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월23일 암호화폐 동향뉴스 업&다운, "G20, 가상통화 탈세 등 부작용 커…공식통화로 부적합"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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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트코인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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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시황 와치 💬
7,400달러(국내 830만원) 선에서 횡보할 것 같은 상황에서 어제 10시 30분경 7,500달러(국내 840만원) 고지 탈환을 위한 정찰이 있었고, 마침내 금일 자정을 기해서 고지전을 치루고 나서야 7,500달러(국내 840만원) 선을 탈환...하는가 했지만, G20 회의 결과가 나올 것이라는 전망에 지레짐작으로 먼저 숙여주는 센스로 말미암아 아침 7시경 7,300달러(국내 820만원) 선까지 낮아지고 말았습니다. 하지만 속빈(?) G20 공동성명서라는 것이 알려지면서 10시 30분경 하락분을 회복, 떡본 김에 제사 지낸다고 7,700달러(국내 860만원) 선까지 치고 오르는 기염을 토한 후 지금 7,600달러(국내 850만원) 선에서 유람할 태세입니다.

07월 23일(월) 암호화폐 동향 뉴스 업&다운

(since 2017.10.24)

📂 전망


(⚠) 01. G20 "가상통화, 탈세 등 부작용 커…공식통화로 부적합" - 이데일리 | 정다슬 기자

  • <요약> 현지시각 22일 주요 20개국(G20) 경제수장들이 암호자산(Crypto-Assets)은 공식통화(sovereign currencies)로선 부족하며 자금세탁과 탈세 등의 부작용이 따른다고 밝혔다.

  • G20은 이날 이틀간의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재무장관·중앙은행 총재회의 후 발표한 공동성명서에서 암호자산을 비롯한 기술 혁신은 금융시스템과 전반적인 경제에 상당한 이점을 줄 수 있다면서도 암호자산은 소비자 및 투자자 보호, 시장 통합, 탈세, 자금 세탁, 테러자금 조달 등의 문제를 야기할 수 있다며 공식통화로서의 속성이 부족하다고 지적했다.

  • 암호자산 규제를 위해 금융안정위원회(FSB) 및 국제자금세탁방지기구(FATF)의 노력도 촉구했다. FATF는 3월 개정된 FATF 권고기준이 암호자산에 어떻게 적용될지 10월까지 명확히 해야 한다고도 촉구했다.

🔊 자세한 내용은 G20 공동성명서 원문을 참고하세요.

(👎) 02. 김동연 "무역갈등 국제공조 강화…암호화폐 규제차익 문제" - 한경닷컴 뉴스룸

  • <요약>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열린 주요 20개국(G20) 재무장관·중앙은행 총재 회의에서 무역갈등, 글로벌 불균형, 금융시장 불안 등 세계 경제의 주요 하방 위험요인과 관련해 김동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무역갈등 등 세계 경제 위험요인에 대한 국제공조체계를 보다 강화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 김 부총리는 암호 화폐 등 암호화 자산과 관련해서는 국가별 취급 차이에 따라 발생할 수 있는 규제차익 문제를 추가로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 03. 제이슨 휴 대만 국회의원 "다음 경제, 답은 암호화폐와 블록체인이었다" - 서울경제 | 원재연 기자

  • <요약> 22일 열린 '2018 블록체인 파트너스 서밋'의 패널토론에서 대만의 국회의원인 '제이슨 휴'는 대만 의원이자 기술 사업자로써 다음 경제 축이 무엇이 될 지 생각했을때 답은 암호화폐와 블록체인이었다고 밝혔다.

  • 휴 의원은 일반적인 법률에서는 흑백논리가 지배적이지만, 블록체인의 영역에서는 약간의 유연성과 함께 혁신을 위한 어느정도의 허용이 필요하다며, 지금은 좋지 않은 시장 참가자들로 인해 선의의 참가자들이 피해를 보지만 규제 샌드박스를 통해 이들을 유연하게 통제해야 한다고 말했다.

(⚠) 04. 암호화폐 전문가 가버 거벅스, "비트코인 금 투자자 유입으로 성장 가속화 될 수 있어." - 블록미디어 | 최동녘 인턴기자

  • <요약> 현지시각 19일 암호화폐 전문가 '가버 거벅스'는 암호화폐 시장 성숙이 금 투자자들을 유입해 성장을 가속화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 '가버 거벅스' : 현재 금의 총액은 7조 달러에 답합니다. 예를 들어 금 투자자들의 5~10%만 암호화폐로 넘어온다고 생각하면, 비트코인의 시가총액은 3배 이상이 될 것이라는 것.

(👍) 05. 로빈후드 '제로 수수료'가 암호화폐 시장에 던지는 질문 - Marc Hochstein , Christine Kim

  • <요약> '로빈후드'는 올해 초 암호화폐 거래 플랫폼 '로빈후드 크립토(Robinhood Crypto)'를 출시했다. 시장에서 거래 수수료 자체를 없애는 것을 목표로 하는 로빈후드(전설 속 영웅의 이름에서 따온 회사 이름)의 '로빈후드 크립토'는 거래 수수료를 한 푼도 받지 않는다.

  • 암호화폐에 투자하려고 마음먹은 소비자들, 특히 젊은 밀레니얼 세대가 멋도 모르고 얼기설기한 외환 거래 같은 시장에서 수수료를 4~5%씩이나 내는 지금의 눈 뜨고 코 베이는 것이나 다름없는 상황을 타개하는 데 앞장서겠다는 것이다.

  • 하지만 암호화폐 시장에서 로빈후드가 장기적으로 어떻게 수익을 올릴 계획인지는 아직 명확하지 않다.

(👍) 06. EU 의회, "중앙은행 디지털통화(CBDC)는 현 암호화폐 시장 내의 경쟁 구도 바꿀것" - 블록인프레스 | Violet Kim

  • <요약> 현지시각 20일 유럽의회 경제통화위원회(ECON)가 의뢰한 핀테크 경쟁 이슈에 대한 연구 결과가 발표되었다. 해당 연구 결과에 따르면 중앙은행 디지털통화(CBDC)가 본격적으로 발행된다면, 현재 암호화폐 시장의 경쟁 판도가 바뀔 것으로 예상된다는 것.

  • 해당 연구에 따르면, 암호화폐의 경쟁은 '암호화폐 간 경쟁'과 '암호화폐와 거래소 및 월렛 서비스 제공업체 등 타 서비스 간의 경쟁'으로 나뉜다.

  • 암호화폐 간 경쟁 측면에서는 사용자 수가 많아질 수록 강해지는 '네트워크 효과'에 의해 진입 장벽이 발생할 수 있다. 이러한 경우 카르텔이 형성되어 잠재적인 공모가 있을 수 있다는 것이 연구 결과다.

  • 암호화폐와 다른 사업간의 경쟁 측면에서는 거래소나 월렛 서비스가 특정 암호화폐를 선호하는 채굴자의 입김에 영향을 받을 수 있다고 주장한다.

🔊 자세한 내용은 코인텔레그래프의 기사를 참조하세요.


📣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일반시민들이 블록체인을 직접 평가하는 '시민포럼' 참여자를 오는 12일부터 26일까지 모집합니다. 자세한 것은 과기부 홈페이지를 참조하세요.


📂 국내 동향


(👍) 06. 가상화폐 '미운오리새끼'에서 '백조'로 거듭날까…'서울에서 제주까지' 도입 선언 - 이코노뉴스 | 김은주 기자

  • <요약> 23일 블록체인 업계에 따르면 서울·부산·제주 등 지방자치단체를 중심으로 해당 지역 내에서 제한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화폐를 가상화폐로 만들려는 작업을 준비 중이다.

  • 지역화폐는 지역 내에서만 활용돼 지역경제 활성화 목적으로 발행된다. 서울을 제외한 대부분의 지자체는 재정자립도가 낮아 지역경제 활성화는 항상 중요한 과제 중 하나로 꼽힌다.

  • 현재 추진되고 있는 지역화폐가 결제 수단으로서 자리를 잡게 된다면, 지자체에서 지급하는 각종 수당에 가상화폐를 도입해 활용폭을 더 넓혀 나갈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 07. 개인정보 보호·ICO 금지…한국, 블록체인 '이중 잠금장치' - 헤럴드경제 | 윤호, 김지헌 기자

  • <요약> 전문가들은 블록체인 기술 활성화를 통해 자본시장의 성장과 발전을 충분히 꾀할 수 있다고 강조하고 있다. 하지만 실상은 블록체인에 대한 까다로운 규제 장벽이 이런 기회를 가로막고 있다.

  • 최근 정부가 '가명정보'를 허용하겠다고 밝히면서 해시값 사용을 통한 블록체인 활성화 가능성은 커졌다. '가명정보'란 본명과 같은 개인정보를 '1번'과 같이 식별가능하지 않은 형태로 표현하는 정보를 뜻하는데, 이것이 허용될 경우 블록체인상 해시값 역시 허용될 가능성이 높아지기 때문이다.

📂 해외 동향


(👍) 08. 인구 43만 몰타, '블록체인'으로 유럽의 '실리콘밸리' 꿈꾼다 - 아이뉴스24 | 김지수 기자

  • <요약> IBK경제연구소가 최근 발표한 '블록체인 섬으로 거듭나는 몰타'에 따르면 몰타 정부는 '암호화폐 및 블록체인 기술을 수용하는 최초의 국가'가 되기 위한 계획을 공식 발표했다.

  • 몰타 정부는 블록체인 기술과 핀테크를 국가 신성장동력으로 육성하고 있다. 몰타 의회는 지난달 ▲가상금융자산법 ▲몰타 디지털 혁신기구법 ▲혁신기술 약정과 서비스법 등 블록체인과 암호화폐 관련 법안을 만장일치로 통과시켰다.

  • 몰타에서 ICO를 진행하기 위한 법인 설립요건은 블록체인 기업에 유리하다. 최소 자본금은 약 150만원 정도로 낮은 편이고, 서류 통과 역시 이틀이면 가능한 것으로 알려졌다. 법인세(35%) 감면으로 실제 세율도 낮게 적용된다.

🔊 자세한 내용은 IBK경제연구소가 최근 발표한 Weekly IBK경제브리프를 참조하세요.

(👎) 09. 암호화폐 시장 먹구름 지속...해시플레어, 매출 둔화로 운영 중단 - 더비체인 | 황치규 기자

  • <요약> 현지시각 20일 클라우드 기반 암호화폐 마이닝(mining: 채굴) 서비스 업체인 '해시플레어'가 서비스 및 현재 SHA-256 알고리즘 기반 하드웨어를 폐쇄한다고 밝혔다. 수익성이 없다는 것이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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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 최고의 홍채 인식 기술로
세상에서 가장 안전한 '보안'을 만들
암호화폐 금고 서비스 "IRIS Coin Bank"를 소개합니다!

'아이리스코인뱅크'는 많은 사람들로부터 기술력을 인정받은 다면분할 홍채인식 디바이스 개발과 금고 서비스, 거래소 사업에 대해서 7월 26일 목요일 투자 설명회를 가질 예정입니다.

사업 전반적인 내용과 1차 프리세일, 마스터 노드, 아이리스 홍채인식 디바이스(ICBD) 사전 구매의 기회가 주어질 예정입니다. 토큰 에어드랍 이벤트도 있으니 많은 관심과 참석 부탁드립니다. 참가신청은 온오프믹스에서 가능합니다.


📂 보안


(👎) 10. '망 분리' 도입한 가상화폐거래소…해킹 막을 수 있을까 - MTN | 고장석 기자

  • <요약> 가상화폐 업계는 해킹 피해로부터 관리 시스템을 보호하기 위해 '망 분리'를 대안으로 꼽고 있습니다. 망 분리는 외부로부터 연결통로가 되는 인터넷망과 금융정보가 담긴 업무망을 분리해 정보를 안전하게 보호하는 방법입니다.

  • 하지만 망을 분리했다고 모든 해킹 피해를 막을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보안 업계에서는 망 분리 이후에도 모니터링과 업데이트 등 망 연계 솔루션을 통해 지속적으로 관리가 필요하다고 지적합니다.

  • 망 분리와 더불어 망 연계 솔루션, ISMS 등 가상화폐 거래소에 요구되는 보안 수준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 지금까지 금일 암호화폐 관련 주요 이슈(09)를 살펴보았습니다. 암호화폐 동향 파악에 도움이 되셨는지요? 우려되었던 G20 회의가 싱겁게(?) 끝나버렸습니다. 다행인가요? 뭐 이쯤되면 학습효과에 의해 G20에서의 암호화폐 논의는 큰 의미가 없어진 것이 아니냐는 생각마저 드네요. 우리나라만 줄기차게 규제, 규제, 규제만을 외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상으로 7월 23일 성깔있는 폭염이 이어지는 날의 암호화폐 동향 뉴스 정리를 마치겠습니다. 댓글을 비롯해 보팅과 리스팀, 팔로우 해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댓글 남겨주시면 보팅과 답방, 맞팔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함에 이르기까지 파이팅!🙆

07월23일 암호화폐 동향뉴스 업&다운, "G20, 가상통화 탈세 등 부작용 커…공식통화로 부적합" 외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