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트코인 현재 시세 | 861만 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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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 프리미엄(웃돈) | 약 1.79% |
| 24h 국내시세 변동폭 | 약 68만원 (저가 약 855만원, 고가 약 923만원) |
| BTC 현재 발행량 | 17,183,175 |
| BTC 보유 현황 | 하위 10,641,098개의 지갑이 0.01% 소유 |
| BTC 24h 거래량 | 602,566.52 BTC 엔화 68.66% 달러 22.85% 원화 3.59% |
| BTC 현재 미승인거래수 | 977 |
| BTC 노드 수 | 9,363(▼62) |
비트코인 시황 와치 💬
어제 8,100달러(국내 920만원) 선에서 전투를 치루는 모습을 봤는데, 17시경부터 시작된 후퇴는 자정까지 7,600달러(국내 870만원) 전선에 다아서야 멈췄습니다. 7,700달러(국내 880만원) 선에서 방어선을 구축해 보지만 실패하고, 금일 오전 10시 30분경 7,500달러(국내 850만원) 선으로 물러나고 맙니다. 그리고 지금은 7,400달러(국내 860만원) 선으로 이동 중입니다. 힘내라~ 코인아!! 어제 오늘 하락 약세를 이끈 소식부터 살펴보겠습니다.
(since 2017.10.24)
<요약> 지난달 31일 비트코인이 8,000달러 아래로 밀리는 등 일제히 급락했다. 미국의 경제전문 잡지 '포브스'는 주요 암호화폐 거래국 중 하나인 한국의 감독 당국이 전방위로 규제를 강화한 점과 미국의 제도권 금융사들이 잇따라 블록체인 기반의 앱을 도입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관련업계에선 반년이 지나도록 은행권이 암호화폐 거래사이트에 계좌를 주지 않는 이유에 대해 투자자보호에 소홀한 탓을 들고 있지만, 결국 암호화폐 거래업에 대한 정부의 부정적 시각이 절대적인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고 있다.
미국 제도권 주요 금융사들이 블록체인을 기반으로 하는 앱 서비스를 속속 내놓고 있어 암호화폐를 직접 거래하지 않아도 블록체인의 장점을 누릴 수 있게 된 점도 암호화폐 하락의 한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요약> 현지시각 31일 2008년 노벨 경제학상을 수상한 '폴 크루그먼' 뉴욕대 교수는 이날 뉴욕타임스에 게재한 칼럼을 통해 높은 거래비용과 암호화폐들간의 연계성 부족을 이유로 들며 암호화폐 가치를 비관적으로 전망했다.
크루그먼 교수는 비트코인은 전통적인 금융시스템에 대한 반기로 시작됐지만 전통적인 중앙은행들은 법정화폐 사용자들에게 저렴하고도 결함없는 거래를 제공하고 있고 구매력을 안정적으로 유지할 수 있도록 하는 등 맡은 바 소임을 꽤 잘 해내고 있다고 했지만 암호화폐는 300년 된 현재의 통화시스템을 대체하거나 바꿀 만큼 분명한 답을 주지 못한다고 지적했다.
만약 투기 거래자들이 집단적으로 암호화폐에 대해 의문을 가지거나 비트코인이 가치없는 것이 될 수 있다는 공포감을 가진다면 비트코인은 실제 가치없는 것이 돼 버릴 수 있다고 전했다.
<요약> 현지시각 7월 31일 세계 최대의 회계법인 중 하나인 KPMG가 매년 2차례 발표하는 "더 펄스 오브 핀테크(The Pulse of Fintech)" 보고서에서 미국의 올해 상반기의 블록체인 투자액이 작년 전체 합산액을 앞질렀다고 밝혔다.
KPMG는 보고서에서 블록체인 기술이 지난 상반기 동안 ‘실험단계를 넘어 투자자들로부터 중요한 주목’을 받고 있다고 분석했다. 특히 투자자들은 대체로 시장에 갓 진입한 기업보다는 경험이 많은 기업이나 추가 자금 모금을 기획 중인 컨소시움에 집중하고 있다고 한다.
🔊 자세한 내용은 코인텔레그래프의 기사나 관련 페이지를 참조하세요.
<요약> 시가총액 기준으로 세계 100위 안의 암호화폐 가운데 우리나라가 만든 코인은 단 한 개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암호화폐 시가총액은 증권시장 시가총액처럼, 해당 업체에 대한 시장 평가에 따라 달라진다. 한국 코인에 대한 세계 암호화폐 시장 평가가 기대만큼 긍정적이지 않다는 시그널로 받아들여진다.
시가총액 100위안에 드는 토종코인이 없다는 건 ICO 이후에 성과 만들기에 부진했고, 시장의 평가도 냉정했다는 것으로 해석된다. 지난해 대형 ICO를 성공시키며 주목을 받았던 토종 코인들 중에서도 대형거래소 상장에 애를 먹고 가격 상승 모멘텀을 만들지 못하고 있는 경우가 많다.
<요약> 30일 열린 ICO를 하려면 무엇을 준비해야 하고, 어떻게 해야 할까. 이에 대한 답을 주기 위한 행사에서
김승기 엑스블록시스템즈 대표 : 어드바이저도 1년 정도 '락(lock)'을 걸어야 한다. 상장 후 어드바이저들이 바로 코인을 팔면 코인 가격이 하락하기 때문이다.
김태봉 쉴드큐어 대표 : 다단계로 판매한 물량은 이더로 환불해주고 해외에서 다시 투자금을 모집했다. 국내투자자는 대부분 상장후 던지기 때문에 상장 시기를 잘 잡아야 한다. 어드바이저들에 대한 락업이 필수라는데 동의한다.
<요약> 정부가 암호화폐 거래산업에 대해 전방위 규제를 가하면서 국내 대형 암호화폐 거래사이트들이 생존위기에 직면했다. 관련업계에선 반년이 지나도록 은행권이 암호화폐 거래사이트에 계좌를 주지 않는 이유에 대해 투자자보호에 소홀한 탓을 들고 있지만 결국 암호화폐 거래업에 대한 정부의 부정적 시각이 절대적인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고 있다.
정부는 검찰과 국세청을 통한 압수수색 및 세무조사에 이어 암호화폐 거래사이트들이 누려오던 '벤처기업'의 혜택까지 없앴다.
통계청은 암호화폐 거래업에 대한 명확한 기준을 마련하기 위해 '블록체인기술 산업분류'를 오는 9월 발표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암호화폐 거래사이트가 '블록체인 기반 암호화폐 자산 매매 및 중개업'으로 규정되면서 정부가 맞춤형 규제를 적용할 가능성이 더욱 커졌다.
<요약> 지난 30일 발표된 '2018년 세법개정안'에도 암호화폐의 과세 방안이나 성격 정의 등은 담기지 않았다.
현재 국회에는 ▲가상화폐업에 관한 특별법안 ▲암호통화 거래에 관한 법률안 ▲전자금융거래법 일부개정법률안 ▲특정 금융거래정보의 보고 및 이용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 등 5건의 암호화폐 관련 법률이 발의돼 계류 중이다.
하지만 심도 있는 논의는 거의 이뤄지지 않았다. 지난 2월부터 7월 임시국회 이전까지 국회가 파행을 거듭한 데다 각 상임위가 새롭게 구성되면서 계류 중인 법안들이 원점에서 재검토 될 가능성이 높아졌다. 암호화폐에 대한 정치권의 관심도 여야 할 것 없이 관련 토론회 및 세미나를 개최하던 지난겨울보다는 멀어진 상태다.
<요약> 금융감독원은 오는 9월 통합금융감독기구회의(IFSC)를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IFSC는 유럽·북미·호주·아시아 16개국 통합금융감독기구간 연례회의로 각 감독기구 임원이 모여 주요 금융감독 현안을 공유하고 토론하는 자리다. 금감원은 지난 2002년에 이어 두 번째로 회의를 주최한다.
다음달 6~7일 열리는 제 20차 IFSC에서는 핀테크·가상통화에 대한 감독과 내부통제, 자금세탁방지, 금융소비자 보호와 포용적 금융 정책에 대해 논의할 계획이다.
금감원은 다음달 18~20일 IT감독자그룹(ITSG) 회의도 개최한다. 이번 회의에서는 사이버 리스크와 보안, 클라우드 컴퓨팅 등 6개 주제에 대해 논의한다. 금감원은 '아웃소싱과 클라우드 컴퓨팅', '핀테크 활성화에 따른 리스크 및 대응방안'을 발표할 예정이다.
<요약> 국내 가상화폐 거래소 빗썸이 농협은행과 실명확인용 가상계좌 발급 계약이 불발되면서 신규 가상계좌 발급 통로가 막혔다. 빗썸 ‧업비트‧코인원‧코빗 등 가상화폐 4대 가상통화 거래사이트 중 유일하게 빗썸만 기존 거래 은행과 재계약을 하지 못했다.
1일 빗썸은 홈페이지를 통해 실명확인 가상계좌 발급을 중단한다고 밝혔다. 기존 가상계좌 발급 고객들은 입‧출금 서비스를 기존과 동일하게 이용할 수 있다.
농협은행은 최근 189억 원의 손실을 낸 빗썸 해킹 사태와 관련해 빗썸 전산상의 미비점이 있다고 보고 보완을 요청한 상태다. 한 달의 유예기간을 두고 기존 가상계좌를 통한 입출금 서비스는 제공하지만, 재계약 협상이 최종 결렬되면 기존 가상계좌 이용도 어려워질 수 있다.
📣 세계 최초의 홍채 인식 기술로, 세상에서 가장 안전한 '암호화폐 보안'을 만들 '아이리스 코인 뱅크'는 현재 매주 금요일 오후 7∼9시, 다면분할 홍채인식 기술이 적용된 ICBD 및 이를 활용한 새로운 고등보안 금융 거래 보호 서비스에 대한 투자 설명회를 갖고 있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해당 온오프믹스를 참고해 주세요.
<요약> 몰타, 지브롤터, 버뮤다, 리히텐슈타인과 같은 소국들이 암호화폐 회사들의 새로운 거점지로 부상하고 있다. 이들은 암호화폐의 거래를 쉽게 할 수 있는 법안을 통과시켰을 뿐만 아니라 감세 혜택까지 주며 스타트업 회사에 대한 유치 전쟁에 나서고 있다.
주요 선진국들의 강력한 규제는 역설적으로 소국들에게는 다른 기회가 되고 있다. 암호화폐 사업을 통해 대규모 일자리를 창출하는 등 경제성장의 효과를 톡톡히 누릴 수 있어서다.
타이완의 네이션 멀티미디어(Nation Multimedia)는 씨네플렉스가 스위스의 래피즈페이(Rapidzpay)와 제휴를 맺고 전자 지불 생태 시스템을 만들기 시작했다고 보도했다.
<요약> 싱가포르항공이 블록체인 기반 전자지갑 서비스 '크리스페이(KrisPay)'를 출시했다. 이 회사의 마일리지 프로그램 '크리스플라이어(KrisFlyer)'의 서비스가 확장된 개념. 이에 따라 싱가포르항공 이용자는 항공 마일리지를 디지털 화폐인 크리스페이로 변환해 사용할 수 있다.
전용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해 소매점을 포함한 다양한 가맹점에서 최소 15 크리스페이 마일리지(0.1 싱가포르달러 상당) 이상 모바일 전자 결제를 할 수 있다. 이를 위해 싱가포르항공은 마이크로소프트, 글로벌 컨설팅사인 KPMG와 공동으로 개발을 진행했으며 지난 2월 지급∙결제에 대한 개념 검증(POC)을 마쳤다.
현재 싱가포르항공은 미용서비스, 식당, 주유소 및 소매점을 포함한 약 18개 가맹점을 보유했다. 일부 가맹점은 전자지갑서비스 출시를 맞아 할인 혜택도 제공할 예정이다.
📝 지금까지 금일 암호화폐 관련 주요 이슈(14)를 엄선해 살펴보았습니다. 암호화폐 동향 파악에 도움이 되셨는지요? 얼마전까지만 해도 국내도 빗장을 풀고 퍼블릭 블록체인에 대해서 문을 열 준비를 하는 것 같다는 기대감을 말씀드렸는데요. 막상 빗장은 커녕 열 생각도 없다는 행보에 속은 듯 뒤통수가 얼얼합니다. 확실히 개각하면서 물갈이를 했어야 했는데 말입니다.
연일 폭염 랠리입니다. 야외 활동할 때는 성질 고약한 태양을 조심하시고, 실내에서는 지구온난화를 앞당기는 에어컨의 냉방병을 조심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이상으로 어느새 8월의 첫 번째날 암호화폐 동향 뉴스 정리를 마치겠습니다. 댓글을 비롯해 보팅과 리스팀, 팔로우 해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댓글 남겨주시면 보팅과 답방, 맞팔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함에 이르기까지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