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월19일 암호화폐 동향뉴스 업&다운, "블록체인, 일반인에 자신의 가치 증명해야"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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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트코인 현황

비트코인 현재 시세824만 원
현재 프리미엄(웃돈)약 -0.67%
24h 국내시세 변동폭약 27만원
(저가 약 817만원, 고가 약 844만원)
BTC 현재 발행량17,157,425
BTC 보유 현황상위 113개 지갑이 20.22% 소유
BTC 24h 거래량603,986.52 BTC
엔화 73.15% 달러 19.17% 원화 2.79%
BTC 트랜잭션(07.18) 238,769(▲)
BTC 현재 미승인거래수2,651
BTC 노드 수9,537(▲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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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시황 와치 💬
7월 18일 상승한 뒤로 계속 7,400달러(국내 820~830만원) 선을 항해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금일 새벽 03시경 7,500달러(국내 840만원) 벽을 잠시 넘어보려는 시도가 있었는데요. 저항선에 부딪혔는지 소폭 하락하며 7,300달러(국내 820만원) 선에 머물러 있습니다.

07월 19일(목) 암호화폐 동향 뉴스 업&다운

(since 2017.10.24)

📂 전망


(👎) 01. '반년만에 반토막' 가상통화, 안녕하신가요 - 머니투데이 | 김진형, 이학렬, 서진욱 기자

  • <요약> 전문가들은 가상통화 시장을 통제하기 위해선 두 가지 시스템이 갖춰져야 한다고 지적한다. 금융시스템 측면에서의 감시와 가상통화 거래사이트를 관리할 시장 측면에서의 통제다. 문제는 정부가 금융시스템을 통한 접근만 계속하고 있다는 점이다.

  • 특금법 개정안으로 가상통화 거래사이트들에게 신고와 보안 강화 의무가 생기지만 가상통화 시장의 불투명성이 해소되는 것은 아니다. 가상통화 거래사이트 내부의 시세조정, 뒷돈 받고 가상통화 상장 등의 불공정거래 행위 의혹은 여전히 자율규제에 맡겨져 있다. 투자자들의 불안은 여전하지만 '지켜보자'는 정부의 입장은 변함이 없다.

  • 국내 가상통화 시장에도 변화가 일었다. 200만~300만명에 달한다던 가상통화 투자자는 현재 실제 거래 기준으로 100만~120만 정도로 추정된다. 실명확인 계좌를 개설 기준으론 60만명 정도다.

  • 국제적으로 가상통화는 '통화'(Currencies)라는 이름을 잃어가는 추세다. FATF(국제자금세탁방지기구)는 지난달말 총회에서 "적절한 하나의 용어가 결정될 때까지는 '가상통화(Virtual Currencies)/암호자산(Crypto-Assets)'을 병기하기로 결정했다.

  • G20 재무장관 및 중앙은행 총재 회의가 오는 21일부터 이틀간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열린다. 하지만 이번 G20 회의 결과는 시장을 실망시킬 가능성이 크다.

  • 시중은행과 가상통화 거래사이트간 가상통화 거래용 실명확인 가상계좌 발급 서비스 계약이 이달말 일제히 끝난다. 빗썸, 업비트, 코인원, 코빗 등 기존 가상통화 거래사이트는 재계약할 것으로 예상된다. 반면 신규 가상통화 거래사이트의 진입은 어려울 것으로 보여 가상통화 거래사이트 과점체계는 유지될 전망이다.

(👍) 02. 블록체인, 일반인에 자신의 가치 증명해야 - 지디넷코리아 | 황정빈 기자

  • <요약> 현재 블록체인은 위기라고 말했다. 사용자에게 가치를 줄 수 있는 서비스가 보이지 않는다. 실제 크립토 사용자들은 아무리 해도 1억 명이 넘지 않는다. 인터넷 사용자 전체 순위의 1%도 안 되는 소수의 사람만이 블록체인 생태계 안에 머물러 있다. 블록체인 세계가 계속 이대로 가면 굉장한 위기가 올 수 있다면서 블록체인은 자신의 가치를 증명해야 한다.

(⚠) 03. 암호화폐 '구조조정' 도래 투자 가이드라인 만들 때 - 전자신문 | 길재식 기자

  • <요약> '암호화폐 아버지'로 불리는 '마이클 노보그라츠' 갤럭시디지털캐피털 대표는 앞으로 수많은 암호화폐 구조조정이 본격화될 것이며, 효용성이 낮은 암호화폐는 대거 정리되고 대형 코인만 생존하는 시대의 개막할 것이다. 또 각 암호화폐는 기술 효용성을 통해 여러 분야로 별도 영역을 형성해 발전할 것으며, 부동산, 보안, 유통 등 산업 분야별 암호화폐가 등장할 것이라고 예고했다.

(⚠) 04. 그레이스케일, 비트코인 상품에 매주 1천만 달러 자금 유입, 이 중 56%가 기관 투자가 - 비트웹

  • <요약> 뉴욕에 본사를 둔 디지털 커런시 그룹(Digital Currency Group)의 자회사인 비트코인 관련 펀드 프로바이더인 '스레이스케일 인베스트먼트(Grayscale Investments)'는 2018년 상반기에 투자한 성과를 상세히 설명한 디지털 자산 투자 보고서(Digital Asset Investment Report)를 매주 자사의 펀드 상품에 새로운 투자가 1천만 달러씩 유입되고 있으며 그 대부분은 기관 투자자들로부터 나온 것이라고 밝혔다.


Grayscale Cumulative Inflows by Investment Product

  • 주목할 만한 점은 해당 총 투자액의 56%, 즉 주당 530만 달러, 총 1억3,900만 달러가 그 동안 투자하기를 오랫동안 주저해온 기관 투자자라는 점이다. 그밖에 20%가 부유한 신입 개인 투자자로 유입되고 있으며 세금 혜택이 있는 은퇴 계좌에서 16%가 유입되었다고 보고했다.

🔊 자세한 내용은 Grayscale Digital Asset Investment Report를 참조하세요.

(👍) 05. 美CFTC "암호화폐 성급한 규제 안돼"…블록체인 육성 요구도 - 이데일리 | 이정훈 기자

  • <요약> 현지시각 18일 미국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 내부 조직인 랩(Lab)CFTC를 책임지면서 최고혁신책임자(CIO)를 맡고 있는 '대니얼 고핀' 이사는 이날 미 하원 농업위원회가 주최한 공청회에 증인으로 참석, 성급한 규제로 인해 암호화폐를 통한 혁신이 저해될 수 있다는 우려를 제시했다.
  • '대니얼 고핀' 이사 : 상품(Commodity)으로 간주될 수 있는 많은 다양한 것들이 존재하지만 이들 모두를 미국 금융당국이 주시하고 있진 않다며 해당 상품에서 파생된 선물이나 스왑 등이 본격적으로 활성화되고 난 다음에 규제나 감독을 시작하는 게 옳다고 지적했다.
  • '겐슬러' 전 위원장 : 불명확하거나 지나치게 엄격한 규제는 혁신과 그에 따른 경제적 혜택을 저해할 수 있으며 이 분야에서 다른 나라가 미국을 앞설 수 있는 우려도 있다. 혁신가들이 한 번 나라를 떠나게 되면 사후에 규제를 아무리 정비해도 되돌리기 어려웠다는 게 역사를 통해 입증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 06. 파월 연준 의장 "암호화폐, 내재가치 없다…투자자에 큰 리스크" - 이데일리 | 이정훈 기자

  • <요약> '제롬 파월'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은 이날 미 하원 금융서비스위원회가 주최한 암호화폐 관련 청문회에 출석, 암호화폐는 내재적 가치를 가지고 있지 않은 만큼 투자자들에게 중대한 리스크를 끼칠 수 있다고 밝혔다.

  • 또 그는 암호화폐 가격 버블을 거론하며 상대적으로 사려깊지 않은 투자자들은 자산 가격이 올라가면 '대단하다, 이걸 사야겠다'는 심리로 움직인다면서 이는 어떠한 것도 담보해주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 다만 파월 의장은 아직까지 암호화폐시장이 충분히 크지 않기 때문에 전반적인 금융시스템을 위협할 수준은 되지 않는다며 이 때문에 연준이 직접적으로 암호화폐를 규제할 단계는 아니라고 선을 그었다.

(👎) 07. 디지털 커런시 그룹, 비트코인 올해 저점…다른 암호화폐 가치 없어 - 연합인포맥스 | 이종혁 기자

  • <요약> 19일 '베리 실버트' 디지털 커런시 그룹의 최고경영자(CEO)는 알파 콘퍼런스에서, 비트코인뿐 아니라 전반적인 암호화 화폐 산업의 장기적인 미래에 대해 상당히 낙관하지만, 신규 진입 화폐들은 대부분 가치가 없는 방향으로 가는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 '베리 실버트'는 비트코인은 올해 저점을 기록했다며 가격이 올해 최저점에서 움직이던 지난주에 추가로 비트코인에 투자했다고 밝혔다.


📣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일반시민들이 블록체인을 직접 평가하는 '시민포럼' 참여자를 오는 12일부터 26일까지 모집합니다. 자세한 것은 과기부 홈페이지를 참조하세요.


📂 국내 동향


(👎) 08. 카카오 사칭 가상화폐 사기 '주의보' - 한국일보 | 맹하경 기자

  • <요약> 19일 카카오 측은 카카오를 사칭해 코인(가상화폐) 투자자를 모집하고 있는 피싱 사이트가 '카카오 네트워크 KON'(www.kakao.network)이라는 이름으로 활동하고 있다고 밝혔다.

  • 카카오는 코인 할인 판매 등 해당 피싱 사이트에서 언급하는 어떤 내용도 카카오와는 관련이 없다고 설명했다.

  • 최근 실제 가상화폐 거래소 사이트를 위조한 피싱 사이트 외에도 구글 광고 등 다양한 형식으로 이용자들을 속이는 행위가 늘어나고 있어 소비자들의 주의가 요구된다.

(👍) 09. 이더리움 재단 존 최 연구원 "한국이 세계적으로 주목 받는 이유 따로 있어" - 블록인프레스 | Summer Kim

  • <요약> 18일 열린 '비욘드블록 서밋 2018'의 키노트 스피커로 나선 이더리움 재단의 '존 최' 연구원은 한국이 게임, 소셜네트워크(SNS) 등 최신 기술을 선도한다며 때문에 전세계 많은 사람들이 한국에서 블록체인 서비스가 제대로 작동될 수 있을지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 이어 블록체인과 암호화폐가 올 초 큰 이슈로 떠오르며 많은 국민들이 블록체인이 무엇인지 알고 있다며 한국이 인터넷·모바일 보급률이 빠른 국가인만큼 블록체인을 통해 가치 생산을 할 수 있는 가능성이 높다고 덧붙였다.



📣 세계 최고의 홍채 인식 기술로 세상에서 가장 안전한 '보안'을 만들 암호화폐 금고 서비스 "IRIS Coin Bank"를 소개합니다!

'아이리스코인뱅크'는 많은 사람들로부터 기술력을 인정받은 다면분할 홍채인식 디바이스 개발과 금고 서비스, 거래소 사업에 대해서 7월 26일 목요일 투자 설명회를 가질 예정입니다.
이 설명회에서 사업 전반적인 내용과 1차 프리세일, 마스터 노드, 아이리스 홍채인증 디바이스(ICBD) 사전 구매의 기회가 주어질 예정입니다. 토큰 에어드랍 이벤트도 있으니 많은 관심과 참석 부탁드립니다. 참가 신청은 온오프믹스에서 가능합니다.


📂 해외동향


(⚠) 10. 일본, 암호화폐 및 핀테크 대응 위해 금융청 개편 - 블록인프레스 | JIM

  • <요약> 일본 정부가 암호화폐 및 핀테크 관련 분야의 성장에 대응하기 위해 금융청 조직개편에 나섰다. 감찰국이 폐지되고 금융행정의 사령탑인 종합정책국이 재구성될 것으로 알려졌다.

  • 새로 설립된 종합정책국은 암호화폐를 포함한 핀테크, 자금세탁 등에 대한 금융행정 전략을 제시하는 업무를 맡게된ek. 또한, 정부는 금융청 산하 총무기획국을 핀테크의 업태 동향에 따라 법을 개정하는 기획시장국으로 재구성 했다.

  • 일본 정부의 금융청 개편은 점차 영향력이 커지는 암호화폐 및 핀테크 시장에 정부가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있음을 증명해주는 사례이다.


📝 지금까지 금일 암호화폐 관련 주요 이슈(10)를 엄선해 살펴보았습니다. 암호화폐 동향 파악에 도움이 되셨는지요? 암호화폐의 최대 고비가 눈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주말 G20 재무장관회의에서 어떤 말이 나오느냐에 따라서 다음 주중 분위기와 앞으로의 분위기가 결정될 것으로 보입니다. 물론 나쁘게 흐른다고 해서 낙담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이 세상에 나왔다는 것은 어떤 쓰임새가 있기 마련이거든요. 하핫.

다음주 월요일이 몹시 심한 더위 '대서'입니다. 대서 전까지 잘 대비하셔서 무탈히 여름을 나셨으면 합니다. 이상으로 7월 19일 목요일의 암호화폐 동향 뉴스 정리를 마치겠습니다. 댓글을 비롯해 보팅과 리스팀, 팔로우 해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댓글 남겨주시면 보팅과 답방, 맞팔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함에 이르기까지 파이팅!🙆

07월19일 암호화폐 동향뉴스 업&다운, "블록체인, 일반인에 자신의 가치 증명해야" 외 | Ecency