 불식시키는 일을 꼽았다.
또 SEC가 우려하고 있는 암호화폐 투자자를 위한 보험(안전장치) 부족에 대해서는 CBOE의 ETF가 투자자들의 이익을 위해 비트코인에만 투자하고, 인가된 시장 투자자들간의 장외(over-the-counter) 거래를 촉진하며, 비트코인에 투자하는 자금을 보증할 것이라고 말했다.
(🚥) 04. 지난 한 달간 ICO 시장서 10만개 이더리움 판매돼 - 블록미디어 | 최수영
- <요약> 현지시각 11일 외신 매체 트러스트노드는 수많은 ICO의 정보를 추적하고 분석하는 산티멘트(Santiment)의 데이터를 인용하며 지난 한달간 ICO를 통해 자금을 조달한 사업에서 거의 10만 개의 이더리움이 판매되었다고 밝혔다.
📢 자세한 데이터는 산티멘트의 홈페이지를 참조하세요.
📂 국내 동향
(👎) 05. 블록체인 신산업을 키운 정부, 막은 정부 - 지디넷코리아 | 박승정 편집국장
<요약> 블록체인·암호화폐를 대하는 정부 내 현상만을 놓고 보면 구한말의 개화(開化)파와 척사(斥邪)파를 연상시킨다. 새로운 사조와 철학, 산업의 현상을 인정하고 받아들이자는 옹호론자들은 개화파다. 요사스러운 것, 사기와 같은 현상을 물리치겠다는 척사파는 다름 아닌 무용론자들이다.
정부 내에서도 블록체인·암호화폐에 이견이 없는 것은 아니다. 주무부처인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기획재정부가 개화파에 가깝다면 법무부와 금융위, 청와대는 척사파의 행보를 보이고 있다. 여전히 갑론을박, 논쟁만 무성하다.
옳고 그름을 따지려는 게 아니다. 정책은 타이밍이다. 정부가 판단하기 어렵다면 네거티브 규제 형식으로 매듭을 풀어가되 나머지는 지자체나 시장에 맡기라는 얘기다. 블록체인과 같은 파괴적 혁신이란 속성을 갖고 있는 신산업은 규제를 최소화하는 것이 맞다.
(👎) 06. 암호화폐거래소 벤처 제외 '주홍글씨', 협회·단체-기업 공동대응 '후폭풍' - 전자신문 | 박정은, 길재식 기자
<요약> 15일 업계에 따르면 중소벤처기업부 벤처특별법 시행령 개정안을 저지하기 위해 블록체인 관련 협회·단체와 기업·학회 등이 공동 대응에 나섰다. 법제화 저지는 물론 중기부 대상 공동성명서, 항의 방문까지 추진할 계획이다.
한국블록체인협회, 한국블록체인산업진흥협회, 한국블록체인스타트업협회 등은 벤처특별법 시행령 개정안 입법 예고에 대한 공동입장문을 발표했다.
블록체인 관련 기업과 암호화폐공개(ICO)를 준비하고 있는 기업 등도 격한 반응을 보였다. 법조계와 학계, 주요 기업 역시 공동 대응에 동참할 기세를 보이고 있다.
후폭풍이 거세지자 중기부도 서둘러 진화에 나섰다. 벤처특별법 시행령 개정안 관련 이해 관계자들 의견을 수렴하고 업계와 소통하기 위해 간담회를 개최하기로 했다. 주요 암호화폐 거래소를 비롯해 한국블록체인협회, 한국블록체인스타트업협회, 한국금융ICT융합학회 등 협회·단체와 연락을 주고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 07. 암호화폐·인터넷은행, 2018 국감 경제이슈…규제 '완화 vs 유지' - 머니투데이 | 조철희 기자
<요약> 국정감사가 임박했다. 이번 국감에서 정치권은 암호화폐 논의도 피할 수 없게 됐다. 지난 6월 기준 암호화폐 발행 규모는 약 1580여 종, 시가총액 약 285조5000억원 규모다. 암호화폐 거래에 따라 관련 수익이 발생하고, 거래 규모도 작지 않지만 과세 관련 기준이 부재해 열거주의 방식의 현행 세법 구조에선 과세 공백이 발생할 수밖에 없다는 지적이다.
과세 문제보다 시급한 것은 규제에 대한 정부의 입장으로 국감에서도 뜨거운 논쟁이 예상된다. 우리나라에서 대부분의 암호화폐 거래소가 영위하는 통신판매업자로서의 영업은 사업자 등록증을 갖추고 구청과 같은 지방자치단체에 신고만 하면 영업을 할 수 있다.
현행 통신판매업자로서의 법적 자격을 갖고 영업하는 경우 보안 의무 범위를 확대할 필요가 있다. 또 거래소의 개인정보 등에 대한 보안을 강화하고, 해킹 등 피해가 발생할 때 처벌을 높여야 한다는 주장도 나온다.
📂 해외동향
(🚥) 08. 중국 공산당, 블록체인 기술 설명서 발행 - 코인데스크코리아 | Wolfie Zhao
<요약> 중국 공산당이 정부 기관과 당 전체가 블록체인을 더 잘 이해하도록 하겠다는 목표를 위해 당 관리와 당원들에게 “블록체인: 공무원을 위한 가이드”라는 제목으로 된 블록체인 기술 설명서를 펴냈다.
설명서는 블록체인의 기원과 특징에 대한 개괄에서 시작해 현재와 미래에 블록체인 기술이 적용되는 분야와 당면 과제, 그리고 블록체인 기술이 경영과 사법 분야에 가져올 영향력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내용을 담았다.
(🚥) 09. 이더리움 댑, 이오스(EOS)로 옮겨가는 중 - 코인리더스 | 박병화 기자
- <요약> 현지시각 13일 이오스 생태계 내에서 지갑역할을 하는 댑(DApps)인 밋원(meet.one) 트위터는 이오스 생태계 지도를 공개하면서 이더리움에 기반을 둔 점점 더 많은 팀들이 이오스로 이전하고 있다고 전했다.
📢 자세한 내용은 밋원(meet.one) 트위터를 참조하세요.
📂 보안
(👎) 10. 와이파이 잘못 쓰면 암호화폐 채굴기에 감염된다고? - 보안뉴스 | 오다인 기자
<요약> 올해 ISEC 2018에서는 암호화폐 탈취와 사물인터넷(IoT) 악성 마이닝 코드 해킹 시연으로 포문을 열어 이목을 끈다. 암호화폐 해킹 및 채굴기 감염 공격은 암호화폐를 둘러싼 사회적 관심이 폭증하면서 사이버 보안 진영에 큰 위협으로 부상했다.
참관객 중 희망자에 한해 직접 자신의 기기가 암호화폐 채굴에 악용되거나 악성 애플리케이션에 의해 정보가 유출되는 것을 체험하도록 하는 시간도 마련된다. 이를 통해 무료 와이파이 접속 시 개인정보 유출과 암호화폐 채굴기 감염 등의 위험이 있다는 사실을 이용자에게 주지시키고 정보보호 의식을 개선한다는 취지다.
(👎) 11. 기업 노린 코인해킹 '기승'…英 기업 59% 당해 - 아시아경제 | 이민우 기자
<요약> 현지시각 15일 글로벌 솔루션 업체 시트릭스가 영국 내 직원 수 250명 이상인 기업의 정보기술(IT) 전문가 75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59%가 크립토재킹 공격을 받은 적이 있다고 밝혔다. 특히 이들 중 80%는 지난 6개월 간 크립토재킹 공격을 받은 것으로 조사됐다. 전체 기업 중 30%는 지난 달에도 공격을 받았다고 했다.
규모 면에서 볼 때, 응답자의 60%는 50대 가량의 PC가 공격받았다고 답했다. 11%는 100대까지도 공격을 받은 적이 있다고 응답했다. 크립토재킹 피해를 받은 기업들의 3분의2(67%)가 즉각 대응책을 수립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 지금까지 금일 암호화폐 관련 주요 이슈(11)를 살펴보았습니다. 암호화폐 동향 파악에 도움이 되셨는지요? 암호화폐가 거래소가 아닌 진짜 세상 밖으로 나오려면 아직 멀었다는 생각입니다. 비트코인이 많은 이들에게 꿈을 심어줬다면 이제는 꿈을 가진 이들이 한낱 꿈이 아닌 현실화하려면 조금 더 시간이 필요한 듯 보입니다.
금일은 '말복'입니다. 오늘도 많이 더운데요. 여름의 끝자락이라는 것이 느껴지는 것이 맑은 하늘이 조금 깊어진 느낌과 태양에 덥혀진 바람 사이로 선선함이 보이기 시작했다는 것입니다. 이 폭염 조금만 더 버텨보자는 다짐을 하면서 이상으로 8월 16일 복날의 암호화폐 동향 뉴스 정리를 마치겠습니다. 댓글을 비롯해 보팅과 리스팀, 팔로우 해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댓글 남겨주시면 보팅과 답방, 맞팔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함에 이르기까지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